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미국만큼 인권에 대하여 떠드는 나라는 없다. 인권문제와 관련하여 미국은 항상 자기는 《재판관》처럼 행세하고 다른 나라들은 《피고》처럼 여기면서 삿대질을 하고있다. 그러나 인권재판정에 피고로 나앉아야 할 나라는 다름아닌 미국이다.
위대한 령도자
《수천만명의 유색인들과 소수민족들에게 인간이하의 멸시와 천대, 박해와 차별을 강요하고있는 미제국주의는 자유와 평등, 민주주의와 인권의 악독한 유린자이며 인종주의의 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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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은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사회적인간의 신성한 권리이다. 정치적자유와 민주주의적권리, 생존권과 생명권은 인간으로서 마땅히 향유해야 할 가장 중요한 권리이다.
세계인권선언과 공민, 정치적권리에 관한 국제협약, 경제, 사회 및 문화적권리에 관한 국제협약 등 인권과 인도주의에 관한 국제법들에는 정치적자유와 민주주의적권리, 생존권과 생명권보장문제들이 핵심조항들로 밝혀져있다.
하지만 인권과 관련한 국제법이 채택되고 협약이 체결되였다고 하여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에서 모든 민족들이 동등한 인권을 보장받고있는것은 아니다. 소수민족들과 힘이 약한 나라들은 제국주의렬강의 칼도마우에서 운명의 순간을 기다리는 먹이감에 지나지 않고있으며 대다수 근로대중은 초보적인 인권마저 박탈당하고 기아와 빈궁속에서 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속에 살아가고있다.
오직 사람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사회에서만이 인간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간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권이 보장될수 있다.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제도하에서 누구나 다 동등한 정치적권리와 민주주의적권리를 행사하고있으며 생존권과 생명권을 국가로부터 보장받으면서 주인으로서의 자신들의 의무를 다해나가고있다. 우리 나라에서 실시되고있는 민주주의적선거제도와 사회보험제도,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도와 무상치료제도는 다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없는 사회주의사회에서의 인권에 대한 집중적인 표현으로 된다.
그러나 미국은 그 무슨 《인권》에 대하여 소란을 피우며 우리 나라를 인권유린국으로 묘사하면서 세계적인 여론을 조장시키기 위하여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미국이 그토록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는 《인권》소동은 모두가 다 제 비위에 맞지 않는 나라들을 겨냥한 명백한 도발책동이다. 미국은 자기에게 적극 추종하는 나라들에 한해서는 마치도 인권문제가 다 해결된것처럼 잔등을 두드려주는 반면에 자주적으로 나아가는 나라들에 대하여서는 심각한 《인권문제》가 존재한다고 트집을 잡으며 흉질하고 압박하고있다.
세계적으로 미국만큼 인권에 대하여 떠드는 나라가 없지만 진짜로 세계최대의 인권유린왕국, 인권불모지는 바로 미국이다.
특히 미국은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마저 보장되지 못하고있는 인간생지옥이며 소수민족들에 대한 배타적인 사상이 만연하는 암흑의 나라이다.
무엇보다먼저 미국사회는 사회륜리, 가정륜리가 모두 이질화되고 파괴된 반인민적인 사회이다.
륜리를 떠난 인권이란 있을수 없다. 사람은 혼자서가 아니라 집단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회적존재인것만큼 각양각색의 사람들과 다양한 관계를 맺게 된다. 따라서 인간생활이 문명하며 행복한것으로 되자면 마땅히 사람들의 모든 관계가 고상한 륜리와 도덕에 기초하여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미국은 이러한 륜리도덕적관계가 다 파괴되고 살기찬 약육강식의 생존법칙만이 존재하는 생지옥이다.
미국에서는 현대과학기술과 문명을 가르치고 배우는 신성한 장소인 대학교정이 하나의 인간살륙장으로 변해가고있다.
2015년 10월에 들어와서 미국의 대학들에서는 총격사건이 두번씩이나 일어났다. 월초에 오레곤주의 엄프쿠아콤뮤니티대학에서 26살난 범죄자에 의하여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교수 1명과 학생 8명을 비롯한 13명이 살해되고 20여명이 부상을 입는 끔찍한 참사가 빚어졌다. 그로부터 열흘도 못되여 아리조나주의 한 대학에서 또 총격사건이 일어났다. 이로하여 여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교정이 삽시에 수라장이 되여버리고말았다. 미국에서는 올해에만도 교정에서의 총기류범죄가 45건에 달하였는데 이 나라의 출판보도물들까지도 10월 1일 현재까지 274일동안에 295번째로 발생한 총기류범죄라고 개탄하고있다.
미국은 자국이 《문화가 다양한 나라》라고 광고하고있지만 그 문화들중에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이 바로 문화라고 할수 없는 《폭력문화》, 《총기문화》이다. TV에 나오는 영화들이나 콤퓨터망에 나도는 오락들은 폭력과 학대를 내용으로 한것으로써 어려서부터 그런 야만적인 문화에 물젖은 미국인들이 성장하면서 어떤짓을 하겠는가를 적라라하게 보여준것이 바로 10월에 두 대학에서 발생한 사건들이다.
어느 나라나 대학이라고 하면 고도의 문명을 가르치고 배우는 신성한 장소이다. 그러나 서로 돕고 이끌며 존중하고 신뢰하는 교정의 아름다운 륜리가 아니라 서로 죽일내기를 하는 살기찬 약육강식의 생존법칙이 로골적으로 흐르고있는것이 미국대학들의 현 실태이다.
미국은 리혼률이 제일 높고 고아들이 제일 많으며 어린이들이 물건짝처럼 취급되고 부익부, 빈익빈이 절정에 달하고있다. 수많은 실업자들이 굶주림과 빈궁에 시달리고있으며 학교에 가야 할 아이들이 돈이 없어 거리를 방황하고있다. 1%의 특권계층이 99%의 근로인민대중을 착취하는 부익부, 빈익빈의 불평등한 사회, 돈만 있으면 애완용개도 대통령후보로 당선되는 황금만능의 사회, 날에날마다 사람들을 몸서리치게 하는 살인을 비롯한 폭력범죄가 더욱 우심해지고있는 범죄의 왕국이 바로 미국이다.
약육강식의 생존론리와 인간증오사상이 뿌리깊은 생활방식으로 굳어진 사회, 온갖 사회적모순으로 가득차 자기의 리익을 위해서는 반드시 다른 그 누군가가 희생되여야 하는 이런 반동적인 사회제도하에서는 참다운 인권에 대하여 생각조차 할수 없다.
다음으로 미국사회는 극도의 인종차별이 골수에 찬 불평등한 사회, 살인대국이다.
지구상에는 다민족국가들이 많지만 미국처럼 인종차별이 전사회적으로 만연되고있는 나라는 없다. 한 나라안에 존재하는 여러 민족들이 자기의 고유한 문화를 창조하고 발전시키는것은 응당한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미국에서는 반동적인 《인종론》이 판을 치면서 흑인들에 대한 사냥이 공공연히 벌어지고있다. 수세기전에 유미식민주의자들이 아프리카흑인들을 대대적으로 사냥하던 때를 방불케 하는 살벌한 분위기가 펼쳐지고있는것이다. 미국민의 생명재산과 사회질서를 지킨다고 하는 정복입은 경찰들이 그 당시에 존재했던 노예사냥대의 역할을 그대로 수행하고있다. 과거에는 흑인들을 노예소유자에게 팔아먹으며 산채로 잡는것이 목적이였다면 지금은 경찰들이 흑인들을 총으로 짐승잡듯이 마구 쏘아죽이고있다.
2015년 9월 23일 델라웨어주의 윌밍톤에서 28살 난 제리미라는 흑인청년이 경찰이 쏜 총탄에 맞아 그자리에서 숨졌다고 한다. 인권유린의 란무장, 인권페허지대로 전락될대로 전락된 미국의 집권세력은 흑인들의 생명은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고있다. 몇달전에도 미국의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챨스톤의 한 흑인교회당에서 흑인들을 집단적으로 살해하는 총격사건이 일어났다.
인권유린의 란무장, 인권페허지대로 전락될대로 전락된 미국의 집권세력은 흑인들의 생명은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고있다.
경찰들에 의한 살인만행은 미국에서 사는 흑인들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또한 미국은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세계도처에서 인권유린만행을 일삼는 국제테로의 왕초, 최악의 인권유린국이다.
미국은 건국초기 다른 나라들을 침략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강점지역들에서 아메리카식인종무리로서의 야수적본성과 기질을 낱낱이 드러내놓으며 수많은 타민족을 학살하는 피비린 죄악의 력사, 인권유린의 력사를 이어왔다.
지금 이 시각도 미국은 세계를 저들이 판을 치는 《미국식》으로 만들려는 범죄적목적으로부터 출발하여 《반테로》의 간판밑에 국제법과 유엔을 무시하고 다른 나라들에 대한 반인륜적인 국가테로행위를 거리낌없이 감행하고있다.
아프가니스탄주둔 미군이 지난 2015년 10월 3일 이 나라의 북부 쿤두즈주에 있는 병원건물을 무차별적으로 폭격하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1시간이상 계속된 폭격으로 50여명의 환자들과 의료성원들이 목숨을 잃거나 부상당하였다. 중상자가 많은것으로 하여 사망자수는 더 늘어날것으로 예견되고있다.
2001년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한이래 미국은 이 나라에서 끊임없는 살륙과 파괴를 일삼아왔다. 지난 2010년 2월에 미국은 뻐스를 폭격하여 30여명의 사망자를 냈으며 그 전해 5월에는 140여명의 민간인이 미군의 공습으로 무리죽음을 당하였다. 뿐만아니라 2008년에 미국은 칸다하르주에서 한 결혼식장에 폭탄을 퍼부어 30여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귀축같은 만행도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이밖에도 미군은 파키스탄의 북부와지리스탄과 그 주변에 대한 110여차례의 무인기공습을 감행하여 2 100여명의 죄없는 사람들을 학살하였으며 2013년초에는 예멘에 대한 무인기공습으로 어린이 2명의 목숨도 앗아갔다. 이라크에서는 2003년부터 5년동안 미군에 의해 120만 5 000여명이 목숨을 잃고 100만명이 실종되였다.
수자와 사실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미군이 《전과》를 올린다고 떠들면 떠들수록 목숨을 잃는 무고한 민간인들의 수만이 늘어나고있다.
유엔인권기구의 한 관리는 미군이 이번에 병원건물을 대상으로 감행한 살인만행은 용납할수 없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지금 아프가니스탄 인민들과 세계여론들은 《반테로》의 미명하에 이 나라에 기여들어 반인륜적인 살인범죄를 일삼으며 무고한 사람들의 생명재산을 무자비하게 유린, 파괴하고있는 미군과 그 당국자들에게 신랄한 저주와 규탄을 보내고있다.
인간의 생명을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고 무고한 주민들을 살해하면서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 날강도, 명명백백하게 드러난 진실앞에서도 억지를 부리며 꼬리를 사리는 파렴치한, 바로 이것이 《인권옹호》를 제창하는 미국의 몰골이다. 미국이 국제무대에서 《인권문제》를 걸고들며 소란을 피우고있는것자체가 가소롭고 철면피하기 짝이 없다.
미국에 존재하고있는 인권문제들은 난치의 악성종양처럼 점점 더 커지고있으며 이것은 가뜩이나 붕괴와 조락의 내리막길에 들어선 미국을 더더욱 헤여나올수 없는 구렁텅이에로 떠밀고있다.
미국이 여기에서 벗어나보려고 아무리 허우적거려도 그의 운명은 이미 결정되였다.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미국에는 미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