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로동당의 가장 위력하고 유일한 무기

 2024.10.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입니다.》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온갖 풍파를 헤치며 인민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여왔다.

사상은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 전진하는 당인 조선로동당의 가장 위력하고 유일한 무기이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한다.

전인미답의 길을 헤쳐야만 하고 오직 자력으로 사회주의위업을 완수해야 하는 조선로동당에 있어서 사상은 가장 위력하고 유일한 무기이며 사상건설은 당건설과 당활동의 생명선이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혁명적당은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워나가야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향도하는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수 있다.

혁명투쟁에서의 승리를 확고히 담보하는 인민대중의 단결은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여 조직사상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다.

광범한 대중이 사상적으로 각성되여 스스로 수령의 두리에 조직사상적으로 굳게 결속되여야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드놀지 않는 공고한 단결이 이루어질수 있다.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에 큰 힘을 넣는것은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이 심화발전될수록 더욱 중요한 문제로 제기된다.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은 결코 모든것이 다 갖추어진 조건에서 진행되는것이 아니다. 혁명과 건설의 전진도상에는 헤아릴수 없이 많은 시련과 난관, 지어는 희생까지도 동반하는 도전들이 앞을 가로막아나선다.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요구, 념원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혁명의 주체인 인민대중을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로 적극 불러일으켜야 한다. 인민대중을 떠나서는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한치도 전진시킬수 없으며 인민대중이 발동되지 않고서는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의 그 어떤 성과에 대해서도 기대할수 없다.

각성되고 조직화된 인민대중의 힘과 지혜는 무궁무진하며 일단 인민대중이 분발하여 떨쳐나서면 점령하지 못할 요새가 없고 뚫고나가지 못할 시련과 난관이 있을수 없다.

사상사업은 인민대중으로 하여금 수령의 사상과 의도, 그 구현인 당의 로선과 정책을 자신의것으로 받아들이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설수 있게 하는 옳바른 사업이다.

조선로동당은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추동하고 굳건히 담보하여왔다.

조선로동당이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의 전 기간 위대한 승리만을 아로새겨올수 있는 근본비결은 사상을 위력하고 유일한 무기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워온데 있다.

적수공권으로 시작한 조선혁명에서 유일무이한 무기는 위대한 혁명사상이였다. 조선의 혁명가들은 사상의 힘으로 동지를 얻고 무기도 해결하였으며 사상의 힘으로 제국주의강적들을 타승하고 부강한 사회주의를 건설하였다.

조선혁명의 전 로정은 사실상 위대한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력사였다고 말할수 있다.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당의 력사에도 조선혁명과 같이 첫걸음부터 자기의 확고한 지도사상을 가지고 시작한 혁명, 사상을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킨 혁명은 없다.

항일의 전구에서 휘날리던 붉은기가 조금도 퇴색되지 않고 오늘도 사회주의기치로 힘차게 휘날리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이 사상을 틀어쥐고 시종일관 사상사업을 중시하여왔기때문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2월 25일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에서 사상이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하고 유일한 무기이라는 고귀한 철리를 밝혀주시였다.

조선로동당은 혁명실천에서 그 진리성이 뚜렷이 확증된 현시대의 가장 위대하고 생활력있는 혁명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있는 강위력한 혁명적당이다.

오늘 조선로동당이 전개하고있는 용의주도하고 과감한 투쟁은 조성된 최악의 국난속에서도 두렴없이 전진하여 거대한 변혁적실체들을 련이어 안아오는 새로운 승리의 국면을 열어놓았으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는 보다 높은 단계에 확신성있게 들어서게 하였다.

난관과 도전은 의연히 엄혹하지만 조선혁명은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

앞을 가로막는 중중첩첩의 시련들을 뚫고 새 승리를 이룩하자면 언제나 그러하였던것처럼 사상을 가장 위력하고 유일한 무기로 틀어쥐고 그를 최대한으로 발동하여야 한다.

사상의 위력으로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전통적인 령도방식이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하며 사람들의 사상을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주체의 사상론에 기초하여 사상을 유일하고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앞세워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