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박원학
2024.5.16.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이민위천을 생활의 본령으로, 평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쳐오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찍부터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시였으며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무엇보다도 이민위천을 지론으로,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세계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는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의 길을 가장 정확히 밝혀줄수 있는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사상에 의하여 결정된다. 그것은 가장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사상에 의하여 지도될 때라야 인민대중이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갈수 있기때문이다. 인류력사에는 수많은 사상리론들이 존재하였지만 그 어느 사상리론도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리론을 전개하지 못하였으며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의 길을 과학적으로 밝히지 못하였다.
인민대중을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가장 존경하는 스승으로 여기시고 초기혁명활동시기에 벌써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라!》는 구호를 제시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고요한 서재가 아니라 인민들속으로 들어가시여 그들을 불러일으켜 혁명투쟁을 벌려나가시는 나날에 사람,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의 원리를 발견하시였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운동의 합법칙적요구를 정확히 반영하여 독창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회와 자연의 온갖 예속과 구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으로 살려는 인민대중의 요구를 헤아리시고 인민대중을 세계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내세우시였으며 인민대중이 자기의 힘으로 세계를 개조하고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갈수 있는 무궁무진한 힘을 가지고있다는것을 통찰하시고 인민대중을 세계의 개조자, 자기 운명의 개척자로 내세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히신 주체사상은 지난날 착취와 억압의 대상으로, 순종과 굴종만을 강요당하던 인민대중을 모든것의 주인으로, 모든것을 결정하는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위대한 혁명사상이며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체의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위대한 주체시대, 자주시대를 열어놓은 위대한 철학적발견이였다.
위대한 주체사상이 창시됨으로써 지난날 력사밖에 밀려났던 인민대중이 시대와 력사의 중심에 서서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억세게 틀어쥐고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되는 력사의 새시대, 주체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의 길을 가장 과학적으로 밝혀주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은 그 진리성과 무한대한 생명력으로 하여 자주시대의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빛을 뿌리며 인민대중이 사회발전과 혁명투쟁에서 자기의 지위와 역할을 더욱 높여나가며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도록 하는데서 거대한 변혁적위력을 발휘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다음으로 이민위천을 지론으로,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위대한 생애를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의 력사로 수놓아오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이민위천의 사상을 지론으로,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수령님께 있어서 인민대중은 언제나 신성하고 힘있는 존재였고 모든것의 선생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민위천의 사상으로부터 출발하시여 조선로동당을 진정한 인민의 향도자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참다운 인민의 국가로 건설하시고 조국땅우에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을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 위업으로 여기시고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인민이 주인된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건설하시였다.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폭과 인민이라는 고귀한 부름과 더불어 빛나는 공화국의 국호에도, 인민의 꿈과 리상이 응축되여있는 조국땅우의 모든 기념비적창조물마다에도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인민관이 뜨겁게 새겨져있다.
인민을 믿고 그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하고 인민의 버림을 받으면 백번 패한다는것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신조로 삼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혁명앞에 난국이 조성될 때마다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국사를 의논하시고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최대한으로 발양시켜 풀어나가시였다. 온 나라 방방곡곡을 쉬임없이 현지지도하시며 인민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헤아리시고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풀어주시며 그들에게 휘황한 길을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그 은덕, 그 로고가 있어 조선혁명은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단계의 사회혁명,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을 수행하는 전 과정에 사소한 착오나 우여곡절도 없이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할수 있었으며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전변을 이룩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전반적무상치료제와 무료의무교육제가 실시되였고 인민들이 세금이라는 말조차 모르고 사는 꿈같은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정치신조로 간직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며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철저히 옹호실현하시고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를 적극 발동하시여 사회주의건설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이끌어오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이민위천을 지론으로,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인간으로서, 혁명가로서 겪을수 있는 모진 고생을 다 겪으시며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