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재정대학 신혜경
2016.1.16.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총공격전의 기세드높이 10월의 대축전장에 힘차게 들어서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백두산대국의 자랑스러운 청춘기념비, 청년강국의 상징으로 거연히 일떠섰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사상과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시며 우리 청년들을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으로, 최후승리의 그날까지 혁명을 같이 할 젊은 주력부대로 내세워주시고 참된 삶과 행복을 마음껏 누려가도록 따뜻이 보살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4(2015)년 9월 완공을 앞둔 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시여 우리 청년들이 정말 용타고, 우리 청년들은 모두가 영웅들이라고 하시면서 발전소의 이름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명명해주시였으며 발전소가 완공되였을 때에는 준공식장에 몸소 나오시여 우리 청년들의 애국충정의 피와 땀, 영웅적위훈의 결정체이며 증견자인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의 완공을 온 세상에 선포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경제강국건설에서 조선속도창조의 기수가 되여야 합니다. 청년들은 경제강국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선에 용약 달려나가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합니다.》
우리 당의 빛나는 혁명전통, 붉은기전통이 창조된 성스러운 백두대지에 피끓는 청춘의 기상과 용감성을 세계만방에 과시하며 거연히 솟아오른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는 이름그대로 위대한 선군령장들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결정체이며 우리 백두청년들이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드리는 자랑찬 선물이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우리 당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빛나는 결정체로 되는것은 우선 청년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 발전소건설을 몸소 청년동맹에 맡겨주시고 건설전과정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셨기때문이다.
주체혁명의 성지 백두대지를 더욱 빛내이는데 이바지하게 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 강성국가건설의 선봉대, 돌격대로 굳게 믿으시고 청년동맹에 통채로 맡겨주신 영예로운 전투과업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 발전소건설을 청년동맹에 맡겨준것은 우리 청년들이 얼마든지 자체의 힘으로 해낼수 있으리라고 믿었기때문이며 발전소건설을 통하여 청년들을 단련시키고 교양하기 위해서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그리고 청년돌격대원들이 달게 될 돌격대휘장과 제복으로부터 돌격대선발사업과 후방공급체계, 수송문제와 같은 모든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하늘같이 세워주신 청년중시라는 위대한 경륜속에 청년돌격대를 조직하도록 해주시였고 청년동맹이 기어이 제힘으로 만난을 뚫고 발전소를 건설하도록 걸음걸음 살펴주고 이끌어주신 은혜로운 품은 바로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의 품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돌격대원들을 언제나 잊지 않으시고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서 일군들에게 왜서인지 조국땅이 멀어질수록 먼곳의 청년들이 더 보고싶다고, 발전소건설자들에게 솜옷을 보내주자고, 차로 운반하면 눈에 길이 막혀 늦어질수도 있으니 비행기로 보내주어야 하겠다고 하시며 사랑의 솜옷을 보내주시였다.
또한 공사수행초시기부터 기회가 있을 때마다 발전소건설을 청년동맹에만 맡겨놓고 가만히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시면서 내각과 성, 중앙기관들에서 발전소건설을 적극 도와주고 전국이 달라붙어 지원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청년돌격대원들은 《청춘을 빛나게 살자!》라는 구호를 심장에 새기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언제를 일떠세웠으며 장군님께로 달리는 마음으로 물길굴을 열어놓았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9(2010)년 5월 16일 외국방문을 마치시고 돌아오시던 길에 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시여 멀고 험한 곳에 와서 발전소건설에 청춘의 열정을 깡그리 바쳐가고있는 청년들이 보고싶었다고, 그들이 건설한 1호발전소언제와 물길굴 등을 오래도록 보아주시며 우리 청년들의 정신상태가 매우 좋다고, 세상에 우리 청년들처럼 훌륭한 청년들은 없다고 하시며 이런 청년들을 자랑하고 적극 내세워주어야 한다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없는 보살피심과 뜨거운 은정은 청년돌격대원들의 무한한 정신력의 뿌리였고 원동력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청년들은 수령을 알고 당을 알며 조국과 인민의 기대가 무엇인가를 아는 청년들로, 백두의 넋과 기상을 알고 백두산의 눈보라도 맞으며 자란 백두의 폭풍산아로 억세여졌으며 한개 전선의 부분돌파를 위한 돌격력량으로만이 아닌 대고조전역의 기본력량으로 당당히 자란 선군시대 청년으로서의 자기의 지위를 당당히 차지하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우리 당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빛나는 결정체로 되는것은 또한 이 발전소가 청년들을 청년강국건설의 주인으로, 영웅으로 내세워주고 떠밀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믿음에 의하여 백두산대국의 청춘기념비로 훌륭히 완공되였기때문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이고 우리 청년들에 대한 고귀한 사랑과 믿음의 결정체인 이 발전소건설을 하루빨리 완공하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의지였고 결심이였다.
백암군의 서두수상류에 3개의 계단식발전소로 건설되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는 우리 나라 수력발전소건설력사상 가장 불리한 자연지리적조건을 극복해야 하는 어렵고 방대한 공사대상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4월 이곳 건설장을 찾으시여 발전소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당창건 일흔돐까지 공사를 완공할데 대한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였으며 자재보장대책도 세워주시였을뿐만아니라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을 파견해주시는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뜻깊은 그날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이라는 새로운 시대어로 우리 청년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새겨안은 청년돌격대원들은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들고 달려온 인민군군인들과의 긴밀한 군민협동작전밑에 긴장한 전투를 벌려 지난 10년간 진행해온것보다 더 방대한 건설과제를 불과 넉달남짓한 기간에 해제낌으로써 수력발전소건설력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4(2015)년 9월 또다시 공사장을 찾으시여 우리 청년들이 정말 용타고, 지난 4월 자신께서 발전소건설장을 다녀간 때로부터 120여일간 낮과 밤이 따로 없는 백열전을 벌림으로써 세상을 놀래우는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하였다고, 우리 당의 품속에서 교양육성된 조선청년들만이 창조할수 있는 신화이라고, 우리 청년들은 모두가 영웅들이라고 하시면서 발전소의 이름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명명해주시는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청년건설자들을 수력발전소건설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영웅청년신화의 창조자로, 영웅으로 값높이 내세워주신 크나큰 믿음은 청년강국의 주인들, 백두청춘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하였으며 청년돌격대원들은 발전소건설을 완전무결하게 결속하기 위한 최후공격전의 폭풍을 세차게 일으켰다.
우리 당의 위대한 청년중시사상에 떠받들려 청년강국의 상징으로 솟아오른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장에 몸소 나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과 애국의 피 더운 심장으로 만난을 과감히 뚫고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발전소건설을 훌륭히 완공함으로써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드리는 가장 큰 로력적선물을 마련한 건설자들모두가 영웅들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뜻깊은 10월의 대축전장을 빛나게 장식하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의 준공은 백두산아래 첫동네에서부터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리게 하기 위해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관철하고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 백두산청년강국의 무궁무진한 위력을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사변이며 창당 첫시기부터 장기성을 띠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청년들을 당의 후비대, 척후대,익측부대로 키우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우리 당의 령도가 얼마나 정당한가를 보여주는 힘있는 과시로 된다.
우리 청년들은 언제나 자기들을 청년강국의 주인들로 키워주고 내세워주시는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언제나 잊지 말고 대를 이어 빛내여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