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수령님들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정치의 위대한 생활력

 2016.3.8.

오늘 우리 청년들은 당의 품속에서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강성국가건설의 선봉대, 돌격대로 자랑떨치고있으며 우리 나라는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으로 그 위용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이 자랑찬 현실은 장구한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들을 혁명의 주력부대로 내세우시고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청년전위로 키워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가 안아온 위대한 생활력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자애로운 사랑속에서 청년들은 혁명의 년대들을 영웅적위훈과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며 영광스러운 길을 걸어왔습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청년들이 있다. 그러나 청년들이 있다고 하여 사회에 절로 활력이 넘치는것이 아니며 새 세대들이 자란다고 하여 혁명의 피줄기가 절로 이어지는것은 결코 아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처럼 청년문제가 가장 완벽하게 해결된 나라, 청년들이 나라와 민족의 꽃으로,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떠받들리우는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이런 훌륭한 청년대군, 믿음직한 계승자들의 대부대를 우리 수령님께서와 장군님께서 키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정치의 생활력은 우선 조선혁명의 전로정에서 우리 청년들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세운 력사적공적과 불멸의 위훈들에서 높이 과시되고있다.

일반적으로 청년들은 새것을 지향하고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며 하자고 결심하면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해내는 투지와 패기를 가지고있다. 이런 훌륭한 기질로 하여 청년들은 사회를 변혁하고 자연을 정복하는 투쟁에서 가장 진취적이고 활력있는 부대로 되며 혁명과 건설에서 적극적이며 선봉적인 역할을 할수 있다.

그러나 청년들이 노는 이러한 역할이 저절로, 자연발생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당과 국가가 청년들에 대해서 어떤 정치를 하는가 즉 청년들을 어떤 존재로 보며 그들의 역할에 어떤 의의를 부여하며 그들을 어떻게 내세워주고 이끌어주고 키워주는가 하는데 의하여 규정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청년들을 혁명의 주체를 이루는 참신하고 전투적인 부대로, 사회발전을 추동하는 위력한 력량으로 규정한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을 내놓으시고 청년운동으로부터 혁명의 길을 개척하시였으며 혁명발전의 매 단계마다 청년들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일찌기 청년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을 생사를 같이하는 동지로 혁명대오에 묶어세우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청년중시사상은 새 조국건설시기에도,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시기와 사회주의건설시기에도 변함없이 이어졌으며 그이의 청년중시정치에 의하여 우리 청년들은 혁명의 강력한 전위대오로,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자라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령님의 청년중시의 뜻을 혁명과 시대발전의 요구에 맞게 계승하시여 일관하게 청년중시의 정치를 펼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들을 사랑하라!》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존함으로 빛나게 하여주시였으며 청년들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청년들에 대한 최대의 사랑과 믿음에 기초한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는 조선청년들이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조선혁명의 실천속에서 청년전위로서의 영예를 고수하고 높이 떨치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우리 혁명의 력사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한 청년들의 영웅적투쟁과 위훈으로 수놓아져있다.

우리 혁명의 첫 세대청년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피어린 항일대전을 벌려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는데 모든것을 다 바치였으며 해방후 우리 청년들은 새 조국건설의 복잡다단한 정세속에서 수령님의 령도밑에 하나의 청년대오로 굳게 뭉쳐 해방된 조선청년의 드높은 애국열의와 영웅적기개를 과시하였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의 불길속에서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영웅전사들이 다름아닌 우리 청년들이였으며 벽돌 한장 성한것이 없던 전후복구건설에서도, 천리마의 대진군으로 세기적변혁을 이룩한 사회주의건설에서도 청년들은 청춘의 열정과 기백으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 로력적위훈을 떨치였다.

당과 수령의 부름이라면 물과 불속에라도 뛰여드는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은 조국과 혁명앞에 엄혹한 시련이 닥쳐왔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국가건설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준엄한 투쟁에서 무비의 영웅성과 헌신성을 발휘하였다. 인민군대와 사회의 우리 청년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사상과 투쟁기풍도 하나가 되여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겹쌓이는 난관을 헤치며 조국의 방선을 철벽같이 지켰으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왔다. 선군시대 우주를 정복한 민족사적 대경사와 최첨단돌파의 기적적인 성과들, 청년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수많은 대기념비적창조물과 체육, 예술을 비롯한 문화분야에서 일어나고있는 놀라운 변혁들은 리상과 포부가 원대하고 창조적힘이 무궁무진한 우리 조선청년들의 슬기와 용맹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우리 조국이 이처럼 력사에 류례없는 영웅서사시를 창조하며 청년강국으로 그 위용을 떨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며 위대한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가 낳은 거대한 생활력인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정치의 위대한 생활력은 또한 우리 청년들이 그 어느 나라 청년들도 따를수 없는 가장 우수한 정신도덕적품성을 지니고 시대를 빛내여나가는데서 높이 과시되고있다.

청년들은 나라와 민족의 미래, 혁명의 계승자들이며 그들의 사상정신적풍모에 의하여 해당 나라와 민족, 혁명의 운명과 미래가 좌우된다.

미래의 주인공들이며 혁명의 계승자들인 청년들이 어떤 사상정신적풍모를 갖추게 되는가 하는것도 역시 해당 당과 국가의 정치에 의해 규정된다. 이 문제는 나라와 민족, 혁명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관점에서 청년들을 정치사상적으로, 도덕적으로 건전하게 자라나도록 목적의식적으로 이끌어주는 정치에 의해서만 해결될수 있다.

청년들은 사상정신적으로 성숙과정에 있는 세대들이며 청년시기는 세계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다. 청년들이 어떻게 발전하며 청년운동이 어떤 길을 걷는가 하는것은 그들이 어떤 지도를 받으며 어떻게 교양육성되는가에 달려있다. 청년들은 옳바른 지도를 받고 혁명적으로 교양육성될 때 혁명적인 세대로 준비될수 있으며 그렇지 못할 때에는 사회발전을 저애하는 반동의 길, 부패타락의 길을 걷게 된다.

청년들을 대를 이어 계속되는 혁명의 계승자들로 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청년들을 사상적으로 건전하게 키우는것을 그들에 대한 최대의 사랑으로 간주하시고 혁명발전의 전로정에서 일관하게 청년들을 혁명적으로 교양육성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청년들을 혁명위업의 계승자로 보시고 대를 이어 혁명을 계속하여야 할 영예로운 사명이 그들에게 맡겨져있다는것을 밝히시였으며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혁명적으로 교양육성하는 사업을 청년문제해결의 관건적고리로, 청년운동의 기본으로 내세우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로동계급의 당과 수령의 령도와 혁명적교양을 떠나서 청년들이 의식화, 조직화될수 없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위하여 투쟁하는 위력한 혁명력량으로 될수 없다는것을 밝혀주시였다. 또한 로동계급의 당이 청년사업을 틀어쥐고 청년들을 혁명적으로 교양육성하는것을 청년문제해결의 근본핵으로 내세우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이 사업에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과 극진한 보살피심에 의하여 우리 청년들은 견결한 혁명정신과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를 지닌 새 세대로, 미래의 참다운 주인공으로 자라나게 되였다.

우리 청년들은 그 어느 나라 청년들도 따를수 없는 가장 우수한 정신도덕적품성을 지닌 청년들이다.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 혁명선배들과 동지들에 대한 고상한 도덕의리심, 여기에 우리 청년들의 사상정신적특질이 있다. 우리 청년들속에는 타래치는 불길속에서도, 쏟아져내리는 산사태속에서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를 목숨바쳐 보위한 유명무명의 수령결사옹위투사들, 당의 호소를 받들어 나서자란 정든 도시를 떠나 외진 산골과 섬마을로 탄원하여 귀중한 청춘시절을 빛내여나가는 미풍선구자들이 수없이 많다. 당이 부르는 곳에 인생의 좌표를 정하고 죽어도 살아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투쟁해가는 전위투사들, 높은 혁명성과 강한 단결력, 진취적이고 헌신적이며 용감무쌍한 미래의 주인공들, 동지들을 위해 피와 살,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치는 참된 인간들이라는데 우리 청년들의 진정한 모습이 있는것이다.

바로 집안일보다 나라일을 더 귀중히 여기고 자신보다 사회와 집단을 먼저 생각하며 인간을 무한히 사랑하고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는것이 우리 청년들의 순수하고도 열렬한 정신세계이다. 돌볼 사람들이 없는 늙은이들의 친자식이 되고 영예군인들과 일생을 같이 하며 부모잃은 아이들을 스스로 맡아 20살의 꽃나이에 《처녀어머니》가 되는 우리 시대 청춘들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자기만을 알고 돈의 노예로 전락된 자본주의나라 청년들 같으면 상상조차 할수 없다. 이것은 오직 당과 자기 운명의 피줄을 잇고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자신을 바치는것을 청춘의 멋으로, 보람으로 여기는 우리 청년들만이 지닐수 있는 인격이고 미덕이다. 오늘 극단한 개인주의와 약육강식, 부패타락한 생활풍조로 일관된 제국주의사상문화가 세계에 범람하는속에 자본주의나라청년들의 사상정신적, 도덕적파멸은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력사적으로 우리 공화국을 내부로부터 와해시켜보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와 심리모략전은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악랄하고 집요한것이였다. 여기에서 적들의 주되는 과녁은 새 세대 청년들이였다. 그러나 청년들을 사상적으로, 도덕적으로 건전하게 키우는것을 청년들에 대한 최대의 사랑으로 간주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우리 청년들은 당과 수령에 대한 충정심이 높고 혁명성이 강하며 도덕적으로 건전한 혁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었다.

이런 아름다운 기풍이 온 나라 청년들속에 인생관화되고 보편화된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의 위대한 생활력이 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는 오늘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더욱 숭고한 높이에 이르고있다.

청년들을 굳게 믿고 청년들이 강성국가문패를 남먼저 달게 하려는것이 우리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소년단원들과 청년들을 위한 성대한 경축행사들을 마련해주신분도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고 청년들이 있는 곳이라면 최전연초소도, 외진 섬방어대도, 북방의 험한 발전소건설장도 찾으시여 뜨거운 사랑을 안겨주신분도 우리 원수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그대로 이으시여 청년중시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오늘 우리 청년동맹은 조선로동당의 정치적후비대, 강위력한 전위대오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 위대한 사랑과 믿음에는 고결한 의리와 보답이 따르기마련이다.

수령결사옹위의 제일근위대, 사회주의수호의 제일결사대로, 강성국가건설의 선봉대, 돌격대로 위훈떨치고있는 우리 청년들의 영웅적기개와 슬기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정치를 그대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은혜로운 사랑과 은덕에 보답하려는 높은 자각과 불같은 충정의 분출이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온 넋으로 체득하고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만을 일편단심 그리며 따르는 청년들, 피끓는 심장을 다 바쳐 조국에 힘이 되고 시대의 기념비가 되는 훌륭한 창조물들을 보란듯이 안아올리는 이런 미더운 청년들을 가지고있는 우리 조국이야말로 세상에 소리높이 자랑할수 있는 청년강국인것이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가 있어 조선청년운동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승리만을 아로새기며 청년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쳐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