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원아들의 궁전-평양애육원

 2018.9.1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무한대한 사랑속에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부모잃은 아이》와 《고아》가 질적으로 다른 말로 불리우고있다.

지금까지 세상사람들은 《부모잃은 아이》와 《고아》를 같은 말로 써왔으며 사전에조차 고아란 《부모를 여의고 키워줄 보호자가 없는 아이》로 정의되여있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 당과 국가가 온 나라 인민들과 아이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우리 사회주의조국에서는 부모잃은 아이는 있어도 고아는 절대로 있을수 없다.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을 한점의 구김살도 없이 바르게 키우시기 위해 친어버이의 뜨거운 정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3(2014)년 평양육아원, 애육원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몸소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 명당자리에 터전을 잡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육아원, 애육원이 일떠서는 곳은 정말 명당자리라고 하시면서 몸소 형성안도 보아주시였으며 강력한 근위부대에 그 건설도 맡기시여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우리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철저히 구현된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본보기건축물로 일떠세워주시였다.

삼복철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불꽃튀는 전투가 벌어지는 건설장을 여러차례나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육아원, 애육원의 모든 놀이터들과 생활장소들이 그대로 원아들의 지능계발과 옳바른 도덕품성을 소유하는데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육아원, 애육원의 원아들은 탁아소, 유치원생들인것만큼 책상과 걸상, 침대를 아이들의 년령심리적특성에 맞게 제작하도록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야외 및 실내물놀이장과 오락실, 보육원, 교양원들의 생활실은 물론 후생시설들에 이르기까지 최상의 수준에서 최대의 편의를 보장할수 있게 건설하도록 세심한 지도를 주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평양육아원, 애육원은 4개월 남짓한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섰다.

볼수록 희한하고 황홀한 평양육아원, 애육원에는 보육실과 교양실, 운동실, 지능놀이실, 치료실을 비롯하여 원아들의 생활에 필요한 설비와 비품들, 야외 및 실내물놀이장과 공원, 갖가지 유희오락시설과 오락기재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주체103(2014)년 10월 25일 완공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처럼 훌륭한 보금자리는 세상에 없을것이라고, 부모없는 원아들에게 제일 좋은 멋쟁이집을 안겨주게 되니 하늘의 별이라도 따온듯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육아원, 애육원의 모든 요소요소가 생활환경이자 교육교양장소답다고 하시며 이런 시설을 꾸려놓은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원아들을 잘 키우는것이 보다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보육원, 교양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도록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육아원, 애육원을 건설하는것은 그자체에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라 부모없는 아이들을 잘 돌봐주고 남부럽지 않게 내세워 나라의 역군으로 키우는데 있다고 하시며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한 보금자리가 새로 일떠섬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이 더 높이 과시되게 되였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해 늘 마음쓰시던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생각이 간절해진다고 하시면서 원아들이 궁궐같은 요람에서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넘친 생활을 누리는 모습을 우리 수령님장군님께서 보시였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정녕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에 깃들어있는 부모없는 아이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따뜻한 은정, 거룩한 자욱자욱은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고 한생을 다바쳐 사랑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후대관을 대를 이어 받들어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최고정화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여 천만복을 누려가는 아아들의 웃움소리는 로동당시대와 더불어 이 땅우에 영원히 울려퍼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