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어린이식료품의 평가기준

 2021.11.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어린이식료품생산에서 세계적인 패권을 쥐겠다는 야심을 가지고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집중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11월 어느날 우리식 현대화의 본보기공장으로 전변된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 생산공정들을 현대화하고 제품분석체계까지 세워놓았으니 제품의 영양학적, 위생학적요구를 보장할수 있는 조건에서 제품을 맛있게 만들기 위한 새로운 목표를 세워야 한다고 가르쳐주시면서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는 맛을 가지고 다른 나라와 경쟁을 해야 한다고 하시였다.

공장이 나아갈 방향을 명백히 규정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공장의 일군은 무엇을 기준으로 다른 나라와 경쟁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일군이 이런 생각에 잠겨있을 때 그의 속마음을 헤아려보신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공장에서 만든 어린이식료품의 질에 대한 평가기준을 다음과 같이 정해주시였다.

아이들의 입은 속이지 못한다, 아이들의 입만큼 예민한것은 없다, 갓난아이들도 말은 못하지만 맛은 안다, 같은 우유가루라도 아이들이 이 공장의것보다 다른 나라의것을 잘 먹으면 이 공장의것은 맛이 없다는것이다,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 만든 제품의 질에 대한 평가기준은 아이들이 즐겨찾는가 찾지 않는가 하는것이다.

새기면 새길수록 어린이식료품의 질에 대한 너무도 당연하고 명명백백한 평가기준이였다.

어린이식료품의 질은 아이들의 입을 기준으로 아이들이 즐겨찾는가 찾지 않는가로 평가하여야 한다. 이것은 우리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고 제일로 사랑하시며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평가기준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