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좌우명-이민위천
3.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한생을 떠받든 숭고한 인민관-이민위천의 리념

 2023.6.15.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사랑하며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해야 한다는 삶과 투쟁의 근본리치를 가르쳐주는 이민위천의 좌우명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한생을 억척같이 떠받든 초석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이민위천은 수령님의 좌우명이자 나의 좌우명이며 나의 정치철학입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2권 40페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제일 큰 행운은 대를 이어 누려가는 수령복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혁명생애의 전기간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의 좌우명으로 삼아오신 이민위천의 리념을 그대로 계승하시여 인민을 위해 자신의 온 넋과 심혈을 깡그리 다 바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 이민위천의 리념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스승으로 여기신 인민대중을 자신의 둘도 없는 선생으로 내세우시고 존대하는 절대적인 믿음,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오로지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에 기초하고있다.

인민을 위한 정치는 인민대중을 믿는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인민을 믿는다는것은 그들의 사상을 믿고 힘을 믿는다는것, 다시말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그들의 무궁무진한 창조적힘을 믿는다는것이다.

일찌기 혁명가로 성장하시던 그때부터 벌써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를 지닌 인민의 모습을 마음속에 깊이 새겨안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민주조선건설과 가렬한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의 시대적흐름속에서 근면하고 용감하며 강의한 조선인민보다 더 위대하고 영웅적인 인민은 세상에 없다는것, 인민대중을 믿고 그들을 발동시키면 이 세상 못해낼 일이 없다는 믿음의 철리를 체득하시였다.

인민대중속에 철학도 있고 경제학도 있으며 문학도 있다고 하시면서 언제나 인민들속으로 들어가신 위대한 수령님 의 이민위천의 뜻을 받들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대중의 창조적지혜와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을 근본원칙으로 삼으시고 일관하게 관철해나가시였다.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의 하많은 화폭중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주체53(1964)년말 어느날 밤에 있었던 이야기는 오늘도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적셔주고있다.

이날 저녁 시내의 교통문제를 풀 방도를 찾으시기 위하여 해당 일군을 부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주일후에 대안을 제기하겠다고 말씀올리는 그에게 선생님들에게 조언을 받으러 가자고 이르시며 몸소 어느한 시내뻐스에 오르시였다.

뻐스안에 탔던 시민들의 말을 주의깊게 들으시고 뻐스를 수리하는 로동자들도 찾아가 만나주시느라 밤늦게 집무실로 돌아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다음날 새벽 동행하였던 일군을 또다시 부르시여 수도시민들의 교통문제해결을 위한 몇가지 대책안을 넘겨주시였다. 그런데 그 대책안에는 뻐스안에서 있었던 대화내용과 뻐스수리공들의 의견이 종합정리되여있었다.

격정을 금치 못하는 그 일군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스승의 생각을 그대로 써놓았을뿐이라고 하시면서 전날밤에 만났던 사람들이 자신께서 가장 숭배하는 스승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가장 숭배하는 스승은 인민!

이처럼 인민대중을 현명한 스승으로, 선생으로 내세우시며 인민의 소박한 생각도 정책에 담으시고 난관극복, 난관돌파의 열쇠를 찾아내군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은 애민헌신의 한평생의 근본바탕이였다.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은 뜨거운 사랑의 정신을 낳는다.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하는 인민의 복무자가 되시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좌우명이였으며 그이께서 자신의 첫째가는 요구로 내세우신 사업원칙이고 어기지 않으신 생활신조였다.

혁명은 인민에 대한 최대의 사랑이고 인민에 대한 사랑은 정치의 초석이라고 하시면서 애민헌신의 장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은 조선로동당력사에 인민사랑의 눈물겨운 화폭들을 수많이 새겨주었다.

줴기밥과 쪽잠으로 인민을 위한 복무의 길을 이어가신 일화들,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서도 두고온 조국인민들생각에 깊은 밤 달리는 렬차에서 눈물지으신 이야기, 떼지어 모여드는 양어장의 물고기떼를 보시고도 그것이 다 인민들에게로 갔으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신 사실…

이렇듯 뜨거운 사랑과 정을 다해 인민을 떠받들어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모두가 이민위천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일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

온 나라 그 어디에나 새겨져있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의 혁명적구호가 조선로동당의 기치로 나붓기도록 하시고 인민을 위하여 한생을 다 바쳐 일하는것을 가장 큰 행복과 영광으로, 자랑으로 여기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생관, 행복관은 주체조선에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안아온 기적의 원천이였다.

하기에 위대한 장군님을 오래동안 모시고 사업해온 한 일군은 자기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학습하고 실지 체험한 사실들에 기초하여 장군님의 10대인민관을 가장 열렬히 숭배하는 《하느님》은 인민, 가장 높이 존경하는 선생은 인민, 가장 힘있는 존재는 인민, 제일 재능있는 창조자는 인민, 제일 강한 무기는 인민의 일심단결, 가장 큰 념원은 자주성이 실현된 인민의 락원, 가장 큰 기쁨은 인민의 행복, 가장 큰 괴로움은 인민의 불행, 가장 큰 분노는 인민의 존엄과 리익에 대한 침해, 제일 사랑하는 좌우명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고 심장으로 정립하였다.

그후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그 일군이 통속적으로 묶어놓은 김정일동지의 10대인민관을 보시고 어느 조항이나 김정일동지의 인민적풍모에 기초한것이므로 보충할것도 덜것도 없다고 하시면서 김정일동지처럼 인민을 숭배하고 존대하며 사랑하는 위인은 이 세상에 없다고, 김정일동지의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은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선생으로 존대하며 인민들과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고 운명도 같이하는 숭고한 인민관에서 흘러나온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진정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고 한생을 바치는것을 자신의 제일 큰 락으로, 행복으로 간주하시며 혁명생애의 전기간 명절날, 휴식일, 생신날이 따로 없이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다가 인민행렬차에서 순직하신 위대한 장군님과 같으신 인민의 어버이는 이 세상에 없다.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열렬한 사랑으로 사회주의조국땅우에 만복의 씨앗을 끝없이 뿌려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은 인민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와 더불어 천추만대에 길이 빛을 뿌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