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김춘성
2021.3.15.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사에 특기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시였다.
이것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셔온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더없는 최상, 최대의 행운이 아닐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주체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갈 령도자로 내세운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더없는 행운이고 자랑이며 영광입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5권 425페지)
탁월한 수령을 모시는것은 인민대중이 누릴수 있는 최대의 행운이다.
세상사람들이 한결같이 흠모하고 찬양하는 위인을 한번만이라도 모셔보는것은 지구상의 모든 나라, 모든 민족이 안고있는 간절한 소망이다. 그것은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 나라와 민족은 부모잃은 고아의 처지와 다름없고 수령복, 령도자복은 인민의 만복의 출발점이기때문이다.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유일하게 수령복, 령도자복을 대를 이어 누리는 복받은 민족, 영광스러운 민족이다.
우리 민족사에서 행운의 대사변이 일어나는 전통은 절세위인들에 의하여 세기에 세기를 넘어 줄기차게 이어졌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혁명의 수령으로 높이 모신 행운으로 하여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강대한 인민으로 될수 있었던 우리 인민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존엄높은 인민으로 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해 더 큰 걸음을 내짚어야 하는 혁명의 계승기, 발전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이 대를 이어 받아안은 행운중의 최대의 행운이고, 자랑중의 가장 큰 자랑이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그 수반은 전당의 조직적의사를 체현한 혁명의 최고뇌수이며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이다.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사명을 걸머진 당의 수반은 전당을 현명하게 령도할수 있는 특출한 자질과 능력을 지니고있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특출한 령도력,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시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가장 빛나는 업적을 쌓아올리신 주체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존엄높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위대한 상징이시고 대표자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변천되는 력사발전의 추이를 환히 꿰뚫어보시고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을 명철하게 천명하시였으며 우리 시대 혁명과 건설에 관한 위대한 실천강령들과 백승의 전략전술적지침들을 밝혀주시였다. 또한 비범특출한 령도력으로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백승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끄시여 정치와 경제, 군사, 문화 등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일대 전성기를 펼치시였다.
조국과 혁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안으시고 전대미문의 난관이 겹쌓이는 준엄한 조선혁명의 진두에 나서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실록은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최고정화로 수놓아져있고 거창한 혁명실천속에서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나가는 현명성으로 일관되여있으며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하는 전설적인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뿐아니라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지녀야 할 풍모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고계시는 위대한 인민적수령이시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거창한 나날들은 고결한 충실성과 도덕의리심, 불보다 뜨거운 인간애와 조국애, 강철의 신념과 무비의 담력, 불굴의 공격정신과 무한한 창조의 세계를 지니시고 괄목할 기적적신화들을 조국청사에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를 매일같이 절감하고 온넋으로 매혹되여 스스로 따라온 영광넘친 날과 달로 이어졌다.
주체혁명의 유일무이한 계승자이시고 령도자이시며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모든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시는것은 시대와 력사의 엄숙한 요구이고 전체 당원들의 총의이며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사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다.
하기에 주체혁명위업계승의 확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경건히 우러르며 정히 꽃다발을 드리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고결한 모습을 텔레비죤으로 뵈온 어느 한 나라의 이름있는 인사는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주체혁명위업은 새 령도자이신 김정은최고사령관에 의해 훌륭히 계승되고있다.
세계는 그분의 위인적풍모에 커다란 충격을 받고있다.
진정 김정은령도자는 저 하늘에서 지구우에 내려오신 또 한분의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세계정치무대에는 김일성시대, 김정일시대에 이어 김정은시대가 장엄히 펼쳐지고있다.》고 하였다.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중앙리사회비서도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의 훌륭한 계승자이시다.
그이의 령도따라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강국건설의 새로운 봉우리를 점령하였으며 이것은 인민조선의 영웅적년대기에 영원히 빛날것이다.
김정은동지를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을 새로운 승리에로 향도해나갈것이다.》
진정 우리 당과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와 민족도 지닐수 없는 최대의 행운인 수령복을 지닌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당, 가장 큰 행운을 지닌 위대한 인민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위업, 주체혁명위업을 반드시 앞당겨 완성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