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외국어문학부 부교수 송무강
2019.10.28.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문무를 겸비하고있으며 선군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갈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다재다능한 실력가형의 지도자입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5권 420페지)
주체99(2010)년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귀하신 영상이 세계의 출판보도물들에 처음 모셔진 그때로부터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은 세계최대의 관심사로 되였으며 그것은 그대로 《김정은열풍》을 안아왔다. 그때로부터 세계의 출판보도계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에 대한 찬탄으로 끓어번지였다.
특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라는 력사적인 연설로 천만군민을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2012년 4월 15일로부터 단 며칠사이에 1만 2 000여개의 출판보도물이 《조선에서 김정은시대가 닻을 올렸다》, 《김정은령도자 선군정치계승을 다짐》, 《김정은령도자 조선의 최후승리를 선언》이라는 제목밑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연설을 특별소식으로 전하였고 수억명이 시청하는 등 전례없는 파문이 일어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류의 열화와 같은 칭송의 송가는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작되기 시작하였다.
그가운데서 우리 나라의 출판보도물을 통하여 소개된 대표적인 작품들은 가사 《조선 만세!》(2012), 시 《김정은, 그이는 사회주의의 불바람》(2012), 《김정은! 당신께 영광을》(2012), 《사회주의조선에 새별이 솟았네》(2012), 《김정은 당신을 노래하노라》(2012) 등이다.
이 송가들의 주제사상적내용은 한마디로 말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과 꼭 같으신 천출위인이시며 또 한분의 위대한 수령, 최고사령관, 인민의 어버이이시라는것이다.
가사 《조선 만세!》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창시하시고 발전풍부화하신 주체사상을 더욱 빛내이시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의 조국을 이끌고계신다는것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심으로 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대대로 일심단결을 이룩한 나라로 되였다는것을 예술적으로 형상하였다.
이 작품은 위대한 수령님탄생 100돐기념 에꽈도르준비위원회 서기장 리베로가 창작하여 곡을 붙인 작품이다. 2012년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그는 자신이 직접 기타를 타면서 이 노래를 절절하게 불렀다.
작품은 1절과 2절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의 길을 열어놓으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영생하고계신다는것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시키시여 선군정치를 펼치시였다는것을 감동적으로 구가하였다.
특히 3절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열렬히 흠모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주체의 조국이 있고 주체사상과 일심단결이 있으며 나아가서 자주와 친선, 평화가 있다는것을 철학적으로 절절하게 노래하고있다. 가사는 《주체사상》과 《자주》, 《선군정치》, 《일심단결》이라는 표현을 반복하여 쓰면서 주체사상이 창시됨으로써 자주가 있고 선군정치가 탄생할수 있었으며 일심단결이 계승될수 있었다는 서정적주인공의 발견을 집약화하였다. 4련에서는 그 감정을 더욱 승화시켜 그러한 조선이 있기에 자주와 친선, 평화가 있다는것을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로씨야의 한 시인은 시 《김정은, 그이는 사회주의의 불바람》(2012)에서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이어가고계시는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작품은 적진을 무찌르고 천만의 근로대중에게 희망을 안겨주시며 하나의 대오로 묶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사회주의의 위력한 수호자》, 《태양》, 《사회주의의 불바람》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시에는 동방조선에서 대를 이어 태양이 솟은것으로 하여 사회주의의 앞날, 세계혁명의 미래를 내다보게 된 세계진보적인류의 경탄과 환희가 뜨겁게 굽이치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영광은 대를 이어 빛나고 세계의 앞날은 더욱 휘황하다는 그들의 확신이 력력히 반영되여있다.
이밖에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을 비롯한 꾸바의 각계인사들도 시 《사회주의조선에 새별이 솟았네》(2012)와 《조선에 새로운 별이 솟았다》, 《김정은! 당신께 영광을》(2012), 《김정은 당신을 노래하노라》(2012)를 비롯한 수많은 송가작품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시 《사회주의조선에 새별이 솟았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또 한분의 위대한 수령》, 《천출명장》, 《인민의 어버이》로 높이 칭송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태양의 빛발따라 조선은 주체의 한길로 변함없이 나아가리라는것을 힘있게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열렬히 흠모하고 칭송하는 외국인들의 송가는 우리인민의 영웅적투쟁의 장엄한 전진과 더불어 계속 창작되면서 온 세상에 영원토록 울려퍼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