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몸소 제정하여주신 국기훈장

 2026.9.8.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하루속히 민주건설로 들끓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국가표창제도를 내와야 하겠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과 함께 국가표창제도를 수립하는것이 가지는 의의를 깊이 통찰하시고 이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48년 10월 4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에서 공화국이 창건되고 중앙정부가 수립된것만큼 하루속히 민주건설로 들끓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국가표창제도를 내와야 하겠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국가표창에는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는데 먼저 국가의 표창으로서 공화국의 훈장을 제정하는것이 좋겠다고 하시면서 국가의 훈장을 제정하고 공로있는 사람들에게 훈장을 수여하게 되면 수훈자들은 물론 전체 인민들을 크게 고무하게 될것이라고 가르치시였다.

그러시고는 국기는 국가의 상징이며 공화국기발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민적이고 민주주의적이며 혁명적인 성격과 조선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뚜렷이 반영되여있다고, 새로 제정하는 공화국의 훈장을 국기훈장이라고 하면 사람들에게 높은 애국주의정신을 심어주고 공화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높여주게 될것이라고 하시였다.

국기훈장은 한가지로 하지 말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세운 공로를 정확히 평가하고 표창할수 있도록 제1급, 제2급, 제3급으로 제정하며 국기훈장 제1급을 최고훈장으로 하여야 하겠다고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국기훈장의 수여규정에 대하여서도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국기훈장은 간편하면서도 공화국의 명의로 된 훈장인것만큼 무게가 있고 보기 좋아야 하며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국기훈장도안은 형태를 오각형으로 하고 가운데부분에 공화국국기의 오각별을 넣고 그로부터 해살이 빛발치는 형식으로 하여 작성해보는것이 좋겠다고 하시면서 그 형성방안에 대하여서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국기훈장
사진. 국기훈장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국기훈장의 형태는 동일하게 하면서 급에 따라 훈장의 크기와 색갈을 다르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국기훈장을 계속 패용하고 다닐수 없는 조건에서 국기훈장략장도 만들어야 한다고, 국기훈장의 략장은 공화국국기의 삼색이 나타나게 만드는것이 좋겠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제정된 국기훈장을 비롯한 국가표창들은 나라와 인민을 위해 공훈을 세운 공민들과 집단, 기관, 단체, 대상들이 국가발전에 공헌한 업적을 보여주는 징표로서 력사에 길이 전해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