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할데 대한 사상의 본질적내용

 2021.5.24.

교육사업은 그 한 공정, 한 고리가 다 조국과 혁명의 백년지계를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이며 조선의 당과 국가가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중시하는 사업들중의 하나이다.

하루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국가중대사인 교육사업을 일관하게 무엇을 목적으로 내세우는가 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대단히 심각한 문제이다.

교육이 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데서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 그 중요성을 환히 꿰들어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앞에는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 교육강국, 인재강국을 하루빨리 앞당겨 건설하여야 할 무겁고도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할데 대한 사상에는 조선의 교육이 나아가야 할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표대가 환히 밝혀져있다.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할데 대한 사상의 본질적내용은 무엇보다도 교육을 새 세대들을 정치사상적으로, 정신도덕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혁명인재로 준비시키는데 제일 선차적인 힘을 넣는 교육으로 강화발전시켜야 한다는것이다.

정치사상적으로, 도덕적으로 준비된 인간이여야 자기 개인의 요구와 리익의 실현, 개인의 영달보다 조국과 인민을 먼저 생각하고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참인간이 될수 있으며 한생을 조직과 집단의 사랑과 믿음속에서 값있게 보낼수 있다.

정치사상적으로, 도덕적으로 준비된 인간은 과학기술과 문화를 알기전에 자기 수령과 자기 당, 자기 조국과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먼저 알며 혁명선렬들과 혁명선배들이 지녔던 숭고한 뜻과 념원대로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자기의 힘과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다 바칠 정치사상적각오와 의지,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닌 사람이다.

이런 혁명인재는 언제나 자기의 모든 사고와 행동을 자기 수령과 자기 당, 자기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의 요구에 비추어 진행하게 되며 그런것으로 하여 하나의 실천행동을 하여도 숭고하고 고상하며 아름다운 행동을 하게 되며 당과 수령에게 충실하고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는 속에서 삶의 보람과 행복, 기쁨을 찾게 된다.

조선의 교육이 자라나는 모든 새 세대들을 숭고하고 고상하며 아름다운 정치사상적, 정신도덕적풍모를 지닌 혁명가들, 혁명인재들로 많이 키워낼수록 조선의 미래, 앞날의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은 그 어떤 시련과 역경, 격난속에서도 승승장구하게 될것이며 그만큼 주체조선은 더욱 부강번영해질것이다.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할데 대한 사상의 본질적내용은 다음으로 교육을 새 세대들을 조국의 미래를 과학기술로 확고히 담보하는 유능하고 실력있는 과학기술인재로 키워내는 교육으로 강화발전시켜야 한다는것이다.

앞으로 더욱 부강번영할 조선의 미래, 주체혁명위업과 사회주의위업의 밝고 창창한 앞날은 과학기술에 있다. 나라의 과학기술이 발전하는것만큼 과학기술의 힘에 의거하여 나라가 강대해지고 인민들이 보다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된다.

조선의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창한 미래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유능하고 실력있는 과학기술인재로 준비시키는것을 필수적전제로 한다.

과학기술발전의 주체, 담당자는 사람이며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현대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한 과학기술인재로 튼튼히 준비되고 과학기술인재들이 바다를 이루어야 조선의 밝은 미래가 과학기술에 의하여 확고히 담보되게 된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과학기술인재로 키우는 과학기술의 어머니는 다름아닌 교육이다.

조선의 교육이 과학기술의 어머니로서의 사명과 임무, 역할을 높은 수준에서 수행하여 미래를 과학기술로 확고히 담보하는 과학기술인재들을 질량적으로 더 많이, 더 빨리 키워내는것만큼 주체조선의 미래는 과학기술에 의하여 튼튼히 담보되게 될것이다.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할데 대한 사상의 본질적내용은 다음으로 교육을 새 세대들을 다방면적으로 준비된 혁명인재로 준비시키는 교육으로 강화발전시켜야 한다는것이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정치사상적 및 정신도덕적으로 그리고 과학기술적으로 준비되는것과 함께 높은 문화지식과 건장한 체력을 가지는것은 앞으로의 조선의 문명수준을 결정하는 결정적요인이다.

사람은 정치와 경제, 군사와 문화, 력사와 생활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소유하고있고 시와 노래를 비롯한 다양한 문학예술작품들을 창작도 하고 감상하기도 하며 건장한 체력을 가지고 여러가지 체육종목들에 능숙하게 참가할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갖추어야 문명한 생활을 진행할수 있으며 다정다감한 존재가 되여 활력있게 문명한 생활을 창조하고 향유해나갈수도 있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다방면적으로 준비된 문명한 존재로 키우는데서 큰 몫을 안고있는것은 바로 교육이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하여 자연과 사회의 다양한 사물현상들을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력사적으로 파악하고 활용할수 있는 높은 문화지식을 체득하게 되며 그 과정에 여러가지 예술활동과 체육활동을 통하여 문명한 생활을 다양하게 창조향유할수 있는 능력들도 갖추게 된다.

조선의 교육이 높은 문화지식을 소유한 혁명인재들을 질량적으로 더 많이 키워낼수록 조선의 보다 문명할 래일이 담보되게 되며 바로 그러한 후대들에 의하여 주체조선은 문명부강한 나라로 온 세계에 더욱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지금 조선의 모든 교육일군들과 교육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데 대한 사상을 충직하게 받들어 나라의 교육을 하루빨리 세계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는 세계적인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한 교육대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