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총대의 위력으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

 2016.11.25.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궐기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총대의 위력으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총대의 위력으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무적필승의 총대의 위력으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사회주의를 수호하며 전진시키기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었습니다.》

선군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이고 혁명실천이였으며 장군님의 정치리념이고 정치방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그날로부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시면서 선군의 총대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었기에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수령님의 존함과 더불어 백두산강국으로 세계에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김일성민족의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가장 존엄높은 자주적인민으로 자랑떨치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총대의 위력으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 불멸의 업적은 첫째로,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튼튼히 다져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반사회주의적광풍에도 드놀지 않는 불패의 보루로 전변시키신데 있다.

정치사상진지는 사회주의수호전의 승패를 좌우하는 결정적보루이며 그 초석은 일심단결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일심단결을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기 위한 근본담보로 보시고 선군의 기치높이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다져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서 핵심으로 내세우신 력량은 인민군대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가시는 나날 우리 인민군대를 최고사령관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혼연일체의 대부대로, 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의 정신, 영웅적희생정신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혁명적군인정신의 창조자로 키워나가시였다. 언제나 인민군군인들을 나의 동지, 나의 병사, 나의 아들딸이라고 하시며 바람세찬 오성산의 칼벼랑길, 파도사나운 초도의 날바다길에도 서슴없이 한몸을 내대시고 멀고 험한 전선길을 걷고 또 걸으시며 군인들을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보살펴주시는 어버이장군님의 숭고한 혁명적동지애는 군인대중을 최고사령관의 두리에 굳게 뭉치게 한 근본원천으로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최고사령관과 전사들사이에 가장 공고한 혈연적관계가 맺어지게 됨으로써 인민군대는 수령결사옹위를 생명으로 하고 최고사령관의 명령을 맨 앞장에서 결사관철하는 선봉대, 선군혁명위업수행의 전위대로 자라나고 우리 혁명의 핵심력량으로 믿음직하게 준비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사회의 밑뿌리인 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이 더욱 높이 발양되게 하시여 일심단결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

군민일치는 본질에 있어서 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한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라고 새롭게 정식화하시고 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을 높이 발휘하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선군혁명의 한길에서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는 진정한 동지적관계로 굳게 결합되게 되였다. 군대는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고 인민들은 군대를 사랑하고 성심성의로 원호하며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우는 사업이 힘있게 벌어짐으로써 군대와 인민은 사상도 하나, 투쟁기풍도 하나로 되였다.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은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사랑과 의리에 기초한 전당, 전군, 전민의 일심단결로 새로운 높이에서 공고발전되고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는 더욱 강화되였다. 특히 우리 인민군대는 자기 최고사령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세계에 유일무이한 일심단결의 대오로 확고히 전변되였다. 자기의 최고사령관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우리 인민군대의 혁명적단결은 확고부동한 중심의 유일성에 기초하고 령도자와 사상도 뜻도 걸음도 하나인 가장 공고한 혁명단결이다.

선군조선의 일심단결은 인민군대의 모습으로 정예화, 강군화된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며 군대와 인민의 사상의 일치, 투쟁기풍의 일치로 천백배의 위력을 과시하는 무적의 성새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다져주신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천만군민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의 대부대가 있기에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는 불패의 보루로 전변되고 우리 조국, 우리 인민의 운명이 지켜지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굳건히 수호되였다.

진정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튼튼히 다져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불패의 보루로 전변시키신 바로 여기에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의 하나가 있으며 그것은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져 영원토록 빛을 뿌릴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총대의 위력으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 불멸의 업적은 둘째로, 우리 혁명무력을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고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져 우리 나라를 그 어떤 대적도 범접못하는 불패의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데 있다.

국사중의 제일국사는 군사이며 국력중의 제일국력은 군력이다. 강한 군력이 없이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도 사회주의도 지킬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류정치사에서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창조하시고 선군의 기치밑에 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군력강화에서 기본은 인민군대의 위력이며 인민군대의 위력은 곧 정치사상적, 군사기술적위력이다. 위대한 심장을 조국수호의 한마음으로 불태우시며 우리 혁명무력의 정치사상적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군대를 군사기술적면에서도 최정예백두산혁명강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우리 혁명무력은 사상과 정신력에 있어서나 작전전술적능력에 있어서, 훈련상태나 무장장비에 있어서 그 어느 나라 군대도 따를수 없는 강위력한 전투대오로 자라나 반제군사전선에서 제국주의자들을 완전히 제압할수 있게 되였다.

우리 혁명무력이 제국주의침략자들을 전률케 하는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자라나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남기신 최대의 애국유산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높이 국방공업의 자립성을 강화하고 그 현대화, 정보화를 실현하시는 한편 적들의 아성에 멸적의 불벼락을 들씌울수 있는 자위적전쟁억제력을 마련하시였다.

주체적인 국방공업을 부강조국건설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국방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기울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국방공업은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가 힘있게 추진되여 적들의 그 어떤 현대적인 무장장비도 일격에 짓뭉개버릴수 있는 위력한 무장장비들을 생산보장하는 자립적국방공업, 혁명공업으로 발전하게 되였고 온 나라에 전인민적, 전국가적방위체계가 철저히 세워지게 되였으며 우리 나라는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핵보유국으로 되여 백두산강국의 위용을 당당히 떨칠수 있게 되였다.

지난날 화승대마저 변변히 만들지 못하여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우리 나라가 오늘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마련해주신 자위적인 전쟁억제력을 갖춘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우리의 전쟁억제력은 지구상 그 어느곳에 있든 침략의 본거지들을 정밀타격하여 일격에 소멸할수 있는 능력을 충분히 갖추었다.

특히 핵무기연구부문에서는 여러차례의 지하핵시험과 첫 수소탄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려세우고 미제의 피비린내나는 침략과 핵위협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게 한 자랑찬 승리를 이룩하였다. 첨단수준에 올라선 주체적국방공업의 위력앞에서 적들은 공포에 떨고있으며 우리 인민들은 강력한 국방력, 전쟁억제력의 보호를 받으며 삶에 대한 걱정없이 필승의 신심에 넘쳐 사회주의건설에 떨쳐나서고있다. 이것은 선군으로 다져진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군력의 일대 시위로 된다.

주체적인 국방공업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군사기술적우세, 적들이 핵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를 영원히 종식시키신것이야말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최대의 선군령도업적이다.

참으로 수십성상의 선군령도로 우리 나라를 그 어떤 대적도 범접못하는 불패의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 여기에 총대의 위력으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의 위대성의 또 다른 하나가 있으며 이 불멸의 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열어주신 선군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며 백두산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감으로써 백두산강국의 존엄과 영예를 더욱 힘있게 떨쳐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