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대화원을 끊임없이 펼쳐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2017.10.19.

오늘 우리 조국의 이르는 곳마다에서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울려퍼지고있는 로동당만세소리는 인민사랑, 인민존중의 대화원을 활짝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와 같은 흠모의 웨침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는것은 인민대중을 위하여 투쟁하며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활동하는 우리 당의 본성적요구입니다.》

인민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은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가는 령도자를 모시는것이다.

조선로동당의 수십성상의 영광스러운 로정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의 자랑스러운 행로로 길이 빛나고있다. 당창건의 첫날부터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그 어떤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천신만고를 다하여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을 순간도 멈춤없이 조직전개해나가고있는것이 조선로동당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독창적인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리 당을 명실공히 인민을 위해 복무해나가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전에 당일군들은 인민들과 함께 있어야 하며 밥을 먹어도 인민들과 한가마밥을 먹고 인민들과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어야 한다고, 당일군들에게 있어서 보람있는 생활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면서 인민의 사랑과 믿음속에서 사는 생활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진정 인민대중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시고 한평생 인류력사가 알지 못하는 인민사랑의 전설같은 서사시를 수놓아오신 분들이 바로 우리 수령님들이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숭고한 리념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으로 간직하고 수령님들을 받들어모시듯이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땅우에 펼쳐지는 경이적인 현실을 통하여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으며 원수님을 모시여 더 좋아질 앞날을 락관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을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대화원을 펼쳐나가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당이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자기의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다하자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으로 틀어쥐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건설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키고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고계신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언제나 군인들과 인민대중속에 들어가시여 친어버이사랑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며 그들의 마음속고충까지 일일이 헤아려주시는 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인민을 《위대한》이라는 고귀한 부름으로 높이 떠올리시고 당의 70년력사를 총화하는 대축전장에서 인민에게 허리 숙여 감사를 드리시며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당의 절대불변의 존재방식으로 선언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전체 당원들에게 하신 호소는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가자는것이였고 부르신 만세는 위대한 조선인민 만세였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우리 당의 존재방식, 혁명적당풍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전당에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신이 차넘치고 모든 일군들이 인민의 충복이 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기풍이 높이 발휘되고있다.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해주는것을 가장 중차대한 임무로 간직하고 인민들의 정치적생명과 물질문화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는것을 한시도 소홀히하지 않았다. 인민이 당한 아픔과 불행을 가장 큰 비상사태로 여기고 그것을 가셔주기 위해서라면 나라의 억만재부도 아끼지 않았다.

우리 당은 지난해 함북도 북부지구 인민들이 뜻하지 않게 큰물피해를 입은 비상사태와 관련하여 큰물피해복구전투를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으로 선포하고 일심단결의 거대한 위력으로 최단기간에 세상을 놀래울 기적을 창조할 대용단을 내리였다. 다른 나라들 같으면 몇년이 걸려도 이런 엄청난 대재해를 수습할 엄두도 내지 못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하지만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은 추호의 동요도 없이 사생결단의 의지로 전당, 전군, 전민이 총력을 집중하여 최단기간내에 인민들의 행복의 보금자리를 더 훌륭히, 더 희한하게 마련하여줌으로써 세인을 놀래웠다. 이것은 인민의 아픔을 하루빨리 가셔주기 위하여 투쟁하는것을 혁명적당풍으로 간직하고있는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인민사랑의 숭고한 화폭이다. 우리 당과 같이 인민의 운명을 간직하고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위대한 어머니당은 이 세상에 없다. 우리 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는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을 안아오는 근본원천이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 당을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대화원을 가꾸어나가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을 인민들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주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만난시련을 헤치며 언제나 우리 당만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에게 사회주의만복을 안겨주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인민관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사랑의 새 전설이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최근에만도 미래과학자거리, 과학기술전당, 육아원, 애육원을 비롯하여 평양시와 각 도, 시, 군들에 수많은 인민사랑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련이어 일떠서고있다.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속에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행복의 보금자리와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다계단으로 일떠섬으로써 온 나라 방방곡곡에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무한한 정열과 헌신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주기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끊임없이 걷고계신다. 자신에게는 영웅칭호도, 훈장도 필요없다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로고를 바쳐 키우신 우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려고 한다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다.

삼복철 무더위에 옷자락을 땀으로 적시며 온실을 찾으시고 농장길을 걸으시는 분, 물고기대풍에 그리도 만족해하시며 비린내나는 물고기도 서슴없이 쥐여보시고 평범한 바다가녀인들에게 허리굽혀 인사하시며 그리도 남다른 희열을 느끼시는 분, 때로는 먼지가 일고 때로는 비물에 진창이 된 건설장을 서슴없이 걸으시며 란간도 없는 골조건물을 오르시는 분, 언제나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게 하기 위하여 소년단야영소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꾸리도록 해주시고 제일먼저 찾아주신 분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맵짠 눈보라와 칼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는 백두산정에서, 물고기비린내가 가득한 포구에서, 큰물피해를 가시기 위한 사랑의 대격전이 벌어지는 조국의 최북단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만나뵙고 심심산골과 수천척 지하막장, 드넓은 전야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진정이 어린 말씀을 받아안으면서 원수님이시야말로 이 세상 끝까지 따를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라는것을 뼈속깊이 새겨안았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은 멸사복무를 위해 인민에게 오시였고 멸사복무로 이 땅의 만복을 꽃피워가시는 인민의 태양이시다.

모든 사색과 활동의 시작도 끝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에 두시고 혁명의 전진속도도 커가는 인민의 기쁨과 행복에서 헤아리시며 인민들에게 전설속의 무릉도원도 통채로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과 같으신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자애로운 어버이는 없다.

하기에 오늘 세계인민들은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온몸이 불덩이같으신 분, 인민들과 병사들에게 정을 주지 않고서는 못견디시는 분, 꿈결에도 자신을 부르는 인민의 목소리를 들으시며 쪽잠마저 깨치시고 사업에 분투하시는 열정의 인간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라고 격찬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맡겨주신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인민을 위하여 불철주야의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지금 우리 조국땅우에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력사가 끊임없이 펼쳐지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이 땅우에 인민사랑의 력사는 계속 흐르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