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의 명산, 세계적인 명승지로 꾸려주시려

 2020.3.23.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금강산은 참으로 조선의 명산인 동시에 세계적인 명산입니다.》 (김일성전집》 제6권 339페지)

금강산, 그 이름도 아름다운 천하절승 금강산은 태고적부터 천태만상의 절경과 함께 노래도 많고 이야기도 많은 조선의 명산, 세계적인 명산이다.

수난의 그 세월 아름다운 빛을 잃고 비운에 몸부림쳤던 금강산이 절세위인들을 모시여 오늘날에는 세계적인 명승지로 그 이름과 아름다움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주체37(1948)년 10월 어느날 금강산을 돌아보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금강구역과 구룡연, 신계사의 만세루와 석탑을 돌아보신 후 대웅전앞에 이르시였다. 그이께서는 불상을 비롯한 유물들을 살펴보시다가 우리는 불교를 장려하지 않지만 절간은 선조들의 우수한 건축술이 반영되여있는 민족문화유산이므로 잘 관리하여야 한다는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화진포와 구룡연일대를 련이어 돌아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금강산은 확실히 세계적인 명산이라고, 이렇게 아름다운 금강산을 문화휴양지로 잘 꾸려서 근로자들이 금강산의 절경을 마음껏 볼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모든것이 재더미로 된 전후의 그 어려운 시기에도 금강산을 꾸리는 사업에 크나큰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전직후에 인차 금강산유원지관리소(당시)를 내오시고 막대한 자재와 자금을 보내주시였으며 저택에서 몸소 키우신 72그루의 참대모를 비롯한 여러가지 나무모들을 보내주시였다.

주체62(1973)년 8월 또다시 금강산을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몸소 탐승객이 되시여 연 사흘동안 금강산을 근로자들의 문화휴양지로 더 잘 꾸리시기 위하여 로고를 바치시였다.

이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수많은 금강산전설을 덮어놓고 불교요, 미신이요 하면서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보려고 하지 않고 복고주의를 뿌리뺀다고 하면서 금강산의 봉우리들과 바위들의 이름마저 고치려 하였던 일군들의 그릇된 견해도 바로잡아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걸으신 그 로고의 자욱우에 휴양각들과 휴양려관들이 솟아났으며 야외극장을 비롯한 현대적인 문화오락시설들과 편의봉사시설들이 훌륭히 일떠서고 우리 근로자들은 기쁨의 한때를 마음껏 누리고있다.

선군장정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5(2006)년 9월 12일 비로봉에 오르시여 해돋이를 부감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훌륭한 문화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생전에 여러차례 금강산을 찾으시여 말그대로 인민의 금강산으로 빛을 뿌리게 하여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로고를 뜨겁게 되새겨보시였다.

금강산의 지형에 대한 해설을 들으시며 앞으로 경치좋은 자리들에 멋있는 집을 지어놓고 탐승길도 잘 닦아놓으며 현대적인 관광설비들도 갖추어놓아 우리 인민들이 휴양하게 하여야 한다는 그이의 숭고한 뜻이 어린 말씀에 접한 일군들은 선군령도의 길에서 수차례나 금강산을 찾으시여 금강산을 보다 훌륭한 세계적인 명승지로 꾸려주시기 위하여 바쳐오신 그이의 헌신의 로고를 돌이켜보았다.

이날 동행한 일군들은 어제날 부자놈들만의 해돋이로 되였던 비로봉의 해돋이가 오늘은 선군령장을 모시여 인민의 해돋이로 된 희한한 현실을 목격하면서 이 땅에 강국의 려명을 불러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해주시려는 그이의 불타는 조국애와 무한한 헌신에 눈굽을 적시였다.

우리 나라의 명승지들을 다양하고도 특색있게 효과적으로 개발하여 인민들의 문화정서적요구를 최상의 수준에서 충족시켜주시기 위하여 끊임없는 사색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예로부터 천하제일 으뜸가는 절승의 하나로서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명산중의 명산으로 알려진 금강산을 우리 인민들과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마음껏 즐길수 있는 종합적인 국제관광문화지구로 꾸리실 구상을 안으시고 주체108(2019)년 10월 22일 금강산지구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조국강토에는 뛰여난 명승지가 많지만 천태만상의 자연경관을 이루고있는 금강산은 명승의 집합체로 되고있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자연경치를 인민들이 한껏 즐기면서 휴식할수 있게 금강산지구에 현대적인 문화관광지를 훌륭하게 개발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이와 함께 건축은 나라와 민족의 문명정도, 해당 사회의 발전정도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척도의 하나이라고 하시면서 건물들을 민족적특성과 현대성을 결합시킨 우리 나라 건축형식의 전형성을 띠면서 발전된 형태로 훌륭히 건설하여 다른 나라 사람들이 조선의 명산을 보러 와서 조선의 건축을 보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민족의 명산 금강산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명산,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문화휴양지, 세계적인 관광지로 새롭게 단장하고 자기의 자태를 드러낼 그날은 멀지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