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윤광일
2018.10.12.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수령의 당건설에서 근본적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에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당은 명실공히 수령의 당으로서의 자기 발전의 새 력사를 금문자로 아로새기며 세기를 이어 혁명과 건설을 주체의 한길, 승리의 한길로만 향도하여올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이 주체의 혁명적당,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되고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특출한 성과를 이룩한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 탁월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며 이것은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으로 됩니다.》
혁명적당의 본질적성격과 위대성, 존엄과 위력은 당을 건설하고 향도해나가는 령도자의 위대성과 비범성에 달려있다.
절세위인의 령도풍모와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령도의 거룩한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당사업에서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중대한 전변의 력사가 시작되였고 독특하고 위대한 당건설업적이 이룩되였다.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무엇보다도 독창적인 수령중심의 당건설사상을 제시하신것이다.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에서 근본핵을 이루는 가장 중대한 문제는 수령의 당건설문제이다. 수령이 당과 혁명의 최고뇌수, 단결과 령도의 중심이라면 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중추적정치조직이다. 원래 로동계급의 혁명적당자체가 수령의 사상에 기초하여 수령의 령도밑에 창건되고 강화발전되며 혁명의 정치적참모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따라서 수령을 떠난 혁명적당의 존재와 발전이란 있을수 없다.
그러나 백수십년을 헤아리는 로동계급의 당건설사를 놓고 볼 때 1960년대초까지만 하여도 아직 그 어느 위인도 당의 본질적성격을 수령의 당으로 규정한 례가 없었으며 그 어느 당도 수령의 당건설문제를 뚜렷이 제기한적도, 실현한적도 없었다. 당시 현대수정주의자들의 책동으로 여러 사회주의나라 당들에서 당의 명칭이 그 창건자인 수령의 이름으로 불리워지는것마저 부정되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우리 당에서만은 수령의 당건설문제를 당건설의 근본원칙으로 전면에 내세우고 가장 빛나게 실현하는 력사적사변이 일어났으니 그것은 다름아닌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령도의 결과였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시고 수령님의 독창적인 사상과 령도밑에 강화발전하여온 당으로서 창건첫날부터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의 당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당안에서는 종파분자들의 악랄한 책동과 복잡한 내외정세로 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이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전면에 제기되지 못하고 수령님의 유일적령도체계가 응당한 높이에서 전면적으로 확립되지 못하고있었다.
이런 조건에서 수령의 당건설에로 근본적인 방향전환을 결심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 시기에 벌써 일군들에게 우리 당에 대하여 말할 때 수령님의 존함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우리 당은 어제와 오늘뿐아니라 앞으로도 영원히 변함없는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여야 한다,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이 나의 필생의 과업이라고 명백히 천명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사업의 주선에 대하여 명철하게 밝히시여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은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정치조직이므로 마땅히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높이 받들고 수령님의 교시와 명령지시를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사업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주선은 당사업과 당활동의 모든 측면을 수령님을 더 잘 받들어모시고 수령님께서 교시하신 문제를 푸는데로 집중시킨다는것이라고 가르치시였다.
당사업에서의 주선을 수령중심론의 견지에서 정립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는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킬수 있게 한 강령적지침으로 되였다.
조선로동당이 수령의 사상과 존함으로 위대하고 수령의 업적으로 승승장구하는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된 력사의 출발점은 바로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마련되게 되였다.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다음으로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당이 수령의 당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신것이다.
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정치조직이며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보장은 혁명적당건설에서 근본문제로 나선다.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당건설사상과 리론에서 기본핵을 이룬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사상사업의 유일관리제원칙에 기초하여 유일사상교양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전당이 수령의 사상체계가 확고히 선 사상과 신념의 결정체로 되게 하시였다. 또한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수령의 령도적지위를 절대화하고 결사옹위하는것을 중심과업으로 틀어쥐시고 전당에 수령을 중심으로 한 조직적단결을 이룩하고 수령의 사상의지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는 혁명적규률을 확립하시였다.
우리 당령도의 출발점에서 주체형의 혁명적당. 수령의 당건설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과학적분석력, 불면불휴의 창조적사색과 탐구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으며 전당김일성주의화의 기치밑에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반석같이 다지고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에 기초하여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일대 전환을 가져오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발전풍부화하시고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이 확고히 보장되도록 현명하게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숨쉬고 행동하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만들었다.
이 나날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안에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교시, 당의 의도와 방침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는 혁명적기풍을 확립할데 대한 문제,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조직사상적, 도덕의리적통일단결을 실현할데 대한 문제, 당사업에서 수령님식사업방법을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한 문제 등 수령의 당건설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독창적인 사상들을 련속 밝히시고 전당을 그 실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가 변혁의 근본원천, 추동력이 되여 우리 당은 이미 1960년대에 력사적으로 내려오던 종파적, 이색적요소들의 마지막오물까지 깨끗이 쓸어버리고 전당에 수령의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에서 결정적전진을 이룩함으로써 수령의 당으로서의 면모를 뚜렷이 갖출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장장 수십성상에 걸치는 정력적인 령도와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우리 당은 수령의 당으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계승완성해나가는 위대한 당이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수많은 혁명저서들을 발표하시여 우리 당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영원히 빛내여나가도록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로동당은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이 확고히 보장된 가장 공고한 조직적전일체로 튼튼히 다져졌다.
력사를 돌이켜보고 세상을 둘러보아도 수령의 혁명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당은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 조선로동당뿐이다.
명실공히 수령의 당, 김일성주의당으로 그 면모를 완전히 일신한 주체형의 혁명적당, 이것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가 낳은 우리 당의 본질이며 절세의 위인의 당령도사의 가장 고귀한 력사적총화이다.
오늘 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당건설과 당활동을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해나가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당이 최고강령으로 내세운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혁명적계승이고 새로운 높은 단계의 심화발전이며 당사업방법과 체계도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그대로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업적으로 하여 우리 당은 수령영생위업을 가장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혁명적인 당, 수령의 유훈관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는 전투적인 당,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존엄높은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백전백승의 당으로 영광떨치고있으며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건설과 당활동의 근본지침으로 틀어쥐고 전당이 령도자와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해나가고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더욱 굳게 뭉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면서 조선로동당의 자랑찬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