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한생은 총대와 더불어 빛나는 한생

 2016.6.12.

조선혁명의 력사는 총대로 개척되고 총대로 승리해온 백두산총대의 가장 영광스럽고 빛나는 력사이다.

탁윌한 선군령장에 의하여 개척되고 위대한 천출명장의 령도따라 자랑스러운 승리의 길을 걸어온 우리의 선군혁명사의 갈피마다에는 선군혁명위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온 백두산녀장군의 불멸의 업적이 빛나게 아로새겨져있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한평생 총대를 잡으시고 선군혁명위업실현에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특출한 공적을 쌓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어머님은 일찌기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한평생 총을 잡으시고 위대한 수령님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위하시며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우신 걸출한 녀성혁명가, 항일의 녀성영웅이시고 위대한 어머니이십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3권 290페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한생은 무엇보다도 총대로 위대한 수령님을 결사옹위하시여 선군혁명령도실현에 크게 공헌하신 백두산호위장군의 가장 값높고 영광에 찬 력사이다.

혁명은 수령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의 길을 걷게 된다.

수령의 령도를 떠나서 조국과 민족, 혁명의 운명과 그 미래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총대 역시 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서만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할수 있으며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칠수 있는것이다.

총대전사에게 있어서 가장 큰 영예와 보람은 바로 선군혁명의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고 받드는데 있으며 그 길에 한몸바치는것보다 더 값높은 삶, 크나큰 영광은 없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는 수령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간직하시고 한생 위대한 수령님을 총대로 가장 충직하게 모시고 받드신 제일친위전사이시였다.

세계무대에 로동계급의 수령들이 출현하여 백수십년의 세월이 흘렀고 그와 더불어 수령에게 충실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수많이 전해지고있지만 동서고금의 어느 력사에도 김정숙동지와 같이 생애의 전기간에 총대를 잡으시고 그토록 충직하게 희생적으로 수령을 옹위한 수령결사옹위투사를 찾아볼수 없다.

김정숙동지위대한 수령님의 신변안전을 목숨바쳐 지켜싸우신 백두산호위장군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보위하는것이 조선혁명을 지키는 길이라는것은 김정숙동지께서 지니신 절대불변의 신조였다.

혁명의 수령을 결사옹위하여 혁명의 천만리길을 앞장에서 걸어오신 김정숙동지의 심장은 언제나 우리의 운명이며 태양이신 혁명의 수령을 목숨바쳐 사수하려는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 순결한 량심으로 고동쳤다

김정숙동지께서는 가렬처절한 전장과 행군길에서 성새가 되고 방패가 되시였다.

량손에 싸창을 쥐시고 잘루목을 지켜 결사전을 벌리신 무송현성전투와 사령부로 달려드는 적들을 유인하여 탄알이 비발치는 속을 뚫고 달리신 홍기하전투, 위기일발의 순간 자신의 온몸으로 위대한 수령님을 막아서시며 신변안전을 지켜내신 대사하치기전투, 황구령전투, 로수하전투를 비롯한 수많은 전투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신변안전을 희생적으로 지켜싸우신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위훈이 빛나게 아로새겨져있다.

항일의 나날 위험이 조성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지만 그때마다 김정숙동지의 희생적인 투쟁에 의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신변안전이 보장될수 있었고 사령부를 해치려는 적들의 온갖 모략과 음모도 언제나 만전을 기하신 김정숙동지의 높은 각성과 예리한 판단력에 의하여 제때에 적발되고 분쇄될수 있었다.

언제나 온몸이 그대로 눈이 되고 귀가 되고 총이 되고 육탄이 되시여 위대한 수령님을 보위하신 김정숙동지의 업적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혁명을 구원하신 불멸할 공적으로 된다.

해방후에도 오직 장군님을 보위할 하나의 임무만을 자신의 생의 전부로 내세우시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변함없는 모습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을 지켜드렸고 저택과 행사장, 현지지도길에서 언제나 경위대원이 되시여 신변안전을 보장해드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을 지켜싸우는것은 김정숙동지의 인생의 최고목표였고 영원한 투쟁의 좌표였다.

김정숙동지는 한생을 수령결사옹위의 성전에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 참된 친위전사이시였다.

김정숙동지위대한 수령님을 정치사상적으로 옹위하신 친위전사이시였다.

수령의 혁명사상은 혁명가의 생명이고 지침이다.

김정숙동지께서는 항일무장투쟁시기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자신의 뼈와 살로 유일한 지침으로 삼으시고 그것을 목숨바쳐 지켜싸우신 수령의 사상과 로선의 절대적인 신봉자, 견결한 옹호자이시였다.

주체28(1939)년 2월초 청봉밀영에서 엄광호의 투항주의적궤변에 맞서 견결한 사상투쟁을 벌리신것은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한몸바쳐 옹위하신 김정숙동지의 투철한 자세와 립장을 보여주는 대표적실례이다.

김정숙동지께서는 한순간을 살아도 오직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숨쉬고 행동하려는 투철한 신념과 신조를 지니시고 사상옹위의 선두에서 이색적인 사상조류와 궤변에 맞서 비타협적으로 투쟁하시였다.

이르는 곳마다에서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상한 감화력과 설득력으로 광범한 대중속에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대성을 심어주는 적극적인 선전자, 선동가가 되시였다.

정녕 김정숙동지는 수령의 사상옹위의 제일기수이시였다.

김정숙동지는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실천투쟁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로선을 결사관철하신 전위투사이시였다.

수령의 위업을 실현해나가는 과정은 곧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관철해나가는 과정이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인 신념으로 삼으시고 무조건 드팀없이 관철해나가신 정열가, 실천가이시였다.

항일의 나날 600벌의 겨울군복을 한달동안에 만들데 대한 과업을 받으시고 열흘 앞당겨 수행하신 기적적인 사실과 시련과 난관을 헤치고 동패자밀영의 실태를 료해하여 제때에 정확히 보고하심으로써 대부대선회작전의 성과적수행에 크게 기여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의도하시고 바라시는것이라면 한몸 서슴없이 내대여 무조건 해내시려는 김정숙동지의 비상한 각오와 열정이 낳은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의도, 명령지시에 대한 김정숙동지의 결사관철의 정신은 전사는 수령의 명령지시를 어떤 자세와 립장에서 받아들이고 관철해야 하는가를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신 숭고한 귀감으로 된다.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는 선군혁명의 수령을 옹위하여 가장 값높은 생을 빛내이신 태양의 친위전사, 태양의 해발의 한생이였으며 우리모두에게 수령결사옹위의 튼튼한 궤도를 놓아주신 수령옹위의 기수, 빛나는 귀감의 력사이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한생은 다음으로 총대를 잡으시고 실천적모범으로 선군혁명위업실현에 직접 공헌하신 값높은 한생이였다.

혁명에서 총대보다 더 위력한 무기는 없다.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해온 선군혁명에서 총대로 수령의 위업을 받드는것보다 더 값높은 인생, 영예는 없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직접 손에 무장을 잡으시고 항일무장투쟁에 참가하시면서 영웅적위훈을 세우시였다.

혁명가의 위훈과 영웅성, 희생성은 가장 어렵고 복잡한 혁명실천과정속에서 발현된다.

총대를 틀어쥐고 혁명의 제1선에 선 군인이야말로 최고의 혁명가이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일찌기 10대에 손에 총을 잡으신 그때로부터 한생을 백두산총대와 더불어 빛나는 영웅적생애로 빛내이시였다.

선군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과 불타는 열정을 지니신 김정숙동지께서는 민족의 운명개척을 위한 준엄한 선군혁명의 선두에서 총대와 일생을 함께 하시면서 백두산녀장군, 항일의 녀성영웅으로 위훈떨치시였다.

인간으로서 상상하기 어려운 간고하고 시련에 찬 항일무장투쟁은 적들의 발악적공세와 모략책동으로 끊임없이 이어지는 전투와 행군, 모진 추위와 굶주림으로 이어진 난관과 시련의 극점이였다.

그러나 김정숙동지께서는 언제 한번 난관앞에서 주저하거나 물러선적이 없었고 혁명적신념과 사생결단의 의지로 영웅적으로 투쟁하시였다.

고난의 행군과 무산지구진공작전, 대부대작전과 소부대작전 등 대소작전들에 직접 참가하시여 무비의 담력과 의지, 용감성으로 작전의 성과적보장에 크게 기여하시였다.

내도산전투, 홍두산전투, 왕가점전투들에도 신비한 사격술과 군사적지략으로 전투승리에 크게 이바지한 김정숙동지의 영웅적위훈이 깃들어있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적들의 삼엄한 경계망을 뚫고 적구에 들어가시여 혁명조직을 확대강화하며 광범한 대중을 혁명투쟁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과감한 지하정치활동을 벌리시였으며 그 과정에 혁명가로서의 만만치 않은 수완과 능력을 발휘하시였다.

주체26(1937)년 도천리 신파지구, 풍산, 단천, 리원, 랑림, 부전일대와 주체28(1939)년 5월과 6월 무산, 연사지구에서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지하정치활동은 국내통로를 개척하며 전민항쟁력량을 강화하는데 큰 기여로 되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해방후 위대한 수령님의 건군위업을 앞장에서 충직하게 보좌하시여 총대강화에 적극 기여하시였다.

수령의 건군위업을 충직하게 보좌하는것은 참다운 혁명가, 총대전사들의 숭고한 의무이며 가장 큰 영예이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건군사상을 가장 뜨거운 심장과 불타는 열정을 바쳐 관철하시였다.

우리 군대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수령의 군대가 되여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과 의지로 군사학교와 군보의 성격을 밝혀주신것은 주체의 건군사와 군건설리론발전에 기여한 김정숙동지의 특출한 공적으로 된다.

군사학교들과 군종, 병종부대들, 병기공장과 인민군신문사, 빵공장과 종합병원, 식당에 이르기까지 군건설의 모든 분야에 새기신 자욱자욱은 위대한 수령님의 군건설로선을 관철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정숙동지의 로고와 헌신의 로정으로 되였다.

참으로 해방후 정규적혁명무력건설의 첫 기슭에 새기신 김정숙동지의 헌신과 로고는 우리의 혁명무력건설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한생은 다음으로 위대한 선군령장을 안아키우시여 선군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놓으신 혁명의 어머니의 위대한 한생이였다.

선군혁명위업은 위대한 선군령장에 의하여 계승되고 완성되게 된다.

문무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겸비한 령장이 없이는 수령에 의하여 개척된 선군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계승완성에 대하여 기대할수 없다.

선군혁명의 철리와 조국과 혁명, 시대와 인민의 요구와 념원을 깊이 간직하신 김정숙동지께서는 어리신 아드님을 선군령장으로 키우시기 위해 모든 지성을 다 바치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아드님에게 총대정신을 심어주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사상을 체득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어리신 아드님의 혁명적성장에 바치신 김정숙동지의 지성은 언제나 총대로 피어린 길을 개척해나가는 조선혁명의 미래에로 지향되였다.

백두산의 설한풍속에서 어머님께서 끝없이 불러주시던 총대의지가 담긴 《자장가》와 《유격대행진곡》을 들으시며 자라신 위대한 장군님의 어린시절이야 말로 빨찌산의 아들, 미래의 선군령장의 류례없는 성장의 나날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탄생하시여 처음으로 몸에 덮으신것은 어머님의 군복이였고 처음으로 손에 쥐신것은 어머님의 권총이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아드님께 이 세상 그 어떤 재부에도 비할바없고 혁명의 높은 뜻이 어린 고귀한 권총을 물려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넘겨받으신 권총이야말로 어머님께서 한생토록 선군혁명위업에 바치신 불멸의 위훈이 깃든 혁명의 억센 무기였으며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위업을 받들어나갈것을 바라신 어머님의 숭고한 념원이 깃든 잊을수 없는 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머님의 뜻이 비낀 총을 영원한 길동무로, 혁명동지로 여기시고 한평생 총과 더불어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이어나가시려는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으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아드님을 령장의 슬기와 지략, 담력과 배짱을 지닌 선군령장으로 키우시였다.

비범한 슬기와 지략, 담력과 배짱은 선군령장이 지녀야 할 중요한 자질이며 징표이다.

세계적인 정치적혼란과 풍파,제국주의의 고립압살책동과 반사회주의적책동이 겹쳐드는 준엄하고 고난에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뚫고 헤쳐온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장으로서의 슬기와 담력, 배짱은 일찌기 김정숙동지께서 키워주신것이다.

아드님의 첫걸음마부터 자기 힘으로 크게 내짚도록 숭고한 넋을 새겨주시던 그날로부터 김정숙동지께서는 아드님께서 사격훈련과 스키, 군마를 타는 련습을 하도록 고무격려해주시며 령장의 자질과 풍모를 지니도록 하시였다.

날아가는 새도 좌우련발사격으로 명중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사격술은 항일의 전장에서부터 꾸준히 익혀오신데 그 바탕을 두고있다.

김정숙동지의 숭고한 뜻과 다심하고 뜨거운 지성에 의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선군령장의 비범한 자질과 품격을 갖출수 있게 되였으며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이어가려는 철의 신념과 의지를 지니게 되시였다.

백두의 선군령장을 안아키우시려는 김정숙동지의 절절한 념원은 이 땅우에 위대한 현실로 꽃펴 절세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위력으로 김일성조선을 온 세계에 빛내여주시였다.

선군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백두의 선군령장을 안아키우신 김정숙동지의 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다.

정녕 김정숙동지께서는 총대로 위대한 혁명생애를 빛내이신 걸출한 혁명가, 항일의 녀성영웅이시며 위대한 혁명의 어머니이시다.

총대로 빛나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위대한 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불패의 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치는 백두산총대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