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온 나라 모든 어린이들에게 하루도 빠짐없이 맛있고 영양가높은 젖제품이 무상으로 공급되고있다.
이 경이적인 현실은 온 나라 아이들모두를 넓고 따사로운 사랑의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고 미래의 주인공들로 훌륭히 키우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감격도 새로운 2021년 4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생각해보면 지금이라고 결코 모든것이 풍족한것은 아니였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온 나라 곳곳에서 세차게 벌어지는 때여서 힘을 넣어야 할 부문도 많고 자금을 지출하여야 할 단위도 한두개도 아니였다.
하건만 혁명하는 목적이 후대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데 있다는 숭고한 혁명관을 지니시고 아이들을 위해서는 이 세상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지금도 귀전에 쟁쟁히 들려오는듯싶다.
아이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내세우는것은 조선로동당정책의 핵심이고 영예로운 임무라고 하시면서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의 최중대정책이고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 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조선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 땅에 태여나는 아이들, 자라나는 후대들이 어려서부터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면 앞으로 20년, 30년후에는 그만큼 우리 사회에 더욱더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게 되고 공화국의 국력이 장성강화되게 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장내를 진감하며 울려퍼지는 그이의 말씀을 자자구구 새겨안으며 일군들모두가 다시금 절감한것은 무엇이였던가.
혁명의 본질도 목적도 결과도 후대들의 성장과 행복에서 찾으시며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 조국의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진정 아이들을 키우는데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고생으로가 아니라 행복으로 간주하시는 우리의
정녕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울려나오는 인민들의 격정넘친 토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