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시는 인민의 지도자이시다

 2019.9.21.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5권 422페지)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는것은 사회주의국가지도자가 지녀야 할 기본풍모이다.

물론 전인미답의 사회주의길을 헤쳐나가자면 앞날을 내다보는 비범한 예지도 있어야 하고 전민을 이끌어 치렬한 반제투쟁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는 특출한 령도력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 모든것보다 더 중요한것이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는 풍모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한없는 존중과 뜨거운 사랑은 무엇보다먼저 인민을 더없이 신성히 떠받드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을 보실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영상이 안겨온다고 하시면서 수령님들을 뵙는 심정으로 인민을 대하고계신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규정하시고 인민을 위한 구상을 펼치고 성과가 이룩될 때마다 수령님들께 먼저 보고를 드리시는 분이 우리의 원수님이시다. 이 나날 령도자와 인민들이 꼭같은 좌석에 앉아 공연을 관람하고 이름없는 과학자가 령도자의 등에 업히는 감동깊은 이야기가 꽃펴나게 되였으며 평범한 근로자들이 령도자로부터 인사를 받는 화폭이 펼쳐졌다. 언제나 마음속에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꽉 채우시고 온넋을 불태우시는 어버이를 모시여 우리 인민은 《위대한》이라는 말과 함께 존엄높은 삶을 누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한없는 존중과 뜨거운 사랑은 다음으로 시련속에서 더욱 불타오르고 천만사람모두를 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는데서 과시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시련과 난관 그자체를 인정하지 않으시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켜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가 극대화된 시기에 진정한 인민의 소유로 되는 수많은 대건설사업들이 더 통이 크게, 더 놀라운 속도로 전개되고 뜻밖의 재난을 당한 인민의 불행을 하루빨리 가셔주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인 대격전이 벌어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현지지도의 길에서 늘 강조하시는것이 이쯤하면이란 말이 절대로 허용될수 없으며 오직 최상최대, 만점짜리라는 높은 요구만이 있어야 한다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은 이 땅에 태를 묻은 천만사람모두가 안겨사는 위대한 어머니품이다. 잘난 자식, 못난 자식을 차별하지 않는 친어버이사랑속에서 지난날 나라앞에 큰 죄를 지어 혈육들에게서조차 외면당하던 사람들이 재생의 길에 들어서 영웅으로 떠받들리우는 극적인 인생전환이 일어나고 평범한 비행사의 자식도, 북부대지에 뿌리내린 평양의 세쌍둥이자매도 태양의 따사로운 축복을 받아안는 혁명일화가 태여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한없는 존중과 뜨거운 사랑은 다음으로 후대들에 대한 관점과 시책에서 집중적으로 표현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후대들을 위하여서는 천만금도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이어 뜨거운 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시다.

이 세상에 우리 원수님처럼 아이들을 특별히 귀여워하고 애지중지하는 령도자는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이 땅우에 제일 많이 일떠선것도 학생소년궁전과 소년단야영소, 육아원, 애육원을 비롯한 후대들을 위한 건축물들이고 우리 당이 특별히 관심하고 힘을 넣은것도 학생소년들이 입고 쓸 교복과 가방, 학습장문제이다. 해마다 조선소년단창립경축행사가 온 나라의 축복속에 성대히 진행되고 자연의 대재앙을 가시기 위한 격전이 벌어지는 비상시기에 학생소년들이 즐거운 야영길에 오른것은 오직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고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하여 줄수 있는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는 우리 당의 정치하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소리높이 부르며 이 세상 온갖 만복을 다 누리고있는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의 모습은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하여 그 무엇도 아끼시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온 나라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다.

어머니사랑은 한가정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 원수님의 사랑은 외진 섬, 산골마을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에 속속들이 미치고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뵈올 때마다 그이 품에 스스럼없이 안겨들어 떨어질줄 모르며 남녀로소 누구나 원수님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는것이다. 세상에 나라는 많아도 우리 공화국처럼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세심한 관심과 보살핌속에 비관을 모르고 신심에 넘쳐 살며 일하는 나라는 없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인민을 더없이 신성히 떠받들고 이 땅의 천만사람모두를 한품에 안아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보살펴주시는 인민의 지도자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