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인재강국건설과 전민과학기술인재화

 2017.12.2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기 위하여서는 인재를 중시하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여야 합니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대학졸업정도의 지식을 소유한 지식형근로자로,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로 준비시키는 중요한 사업이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는것은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 세계적인 인재강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중요한 방도이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는것이 인재강국건설의 중요한 방도로 되는것은 우선 그것이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지식형의 인재, 과학기술인재로 키우기 위한 사업인 동시에 유능한 인재들의 지혜와 재능에 의하여 전진하는 인재강국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사업이기때문이다.

인재강국의 고유한 면모의 하나는 사회의 특정한 일부 성원들만이 아니라 모든 근로자들이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높은 지적능력을 소유하고 맡겨진 혁명과업을 현대과학기술지식에 의거하여 창조적으로 풀어나가는 지식형의 인재, 과학기술인재로 준비된 나라이다.

이러한 면모는 우리 당이 제시한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방침을 빛나게 관철할 때 비로소 원만히 갖추어지게 된다.

그것은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다름아닌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와 함께 지식경제시대의 혁명인재가 지녀야 할 첨단과학기술지식, 높은 지적능력을 소유한 창조적존재로 키우기 위한 사업이기때문이다.

지식경제시대는 지식을 생산자원으로 하고 정보산업을 비롯한 첨단과학기술부문을 중심으로 경제구조를 형성하고있으며 높은 수준의 집약적발전방식과 함께 과학자, 기술자들의 지능로동에 의거하여 경제의 모든 분야들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시대이다.

오늘의 현실은 인재가 없으면 첨단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도 현대화된 경제도 운영할수 없으며 모든 근로자들을 과학기술인재로 키우지 않고서는 유능한 인재들의 지혜와 재능에 의하여 전진하는 인재강국의 고유한 면모도 그 위용도 힘있게 과시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는것이 인재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중요방도로 되는것은 또한 그것이 지식경제시대를 주도해나가는 무진막강한 인재력량을 자강력으로 마련함으로써 인재강국의 중요한 징표의 하나의 유능한 인재의 대부대를 마련해주기때문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분야들을 떠메고나갈 인재의 대부대를 자강력으로 마련해놓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창조적힘과 지혜에 의거하여 세계적인 인재경쟁, 국력경쟁에서 확고한 우세를 차지하며 승승장구하는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천만군대와 인민이 온 세상이 보란듯이 일떠세워가는 인재강국의 독특한 면모의 하나가 있다.

인재강국의 이러한 면모와 위용은 전체 인민을 대학졸업정도의 지식수준을 소유한 인재로 키우기 위한 사업,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할 때에만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될수 있다.

그것은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다름아닌 자강력으로 인재의 대부대를 마련하기 위한 전인민적투쟁으로 되기때문이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가 인재화를 실현하는것이 인재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방도로 되는것은 또한 그것이 과학기술을 기관차로, 추동력으로 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분야들을 전진시키고 첨단과학기술의 힘으로 세계를 향해 끝없이 비약해나가는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담보로 되기때문이다.

과학기술강국은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이 세계첨단수준에 올라선 나라, 과학기술의 주도적역할에 의하여 경제와 국방,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부문이 급속히 발전하는 나라이다.

과학기술강국은 첨단기술지식을 소유하고 활용해나갈수 있는 과학기술인재들의 창조적능력과 활동에 의해서만 건설될수 있다.

그러므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분야들이 과학기술을 추동력으로 하여 전진하는 나라, 첨단과학기술의 힘으로 세계적인 국력경쟁에서 우세를 차지하며 끝없이 비약해나가는 과학기술강국은 곧 유능한 인재들이 많은 나라, 전도양양한 인재강국이라는데 그 고유한 면모의 하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