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은 창당 첫 시기부터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인민사랑의 력사를 수놓아온 헌신의 당,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조선로동당과 인민사이는 어머니와 자식의 관계와 같다.
자식들의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고 자식들을 잘 먹이고 입히기 위함이라면 그 어떤 고생도 달게 여기는 어머니와 같이 조선로동당은 인민들에게 가장 진실하고 열렬한 사랑과 정을 쏟아붓고있다.
어머니당이라는 부름은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이라고 하여 다 받아안게 되는것은 아니다. 그것은 오직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존재방식으로, 활동원칙으로 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당만이 받을수 있는 고귀한 칭호이다.
조선로동당은 우선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끝까지 보살펴주는 참다운 어머니당이다.
혁명적당은 원래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대표하고 그것을 철저히 실현하기 위하여 출현하였다. 그러므로 인민의 생명과 안전, 존엄과 리익을 수호하는것은 혁명적당의 숭고한 사명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생명안전을 철저히 수호하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결사분투함으로써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제국주의자들의 전례없는 제재압박과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인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결사보위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운명은 강위력한 군력에 의하여 수호할수 있다는 철리로부터 출발하여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키우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인도하여왔다. 그 나날 기존상식으로는 20년, 30년이 걸려도 해내지 못할 국가핵무력완성의 대업을 단 몇해사이에 실현하는 기적중의 기적을 창조하였다. 당의 령도밑에 조선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급부상함으로써 대국들이 조선의 리익을 제멋대로 흥정하려들던 시대는 영원히 종식되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은 자연의 대재앙으로부터 인민의 안녕을 철저히 수호하였으며 인민은 나라의 근본이라는 관점으로부터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였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며 날이 갈수록 더욱더 기승을 부리는 악성전염병으로부터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역대전은 매우 어렵고 방대한 과제였지만 조선로동당은 이 길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았으며 어머니당으로서의 본분에 충실하였다.
조선로동당은 또한 하루빨리 인민들에게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헌신분투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려는것은 인민의 념원이다. 인민의 리상과 꿈을 귀중히 여기고 그 실현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이라야 인민이 진심으로 의탁하고 따르는 어머니당이라고 말할수 있다.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인민의 지향과 념원을 먼저 헤아리고 풀어주었으며 인민생활향상을 자기 활동의
오늘 조선로동당은
릉라인민유원지, 미래과학자거리와 려명거리 그리고 산간문화도시 삼지연시의 건축물들과 양덕온천문화휴양지, 련포온실농장 등이 이를 현실로 립증하여 주고있고 검덕의 로동계급을 위한 광산도시와 송화거리,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등이 조선인민의 행복상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다른 나라들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새로운 인민적시책들이 끊임없이 실시되고 도처에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하기에 지금 전체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을 우러러 어머니당이라고 진정을 담아 부르고있으며 그 품에 모든것을 맡기고 진심으로 믿고 따르고있다.
정녕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의 품이 있기에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값높고 행복한 생활을 대대손손 누리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