과학연구

남포시 로동계급을 위하여 바치신 헌신의 로고

 2024.10.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남포시 와우도유원지에는 남포시 로동계급을 위하여 휴식도 미루시고 잡관목들이 무성한 길 아닌 길을 헤치시며 끝없는 로고를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한생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주체48(1959)년 5월 29일 남포시안의 공장, 기업소들에 대한 현지지도일정을 마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뜻밖에도 와우도로 나가보자고 하시였다.

섬에 도착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가시덤불과 잡관목들이 엉킨 가파로운 산비탈에 길을 내시면서 와우봉의 중턱에 이르시여 섬의 경치가 아름답다고 하시며 이곳을 근로자들의 문화휴식터로 꾸리자고, 우리 로동계급을 위한 일인데 힘이 좀 들면 뭐라는가고 하시면서 또다시 길 아닌 길을 헤치시며 휴양소를 꾸리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주체49(1960)년 10월 5일 남포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와우도에 나오시여 새로 건설된 정각과 해수욕장, 무도장, 국수집 등을 돌아보시였다.

국수집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유원지의 모든 시설들은 우리 로동계급을 위한것이므로 잘 만들어야 하며 음식 한가지를 만들어도 시내보다 다양하고 더 맛있게 하며 방도 온돌방으로 고치고 나드는 문도 잘 만들어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수욕장을 꾸려놓은것을 보시면서 겨울 한철에는 스케트장으로 쓰면 좋을것이라고 일깨워주시고 해수욕장에 모래찜질을 할수 있게 모래터와 샤와장을 만들며 유보도와 야외영화관을 꾸리는 문제, 련락선과 뻐스를 운영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그때로부터 몇해가 지난 어느 가을날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다시 와우도에 들리시여 어린이들을 위한 해수욕장이 없다는것을 아시고 어린이들의 해수욕장을 최상의 수준에서 따로 꾸려주고 감시대도 잘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몸소 낚시터도 잡아주시고 낚시터를 잘 꾸릴데 대하여 이르시고 와우도를 떠나시였다.

주체55(1966)년 10월 2일 와우도를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적들의 전쟁도발책동으로 인하여 정세가 긴장해지자 해수욕장을 비롯한 유원지건설을 내밀지 못하고있는 일군들의 그릇된 관점을 나무라시며 해수욕장을 건설하려면 똑똑히 해야 한다고 이르시고 남포시안의 근로자들이 휴식하러 갈곳이 없으므로 와우도를 결정적으로 잘 꾸려야 하겠다고 다시금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주체60(1971)년 또다시 와우도를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유원지건설계획도를 보아주시면서 좋은 자리에 고급려관을 앉히려고 한다는 일군의 설명을 들으시고 와우도는 우리가 여기저기 많이 찾아보다가 로동자휴식터로 정해준 곳인데 그런것을 앉히면 유원지를 망쳐놓을수 있다고 하시면서 로동자휴양소를 짓는것이 좋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께서 남포시 로동계급의 문화휴식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바치신 로고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랜 세월 사람들의 관심밖에 묻혀있던 와우도는 수많은 근로자들로 사시장철 흥성이고 행복의 웃음소리 높이 울려퍼지는 인민의 유원지, 서해의 명승지로 훌륭하게 전변되게 되였다.

오늘도 서해의 명승 와우도유원지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사랑에 대한 가슴뜨거운 이야기를 전설처럼 길이길이 전해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