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집단은 사회에 존재하는 여러 사회적집단들이 가질수 없는 불타는 열정과 기백, 용감성과 대담성, 젊음으로 특징지어지는 사회적집단이다.
오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과 더불어 청년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은 당과
《특히 새 세대 청년들이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 혁명의 계승자로 자라나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돌격대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있으며 우리 나라는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으로 자랑떨치고있다.》
청년들은 나라와 민족의 귀중한 꽃이며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이다.
청년들의 사상정신상태가 훌륭해야 나라와 민족이 활력있게 발전해나갈수 있으며 젊은 청년들이 들끓어야 온 나라가 젊음으로 약동할수 있다.
사회주의조선은 무엇보다먼저 조국보위를 최대의 애국으로 간주하고있는 청년대군의 힘에 의하여 나라의 자주권이 굳건히 수호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젊음으로 약동하는 청년강국이다.
나라와 민족이 젊음으로 약동하자면 선차적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전이 굳건히 수호되여야 한다. 그 어떤 대적의 침략과 전쟁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보위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이 젊음으로 약동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사회주의조선에서는 모든 청년들이 조국보위초소에 서는것을 공민의 가장 신성한 의무로, 최대의 애국으로 간주하고 너도나도 인민군대에 입대하고있다.
당과
사회주의조선은 다음으로 경제강국건설의 대건설장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는 청년대군의 힘에 의하여 비약하는 청년강국이다.
나라가 젊음으로 비약하자면 경제전선이 용암처럼 들끓어야 한다.
사회주의조선에서 청년들이 있는곳은 조국보위초소만이 아니다. 강국의 기초를 다지고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건설의 그 어느 부문이나 중요대상건설장들에 가보아도 그 앞장에는 언제나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떨쳐나가는 조선의 청년대군이 있다. 특히 경제강국건설의 가장 어렵고 힘든 부문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가장 위력한 집단은 다름아닌 그 이름도 자랑스러운 조선청년들이다.
청년들은 대건설장들마다에서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뚫고나가는데서 언제나 선봉에 서있으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불굴의 신념과 의지로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하여 사회주의조선은 청춘의 활력과 신심에 넘쳐 날에 날마다 젊음으로 비약하고 또 비약하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은 다음으로 첨단과학기술로 세계를 앞설 야심만만한 담력과 배짱, 투지와 기백을 안고 세계를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는 청년대군의 힘에 의하여 첨단돌파전의 열풍이 거세차게 벌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젊음으로 용솟음치는 청년강국이다.
사회주의조선의 이르는 곳마다에는 숭고한 정신과 함께 풍부한 지식을 겸비하고 나라의 첨단과학기술발전에서 변혁적인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 청년들이 수없이 많다. 청년인재들은 나라의 첨단과학기술발전은 청년들이 다 맡아나선다는 혁명적열의와 불타는 애국심을 지니고 지칠줄 모르는 탐구와 열정으로 첨단과학기술의 령마루를 향하여 청춘시절을 아낌없이 바쳐나가고있다.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풍부한 과학기술을 소유한 청년인재들이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수많이 배출됨에 따라 나라의 강국건설속도는 젊음에 넘쳐 더욱 빨라지고있다.
과학기술분야에서 최첨단을 돌파하기 위한 청년지식인들의 첨단과학기술연구성과들은 전체 조선인민에게 사회주의조선이 멀지 않은 앞날에 반드시 젊음으로 용솟음쳐 세계를 디디고 올라설수 있다는 크나큰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은 다음으로 청년미풍선구자들의 대오가 자라나 당과
사상과 정신이 건전하고 고상한 미덕을 지닌 청년들이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귀중한 꽃이며 이런 청년들의 대부대가 있는 나라만이 진정한 청년강국이다.
조선청년들은 그 어느 나라 청년들도 따를수 없는 가장 우수한 정신도덕적품성을 지닌 청년들이다. 당과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의 친자식이 되고 영예군인들과 일생을 같이하며 부모잃은 아이들을 스스로 맡아 《처녀어머니》가 되는 조선청년들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자본주의나라에서는 상상조차 하지 못할것이다.
이것은 오직 당과 자기 운명의 피줄을 잇고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자신을 바치는것을 청춘의 멋으로, 보람으로 여기는 조선청년들만이 지닐수 있는 인격이고 아름다운 미덕이다. 그처럼 아름답고 고상한 기풍이 온 나라 청년들속에 인생관화되고 보편화된 여기에 주체의 청년강국의 참모습이 있다.
정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