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일군들의 인민에 대한 복무관점을 바로잡아주시며

 2022.5.30.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조선인민을 더 아름답게 내세우고 더 좋은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끊임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오늘 조선인민이 누리는 모든 행복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펼쳐가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고귀한 결실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의 최우선, 절대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이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장 많이 쓰시는 표현들중의 하나이며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집중적으로 표현하고있는 시대어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자욱자욱은 말그대로 인민사랑의 서사시이다.

그 길우에는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관점과 립장을 바로가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 가슴뜨거운 이야기들도 수없이 아로새겨져있다.

주체104(2015)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며 큰물피해흔적을 말끔히 가신 어느한 지역을 찾아주시였다.

현지에 도착하시여 일군들과 인사를 나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곳 책임일군들이 인민들이 새 집에 입사하는것을 봐주고 당창건 70돐경축행사에 참가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그러시고는 피해복구전투를 끝냈다는 보고를 받고 새로 건설한 살림집들을 자신께서 먼저 돌아보아야 마음이 놓일것 같아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살림집시공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며 살림집내부를 잘 꾸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며 그것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당창건 일흔돐을 사흘 앞둔 때여서 할 일도 많고 갈 곳도 많으시였건만 피해지역 인민들의 새집들이야말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가장 큰 국사중의 국사, 경사중의 경사였던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은 일군들이 모든 사색과 실천의 첫자리에 언제나 인민을 놓아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진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혁명령도에 대해 이란의 한 통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숭고한 인덕과 인민관을 지니신 애민형의 정치가이시라고 하면서 이렇게 보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인민을 무한히 사랑하시며 진정한 애민정치를 펴나가신다.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건물을 하나 지어도, 무엇을 하나 만들어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그들이 편리해하는가를 물으신다.

그이께서는 활동의 대부분을 집무실에서가 아니라 나라의 방방곡곡 인민들을 찾는것으로 보내시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군들에게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할것을 강조하신다. 조선인민은 그이를 국가지도자에 앞서 어버이로, 스승으로 따르며 흠모하고있다.》

세계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지만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의 정을 맺고사는 나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밖에 없을것이라는것이 오늘날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격찬의 목소리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위대한 품이 있어 오늘 조선에서는 그 어디에 가나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난 사회주의선경들이 날로 늘어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