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은 이민위천의 한생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기관지 2026년 2월 17일부 《로동신문》에 실린 평양시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과 관련한 보도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의 눈부신 발전상을 증견하며 송신, 송화지구와 화성지구에만 하여도 선진문명이 응축된 근 6만세대의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이 웅건화려한 인민의 새 리상거리들을 펼치고 옹근 하나의 현대적인 도시행정구역을 형성함으로써 우리 평양은 불과 5년기간에 사회주의조선의 수도답게 자기의 면모를 비약적으로 일신하였다.》
기사의 글줄은 길지 않아도 거기에 담겨진 사연이 얼마나 뜨거운지 다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5만세대의 수도살림집건설!
이는 인민이 있어 당도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으며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드팀없는 신조를 지니신
송화거리로부터 화성지구의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이르기까지의 기간
이는 진정 단순한 수자이기 전에 인민들을 위해 스스로 무거운 짐을 걸머지시고 거기에서 가장 큰 보람과 행복을 느끼시는 자애로운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고 인민을 위한 일은 하면 할수록 더 좋다는 조선로동당의 열화같은 진정에 의하여 화성지구에는 네번째로 1만세대의 살림집이 솟아났고 그와 더불어 조선로동당이 약속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은 초과완수라는 놀라운 결실을 안아왔다.
하기에 5년동안에 수도 평양에 솟아난 기적을 놓고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은 《세계에 조선과 같은 나라가 있다는것이 정말 자랑스럽다.》, 《동방의
정녕 인민들과 한 언약을 어느 하루, 한순간도 잊지 않으시고 인민이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할 미래를 앞당기기 위함에 끝없이 분투해가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