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박사 부교수 리금옥
2022.1.26.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후손만대의 영원한 존엄과 행복을 담보해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력한 국가방위력을 보며 전체 조선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8월 25일을 감회깊이 되새겨보고있다.
뜻깊은 이날이 있어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하여온 백두의 혁명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수령결사옹위를 생명으로 하고 최고사령관의 명령을 맨 앞장에서 결사관철하는 선봉대, 선군혁명위업수행의 전위대로 자라났습니다.》
혁명무력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날에 다지신 그 맹세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지금으로부터 60여년전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함께 쌍운리의 한 너럭바위우에서 검소한 점심식사를 하시며 이런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나는 대학기간에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과학의 요새를 점령하는것과 함께 군사리론에도 정통하고 수령님을 따라 인민군부대들을 돌아보면서 군대전반실태도 료해하며 인민군대의 싸움준비를 완성하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려고 한다. 나라가 굳건하자면 군대가 강해야 한다. 나는 앞으로 우리 나라를 그 어떤 적들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군사의 강국으로 만들 결심이다.
이런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안으시고 한두달도 아니고 한두해도 아닌 장장 반세기이상 병사들을 찾아, 방선초소들을 찾아 험난한 전선길을 끝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날에 다지신 맹세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나가시려는 굳은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진정 위대한 장군님의 그 맹세가 있었기에 오늘 조선인민은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군사적압력이나 위협에도 끄떡없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