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이민위천을 생의 좌우명으로

 2023.2.2.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인민관과 인민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수령님들의 철석의 의지를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이민위천은 위대한 수령님의 좌우명이고 나의 좌우명인 동시에 김정은동지의 좌우명입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5권 422페지)

인류력사가 시작되여 장장 백만년 그 언제나 인민은 있었다.

인류력사에 정치가 독자적인 사회적기능으로 등장한 때로부터 수천년의 력사가 흘러왔고 인민을 위한다고 제창한 정치가들도 수없이 많았지만 인민을 제일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한 정치를 펼치신 령도자는 오직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뿐이시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고귀한 생애의 전기간 이민위천을 자신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구현해오시였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한평생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자욱을 아로새겨오시였다.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사시면서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사상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좌우명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이민위천을 그대로 자신의 좌우명으로 간직하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품으로 지니신 인민에 대한 사랑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위대한 인민관은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그이의 끝없는 충실성,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과 위대한 계승의 사명, 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시려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실수 있게 한 근본바탕이라고 말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과 영결한 주체100(2011)년 12월의 애도기간은 비록 길지 않았지만 이 나날에 우리 인민은 또 한분의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심장으로 뜨겁게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추모행사기간 인민들의 리익을 옹호하고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보장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추운 겨울밤 인민들이 떨고있다는것을 아시면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슴아파하신다시며 조의식장들마다에 강력한 의료진들을 전개하고 몸을 녹일수 있는 장소들도 마련하도록 하시였다. 그 누구보다도 비통하고 절통하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들을 걱정하시며 취해주신 온갖 조치들은 우리 인민들로 하여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위대한 수령님들이 지니시였던 덕망과 인품을 그대로 지니신 인민사랑의 화신이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게 하였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김정일애국주의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김정일애국주의와 관련한 자신의 사상감정을 소박한 시구로 표현한다면 《흙이 되여 뿌리 덮어주리라》이라고, 나는 《흙이 되여 뿌리 덮어주리라》는 구절이 들어있는 노래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을 사랑한다, 그것은 노래의 그 구절에 자기의 한몸을 깡그리 바쳐서라도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려는 숭고한 사상감정이 깃들어있기때문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설사 내가 숨이 져 짧은 생을 산다고 하여도 그 생이 내 나라, 내 민족을 위한 삶이였다고 한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것이 자신의 견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이 땅에 생을 둔 모든 사람들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빛내여주시며 인민의 권리와 리익을 조금이라도 침해하는 현상을 추호도 융화묵과하지 않는 위대한 수호자, 헌신적복무자로 한생을 사시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드팀없는 결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출발점으로, 절대적기준으로 하여 중대한 전략적로선들과 새로운 정책들을 제시하시고 인민들에게 최상의 문명과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는것을 우리 당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도록 이끌어주고계신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언제나 인민을 먼저 생각하시고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에서 자신의 최대의 기쁨과 행복을 찾으시는 위대한 어버이, 절세의 애국자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