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은 조선인민이 농촌이 변하는 새시대를 열어놓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받들고 농촌진흥을 다그쳐야 하겠습니다.》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최중대과업으로 내세운것은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결정적으로 개변시키는것이다.
농촌건설에 필요한 세멘트가 국가적으로 보장되고 다양한 형식의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이 전국적으로 힘차게 벌어졌다.
결과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곳곳에 일떠서 농촌의 발전을 알리는 새시대의 변혁적실체가 현실로 펼쳐졌다.
고산군 설봉리, 회령시 창효리를 비롯한 많은 농촌마을들에 현대문명이 응축된 농촌문화주택들이 자기의 모습을 드러냈고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도처에서 산간지대와 벌방지대, 해안지대의 특성에 맞는 농촌마을들을 건설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을 일떠세우는 과정에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이 리상하는 농촌건설의 실체에 대한 생동한 표상과 귀중한 경험을 얻고 강력한 건설력량편성과 건설자재의 원만한 보장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해결할수 있는 방도를 찾게 되였다.
농촌에 선진성과 현대성을 접종하는 과정에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의식령역에서도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있다.
농촌고유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현대성과 미학성이 보장되게 일떠선 문화주택들, 한 마을에서도 여러가지 형식으로 독특한 개성미를 살리면서 조화롭게 들어앉은 살림집들을 보면서 농업근로자들은 우리 당이 이 땅우에 일떠세우려는 천하제일락원의 본보기적실체가 어떤것이며 농촌진흥이 어떻게 실현되는가 하는데 대한 인식을 확고히 가지게 되였다.
또한 당과 국가가 안겨준 오늘의 이 행복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해마다 알곡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며 고향땅을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사회주의락원으로 더욱 훌륭하게 꾸려나갈 심장의 맹세로 가슴불태우고있다.
이것은 조선의 농업근로자들이 당에 대한 열렬한 충성심과 비상한 애국적열정을 지닌 농촌혁명가, 애국적인 농업근로자로 준비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조선인민은 농촌이 변하는 새시대, 지방이 변하는 새세상을 현실로 체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