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
2017.5.17.
미제가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 1950년 6월 25일이였다.
조국앞에 준엄한 시련이 닥쳐온 그 시각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내각비상회의를 소집하시였다.
회의실에는 긴장하고 무거운 침묵이 흐르고있었다.
이때 놈들이 어리석기 짝이 없소, 미국놈들이 조선사람을 잘못 보았소 라고 하시며 호탕하게 웃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쩌렁쩌렁하신 음성이 들려왔다.
일군들과 함께 회의실에 들어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장내를 쭉 둘러보시더니 미국놈들이 조선사람을 알기를 우습게 안다고, 승냥이는 몽둥이로 다스려야 한다는 말과 같이 조선사람을 몰라보고 덤비는 놈들에게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필승의 신념으로 천하대적도 발밑에 굽어보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신념의 강자이신 수령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는 이미 전쟁에서 이겼다는 생각으로 배심든든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