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참다운 애국자로 내세워주시며

 2024.9.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제경기에 나가 우승하여 공화국기를 날리는 체육인들은 참다운 애국자이고 영웅이며 멋쟁이들입니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영예를 세계만방에 떨치며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우승의 영예를 떨치고있는 눈부신 성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조선의 체육인들에게 돌려주신 친어버이의 사랑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주체101(2012)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체육인들을 몸소 불러주시고 국제경기들에 나가 우승을 하여 공화국기를 날리는 체육인들이야말로 참다운 애국자들이고 영웅들이며 멋쟁이들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한 체육인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시며 나이는 몇인가고 물어주시고 그의 장래문제에 대해서도 친부모의 심정으로 헤아려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선수들이 경기들에서 통쾌하게 승리하고 영예의 단상에 오를수 있은것은 시상대의 높이이자 조국의 높이라는 자각을 안고 평시에 땀을 아낌없이 흘리며 이악하게 훈련하고 또 훈련해온 응당한 결실이라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언제한번 화려한 옷차림으로 공원길을 걸어보지 못하고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하여 우리의 공화국기를 온 세계에 휘날릴 일념으로 훈련의 땀방울을 뿌리며 훈련장을 누벼온 체육인들과 감독들을 높이 평가하고 크게 표창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어버이사랑을 가슴뜨겁게 전하는 조선의 체육인들
사진. 어버이사랑을 가슴뜨겁게 전하는 조선의 체육인들

이런 위대한 스승, 탁월한 령도의 거장을 높이 모시고있기에 조선의 체육인들은 반드시 세계의 하늘을 공화국기로 뒤덮여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체육강국건설구상을 현실로 꽃피워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