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우리 인민 만세!

 2024.10.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9(2020)년 10월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조선인민을 위대한 인민이라고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이날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의 모든 중하를 다 맡아안으시고 조국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이룩하시고도 인민에 대한 고마움의 인사로부터 시작하여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마무리된 격동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우리 나라가 류례없이 준엄한 시련속에서 그 어떤 강적도 넘볼수 없는 주체의 강국으로 일떠서게 된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한 불멸의 대명제로 시작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는 우리 나라를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대화원으로 전변시키였다.

백두산아래 삼지연시로부터 외진 섬초소들에 이르기까지 인민의 별천지가 솟아나고 평범한 과학자, 근로자들이 궁궐같은 살림집에서 만복을 누리며 양덕온천문화휴양지와 같은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인민들이 문명을 향유할수 있는것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헌신적로고가 안아온 희한한 화폭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련이어 계속된 태풍피해로 누구나 갈피를 잡지 못하고있을 때 위험한 현지에 나가시여 온 나라를 산악같이 일떠세우시고 피해복구전역들에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을 급파하시여 인민사수, 인민보위의 전설적인 새 력사를 펼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위대한 어버이사랑이 아니였다면 자연의 광란으로 불행을 당한 수많은 수재민들이 불과 한두달사이에 훌륭히 솟아난 새 집들에 보금자리를 펴는 꿈같은 현실이 없었을것이다.

그러나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세상이 놀라지 않을수 없는 오늘의 이 승리는 우리 인민들스스로가 이루어낸 위대한 승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이렇듯 불같은 사랑과 희생적인 헌신으로 사회주의의 휘황한 미래, 새로운 시대를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가장 간고하고 시련에 찬 혁명의 길을 헤쳐온 우리 당이 이 피어린 려정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올수 있은 근본비결은 다름아닌 우리 인민이 당을 진심으로 믿어주고 따르며 우리 당의 위업을 지켜주었기때문이라고 하시며 언제나 현명한 스승이 되여 지혜와 슬기를 주었고,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으며 결사적으로 옹위하고 성심으로 받들어주며 당의 구상과 로선을 빛나는 현실로 만들어준 력사의 전능한 창조자인 위대한 우리 인민을 떠나서 우리 당의 영광넘친 75년사에 대하여 한순간도 생각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이런 훌륭한 인민을 섬기고 모시고 투쟁하는것을 무상의 영광으로 간직하겠다고,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을 다시한번 확언한다고 하시며 《위대한 우리 인민 만세!》로 연설을 마치시였다.

이날 행사장의 인민들은 물론 TV를 시청하는 우리 인민모두는 경애하는 그이의 영상을 우러러 격정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진정 인민을 위한 고생을 락으로 여기시며 인민을 위해 천만고생을 다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올려야 할 사람들은 바로 우리 인민들이였다.

우리 인민은 참으로 복받은 인민이다.

이 세상 제일 위대하신분, 이 세상 제일로 인민을 사랑하시며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는 친근한 어버이를 모시여 우리 조국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다.

우리 인민은 이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위대하신 그이를 하늘땅 끝까지 영원히 받들고 따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