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박사 부교수 최영림
2026.5.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들에게 더 좋은 살림집과 훌륭한 문화생활환경을 마련해주어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 사회주의본태를 더 잘 구현하고 사람들의 생활리듬과 생활습성, 생활방식에서의 긍정적인 변화, 정치의식과 문명수준의 향상을 주도하여야 합니다.》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성스러운 발전사에 특기할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직접 구상하시고 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최중대과업으로, 숙원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 실행의 뜻깊은 첫 착공을 선포하신 때로부터 대건설전구에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끊임없이 새기시며 세상에 당당히 자부할 인민의 리상거리들이 년년이 일떠서는 새로운 평양번영기를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 2월 16일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화성지구 4단계건설이 반드시 훌륭한 결실을 맺어 화성지구가 인민의 행복하고 문명한 삶의 터전으로만이 아니라 불굴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새로운 기적이 깃든 력사의 땅으로 그 이름 더욱 빛나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시고 우리 수도의 위대한 웅자와 끝없는 번영을 위하여, 우리 국가의 문명과 인민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위대한 투쟁에 더욱 용감히 떨쳐나서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사진 1.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격동적인 호소를 받아안은 수도건설자들은 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 화성지구에 인민의 행복이 꽃피는 사회주의문명의 새로운 번화가를 훌륭히 일떠세울 철석의 맹세를 안고 공사 첫날부터 새 기적, 새 신화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건설성과들을 부단히 확대해나갔다.
《우리 수도 평양을 위하여!》이라는 하나의 숨결, 하나의 의지로 높뛰는 화성전역은 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림없이 한몸 바치며 당의 뜻과 리상을 꽃피우는 길에서 인생의 영광과 행복을 찾는 조선인민의 백옥같은 일편단심의 뚜렷한 축도이기도 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1월 10일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완강하게 추진하여온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투쟁을 통하여 우리의 건축분야는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으며 우리 국가의 잠재력을 더욱 충전해주고있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수도의 전략적기능과 지위의 비상한 격상이라는 성과와 함께 나라의 뚜렷한 부흥발전을 의미하는 커다란 진보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사진 2. 현대적인 대건축군들로 이루어진 화성지구
이처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수도건설자들의 충천한 기세에 의하여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성과적으로 완결되고 사회주의번화가를 자랑하는 또 하나의 실체가 떠오르게 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올해 2월 16일에 살림집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됨으로써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에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최중대과업으로 강력히 실행되여온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 빛나게 결속되는 특기할 사변적성과가 이룩되였다.
조선인민은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날에날마다 세계를 진감하는 기적을 창조해온 지난 5년간의 투쟁사를 공고히 하면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진로따라 국가부흥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비약적인 변혁만을 안아올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