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경애하는 원수님의 후대사랑이 꽃핀 《민들레학습장공장》

 2016.11.22.

세상에 령도자들은 많아도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처럼 후대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조국의 제일 귀중한 보배로,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내세우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인민의 령도자는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위대한 김일성원수님김정일원수님의 고귀한 후대사랑의 뜻을 정히 받들어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 중대사로 내세울것이며 사랑스러운 우리 소년단원들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훌륭한 선군조선의 역군으로 자라나도록 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것입니다.》

한없이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불멸의 령도는 민들레학습장공장에도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적들의 침략책동으로 이 땅우에 전쟁의 불구름이 시시각각 덮이던 주체104(2015)년 8월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더 좋은 학용품을 안겨주고 그들의 웃음소리를 지켜주시려 공장건설을 몸소 발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후에는 형성안도 지도해주시였을뿐아니라 공장이름을 노래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의 가사 《민들레 곱게 피는 고향의 언덕에…》를 읊으시면서 민들레라는 명칭을 담아 《민들레학습장공장》으로 지어주시였다. 그러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주시여 전국의 유치원으로부터 대학에 이르는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공급할 학습장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현대적인 학습장공장이 일떠서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5(2016)년 1월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견본으로 생산한 학습장들을 보아주시고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우리의것을 안겨주게 된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학습장의 갈피에 몸소 《지덕체》,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 !》,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비롯한 뜻깊은 친필들도 남기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5(2016)년 4월에는 충정의 7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지휘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민들레학습장공장을 몸소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민들레학습공장에서 생산한 학습장을 보며 정말 기뻤다고 하시면서 질좋은 학습장들을 받아안고 좋아할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을 생각하니 춤이라도 추고싶은 심정이였다고 환하게 웃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의 학습장문제는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을 두고 마음을 쓰신 대단히 중요한 문제라고 하시면서 그것은 학습장생산과 관련한 수백차에 달하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교시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민들레학습장공장을 일떠세움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또 하나 관철했다고 하시면서 현대적으로 일떠선 공장에서 질좋은 학습장들이 생산되는것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보시였으면 정말로 기뻐하시였을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년간생산능력이 5 000만권에 달하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학습장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생산공정이 자동화, 흐름선화된 민들레학습장공장의 생산능력이 대단하다고 하시면서 현대적인 공장이 일떠선 결과 학습장에 대한 전국적인 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게 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유치원어린이들과 소학교, 초급중학교, 고급중학교, 대학의 학생들을 위한 수십종에 달하는 학습장들을 생산하고있는데 모두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서 종이의 질도 좋고 제책도 흠잡을데 없으며 도안도 학생들의 년령심리에 맞게, 과목별특성에 맞게 잘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가 만든 질좋은 학용품들을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안겨주는것은 그들의 가슴마다에 우리의것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의 교육중시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민들레학습장공장이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한해에 현재는 5 000만권, 앞으로는 1억 5 000만권의 학습장을 생산할데 대한 문제, 기업관리의 정보화수준과 원료, 자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문제, 공장에 포장용기생산공정을 새로 꾸리고 철도인입선을 건설할데 대한 문제 등 공장앞에 나서는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민들레학습장공장은 당에서 제일 관심하는 공장이라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책을 꿰매주는 어머니들의 심정을 안고 질좋은 학습장을 더 많이 생산하여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안겨줌으로써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그들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안겨지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울려퍼지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소리는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나 같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위해 공장의 생산을 한순간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공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은 당에서 전적으로 맡아 모두 풀어주시겠다고 은정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참으로 민들레학습장공장에 깃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친어버이의 사랑은 그이께서 지니고 계시는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정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