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경제적자립은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물질적담보이며 전제

 2019.8.2.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사회주의의 물질적기초를 튼튼히 다지는것은 현시기 조선의 당과 국가앞에 나서고있는 중심과업이며 경제건설에서 기본은 자립, 자력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나가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적자립은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물질적담보이고 전제입니다.》

경제적자립은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물질적담보이며 전제이다. 자립적이고 강력한 경제력에 의해서만 국가의 존엄을 지키고 정치군사적위력도 끊임없이 강화해나갈수 있다.

경제적자립을 실현하는것이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물질적담보이며 전제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자립적이고 강력한 경제력에 의해서만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지키고 빛내일수 있기때문이다.

경제적자립은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의 기본원칙이다.

사회주의건설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자신의 사업인것만큼 인민대중으로 하여금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고 주인으로서의 책임을 다할것을 요구한다.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자기의 권리와 책임을 다하고있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에서 국가발전의 동력은 인민대중의 높은 정신력과 창조력이며 국가건설의 기본진로는 조선의 구체적조건과 실정, 조선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전적으로 부합되는 자주의 길이다.

조선은 지리적으로 대국들사이에 위치하여있고 의연히 국토가 분렬되여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억제하고 약화시키며 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가증되는 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을 진행하고있다. 지역적, 세계적범위에서 패권쟁탈을 위한 렬강들의 모순과 대결도 한층 격화되고있다.

조선혁명의 특수한 환경과 오늘의 복잡한 세계정세속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주권과 존엄을 고수하고 참다운 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확고한 자주적립장에서 자기 힘을 강화하고 자립적으로 발전해나가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에서 인민들의 높아가는 행복의 웃음소리도, 국제정치무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당당한 존엄과 지위는 세월이 가져다주는 선사품이 아니라 자립적이며 강력한 경제력에 의해서만 담보된다.

오직 조선인민의 힘과 지혜, 조선의 자원과 과학기술력에 의거한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경제건설만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의 존엄과 지위를 지키고 빛내이는 자랑스럽고 떳떳한 길이며 강해지고 잘사는 길이다.

경제적자립이야말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의 존엄, 후손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실제적인 힘이고 원천이다.

조선인민에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귀중한 혁명유산으로 넘겨주신 자립적민족경제의 든든한 토대와 밑천이 있다. 그리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새로운 주체조선의 100년대에 이룩한 세기적인 기적창조의 귀중한 성과와 경험이 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더욱 강해진 과학기술진영과 물질기술적토대가 있다. 위대한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룬 위대한 조선인민의 애국의 슬기와 열정, 무한대한 힘이 있기에 자립적이며 강력한 경제건설은 반드시 성과적으로 다그쳐질것이며 위대한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지위는 더욱 굳건해지고 빛나게 될것이다.

경제적자립을 실현하는것이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물질적담보이며 전제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자립적이고 강력한 경제력에 의해서만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갈수 있기때문이다.

국력은 해당 나라의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의 실제적인 위력으로서 국력의 강약에 의하여 해당 나라와 민족의 존망과 번영이 좌우된다.

경제력은 국력평가의 물질적지표라고 할수 있다. 자립적이고 강력한 경제력에 의해서만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끊임없이 강화하여 자주적인 국가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칠수 있다.

주체의 사회주의건설의 전 력사는 경제적자립을 사회주의건설의 기본원칙으로 내세우고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일관하게 관철하여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끊임없이 강화하여온 자랑스러운 로정이다.

해방후 일제식민지예속경제의 허울만 남아있던 그 시기 중요산업부문을 국유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첫 걸음마를 뗀 조선의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은 남들의 지원과 방조에 명줄을 걸지 않고 제힘으로 경제부문과 구조를 하나하나 갖추었으며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으로 벽돌한장 성한것이 없었던 전후에도 조선인민은 자기의 힘과 지혜와 애국의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천리마를 타고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였다.

사회주의나라들이 쎄브에 저저마다 가입할 때에도 그러하였지만 주변에서 개혁, 개방의 바람이 불어오고 제국주의자들의 제재봉쇄책동이 가증될수록 조선의 당과 국가와 인민이 추켜든 자립의 원칙과 자력의 경제건설로선은 흔들리거나 변경되지 않았고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도약하여 강대한 힘을 비축하게 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자립, 자력의 원칙과 로선이 빛나게 관철됨으로써 조선인민은 주체의 사회주의가 세상에서 제일로 좋고 훌륭하다는것을 실생활로 체험하였으며 조선은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며 천리마조선, 주체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되게 되였다.지구상에서 사회주의나라들이 련이어 붕괴되고 제국주의자들의 고립과 압살책동이 강화될수록 조선인민은 자립적민족경제의 굳건하고도 위력한토대우에서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지펴올렸고 자위적국방력의 억척같은 보루를 마련하였으며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더욱 높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주도해나가며 조선의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안녕, 미래와 행복을 굳건히 담보해주는 자주적인 국가실체로 그 위용을 떨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70여년의 자랑찬 력사와 현실은 경제적자립이야말로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게 하는 실제적인 담보이며 경제건설에서 자립, 자력의 원칙과 로선을 관철해나갈 때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갈수 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오늘 조선의 당과 국가와 인민이 높이 추켜든 자력갱생은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압살책동에 대처한 일시적인 전술적대응책이 아니라 사회주의건설의 전 력사적로정에서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혁명방식, 투쟁기풍으로 되고있다.

자력갱생을 공화국의 번영과 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으로 틀어쥐고 경제적자립을 더욱 굳건히 다져나가기 위한 위대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며 위대한 자주의 나라,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