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살림집들도 전기난방화를 하여야 5점이 된다고 하시며

 2020.5.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였습니다.》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민의 요구와 리익, 인민의 편의를 중심에 놓고 사고하고 실천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다.

주체88(1999)년 9월 14일 위대한 장군님께서 자강도 화평군 부남청년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실 때의 일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산골짜기지형을 따라 아담하게 건설한 살림집들과 강기슭 절벽을 타고 묘하게 들어앉은 발전소건물 그리고 주변의 수려한 경치를 바라보시면서 발전소주변이 아주 깨끗하고 경치가 좋다고, 발전소를 묘한 자리에 건설했다고 치하하시였다.

그러시고는 군당책임일군에게 지금 물량은 어떤가고 물으시였다.

군당책임일군은 지금은 물량이 제일 적을 때이고 물이 많을 때에는 저기 언제우로 폭포처럼 넘쳐난다고 말씀드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어 발전기의 용량과 전기생산량에 대하여 알아보시고 여기서 나오는 전기를 어디에 쓰는가고 물으시였다.

군안의 지방산업공장들에서 쓴다는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내 인민들의 조명은 다 해결되였는가고 다시 물으시였다.

책임일군은 다 해결되였다고, 우리 군에서는 지난 시기 강계청년발전소에서 국가전기를 받아썼는데 지금은 받지 않고있다고, 겨울에도 얼지 않게 철관으로 물이 흐르도록 발전소를 설계하여 전기를 계속 생산하고있다고 말씀올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화평군에서 일을 많이 하였다고, 군이 아주 깨끗하며 서해지방에서는 볼수 없는 좋은 풍경이라고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다가 문득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로 지방산업공장들을 돌리고도 조명문제가 일없는가고 재차 물으시였다.

조명문제를 거듭 알아보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물으심에 책임일군은 저으기 긴장되여 낮에는 공장들을 돌리고 저녁에는 가정들에 전기를 주어 조명도 보장하고 텔레비죤도 보게 한다고 말씀올렸다.

그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기난방은 못했을것이라고 하시면서 전기난방을 해야 한다고, 할바에는 전기난방까지 해야 땔나무도 긴장한데 난방문제를 해결하게 된다고, 화평군은 추운 지방이므로 살림집전기난방화를 하여 인민들이 뜨뜻한 집에서 지내도록 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그제서야 책임일군은 그이께서 전기생산량과 용도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까닭을 깨닫게 되였다.

그리고 전기를 생산하여 공장이나 돌리고 조명을 보장하는것으로 만족한 자기의 단순한 생각을 뉘우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기를 쓰는 목욕탕을 건설하여놓은것이 있다는데 살림집들도 전기난방화를 하여야 한다고, 5점채점법으로 하면 여기는 아직 3점밖에 안된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차장으로 향한 다리우에서 걸음을 멈추시고 전기난방을 완성해야 5점이 된다고, 밥도 짓고 목욕도 하고 난방과 조명도 다 보장해야 한다고, 우리는 무슨 일을 하여도 인민생활을 높이는데 복종시켜야 한다고, 발전소를 건설하여 살림집들부터 뜨뜻하게 하고 목욕도 할수 있게 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전기불도 보고 텔레비죤도 볼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그다음에 지방산업공장을 돌려야 한다고, 그래야 사람들이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깊이 인식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인민들이 집에서 떨게 하고 공장이나 돌려서는 안된다고 다시한번 힘있게 강조하시였다.

군당책임일군은 위대한 장군님께 이악하게 노력하여 꼭 5점을 받겠다고 목메여 말씀드렸다.

정녕 우리 장군님은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이 세상 그 누구도 지닐수 없는 뜨거운 사랑을 지니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