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룡남산에 휘날리는 공화국기

 2023.3.27.

조선인민은 자기의 국기를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우러르고 가장 뜨겁게 사랑하며 국기앞에 언제나 떳떳하게 나서기 위하여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가고있다.

조선의 그 어디에서나 힘차게 나붓기는 공화국기를 숭엄하게 우러르며 조국을 위하여,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 의지를 가다듬는 뜨거운 눈길들을 마주할수 있다.

조선혁명의 려명이 밝아오는 룡남산마루에도 공화국기가 힘차게 나붓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이 신심과 활력에 넘쳐 세계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때 주체혁명의 최후승리의 날은 더욱더 앞당겨지게 될것입니다.》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종합대학이 거연히 솟아있는 룡남산!

룡남산마루에 휘날리는 국기를 우러르는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의 가슴마다에는 주체의 조국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위대한 강국으로 빛내일 불타는 결의가 차넘치고있다.

룡남산마루에 나붓기는 공화국기에는 김일성종합대학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업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나갈 교직원, 학생들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가 어리여있다.

위대한 수령님존함으로 빛나고 위대한 장군님의 모교로 온 세상이 우러르는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이고 학생이라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조선을 위하여 배우고 또 배워 훌륭한 혁명인재가 되려는 불같은 맹세가 어리여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는 룡남산의 공화국기이다.

이런 신념의 맹세로 심장을 불태웠기에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은 2022년에만 해도 국제인터네트프로그람경연들에서 련이은 우승을 쟁취하고 세계무대에 공화국기를 힘차게 휘날렸으며 교직원, 학생들의 헌신과 노력에 의하여 세계일류급대학건설과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사업에서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룡남산언덕에서는 매주 월요일아침이면 교직원, 학생들의 열렬한 조국애에 떠받들리여 공화국기가 숭엄하게 게양되군 한다.

룡남산에 타오르는 붉은 노을속에 숭엄히 게양되는 공화국기를 바라보는 그들의 가슴마다에는 언제나 룡남산의 아들딸들을 내세워주시며 사랑과 배려를 거듭거듭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높은 과학교육성과로 보답해나갈 불같은 맹세가 차넘치고있다.

룡남산마루에 휘날리는 공화국기!

이 기발을 심장속에 간직하고 열렬한 충성심과 조국애로 심장을 불태우는 교직원, 학생들이 있기에 김일성종합대학은 세계일류급대학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설것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는 온 세상에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며 영원히 힘차게 나붓기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