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이 땅은 좋아하는 사람과 부러워하는 사람이 따로 없는 인민의 세상

 2026.10.8.

인민의 꿈과 숙망을 최고의 숙원으로 떠안고 끝없이 헌신하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의 목소리가 이 땅 그 어디에서나 울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덕정치, 광폭정치는 어머니가 자식들을 돌보듯이 인민들을 차별없이 대해주고 따뜻이 품어주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이며 인민들을 당의 두리에 하나로 묶어세우는 혁명적단결의 정치입니다.》

조선로동당은 온 나라 인민을 품에 안고 그들의 마음속소원까지도 헤아려 만복을 꽃피워주는 어머니당이다.

이 땅에는 좋아하는 사람과 부러워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는 안되며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누구나 다 환호하는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정책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불변의 의지이다.

바로 여기에 사회주의제도아래에서는 누구나 다 평등하게, 모든 인민들을 차별없이 따뜻이 품어주는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이 력력히 어려있는것이다.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모되여가는 인민의 세상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모되여가는 인민의 세상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모되여가는 인민의 세상
사진.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모되여가는 인민의 세상

하기에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고있는것이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