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강화하는것은 사회주의의 승리를 위한 근본요구

 2019.6.15.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강화하는것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필수적요구이며 사회주의의 승리를 위한 근본요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치사상진지는 사회주의수호전의 승패를 좌우하는 결정적보루이며 혁명대오를 정치사상적으로 강화하는것은 우리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입니다.》

오늘의 사회주의수호전은 이미 이룩한 승리와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최대한 발양시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제국주의를 압도하기 위한 투쟁이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가 제국주의자들과의 첨예한 대결속에 진행되는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승리하자면 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강화하는 사업은 우리 제도를 좀먹는 이색적인 사상과 퇴페적인 풍조를 쓸어버리고 우리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기 위한 투쟁이다.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강화하는것이 사회주의의 승리를 위한 근본요구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강화하여야 반동적인 자본주의사상의 침습을 막고 사회주의를 끝까지 고수할수 있기때문이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사람들의 건전한 사상의식을 좀먹고 사람들이 혁명적으로 일하고 생활하지 못하도록 해독작용을 하는것이 바로 제국주의자들이 퍼뜨리는 이색적인 사상과 퇴페적인 생활풍조이다.

부르죠아사상문화는 허위와 기만에 찬 반동적인 자본주의사상과 종교, 미신을 류포시켜 사람들의 건전한 정신을 마비시키고 질식시키며 그들을 계급적으로 무장해제시키는 해독적작용을 한다. 특히 썩어빠진 부르죠아사상문화는 사회주의를 악랄하게 비방하는 한편 자본주의사회에서 《사상의 자유》, 《개성의 자유》가 보장되고 《국민을 위한 정치》, 《국민에 의한 정치》가 실시되며 《물질적번영》속에서 사람들이 행복하게 사는듯이 선전한다. 그러나 이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본주의사회의 반동적본질을 가려보지 못하게 하려는 교활한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사회주의사회에 반동적인 부르죠아문화가 침투되면 사람들이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사회주의적인 생활을 싫어하게 되며 부패타락한 생활만을 추구하는 저속한 인간으로 저락된다. 이색적인 사상에 물젖고 퇴페적인 생활풍조에 말려든 사람들은 정신적불구자, 반동적인 사상의 포로가 되여 사회주의를 배반하는 변절자, 배신자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제국주의자들이 퍼뜨리는 반동적인 부르죠아사상문화가 발붙이지 못하게 하는 길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과 계급의식이 투철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키워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반석같이 다지는데 있다.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강화하여 이색적인 사상과 퇴페적인 풍조를 쓸어버려야 사람들의 건전한 사상의식이 흐려지는것을 방지할수 있으며 어떤 환경속에서도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지켜나갈수 있다.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강화하는것이 사회주의의 승리를 위한 근본요구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강화하여야 사회의 단합을 보장하고 그 위력으로 사회주의를 빛내여나갈수 있기때문이다.

사회주의사회는 모든 사회성원들이 단결되여있는 사회이다. 사람들이 집단주의원칙에 기초하여 서로 돕고 이끌면서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며 생활해나가는 사회가 바로 사회주의제도이다. 이와는 달리 자본주의사회는 각자는 자기자신만을 위하는 개인주의가 지배하고 약육강식의 동물적인 생존경쟁이 치렬하게 벌어지는 썩어빠진 사회이다.

제국주의자들이 퍼뜨리는 부르죠아사상과 퇴페적인 풍조는 동지적단합과 협조를 기본으로 하는 사회주의사회의 사회관계를 파괴하는 위험한 독소이다. 자본주의사회를 지배하는 개인주의와 황금만능주의를 설교하는것이 이색적인 사상과 퇴페적인 풍조이며 이것은 사람들사이의 관계를 비인간적인 관계로 변화시킨다. 이색적인 사상과 퇴페적인 풍조는 사람들을 리기적인 존재로 보면서 어떤 수단과 방법을 써서라도 개인의 목적을 달성하는것이 《량심》이고 《도덕》이며 《행복》이라는 썩어빠진 사상을 설교한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사는 사람들이 이와 같은 썩어빠진 부르죠아사상과 풍조에 물젖게 되면 서로 돕고 이끄는 아름다운 인간관계가 개인리기주의적인 관계, 금전관계, 적대적인 관계로 되게 되며 사회에 무질서와 혼란, 각종 범죄가 생겨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사람들사이의 동지적관계와 사회의 단합이 파괴되게 되며 사회주의사회의 고유한 특성이 사라지게 되고 사회주의는 내부로부터 와해변질되게 된다.

사회의 단합과 단결에 해독적인 작용을 하는 이색적인 사상과 퇴페적인 풍조가 발붙이지 못하게 하자면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사회주의사상과 사회주의적생활양식을 체질화한 견결한 혁명가, 고상한 인간으로 튼튼히 준비시켜 사회주의정치사상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져야 한다.

이처럼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강화하는것은 반동적인 자본주의사상의 침습을 막고 사회의 단합을 보장하여 사회주의제도를 튼튼히 고수할수 있게 하는 중요한 담보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