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한금일
2026.9.8.
지금도 상원의 로동계급의 가슴속에 간직되여있는 하나의 잊지 못할 이야기가 있다.
당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현존 세멘트생산량을 가지고서는 예견한 2025년의 방대한 국가건설대상들을 다 해내기 어렵다는 의견이 제기되였었다.
이에 대해 보고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로동계급속에 들어가 증산을 호소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사람들의 정신력을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고, 경제적인 수자가 해결하지 못하는 변수가 인민대중속에 있다고 하시면서 그것이 바로 사상의 힘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그 거창한 대진군의 앞장에 상원의 로동계급을 내세워주시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지상의 과업으로 받아안은 상원의 로동계급은 낮과 밤을 이어 기적과 혁신의 불바람을 일으켰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믿음, 바로 여기에 이 세상 그 무엇으로써도 헤아릴수 없는 조선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 있으며 세인을 놀래우는 이 땅의 모든 사변들, 승리와 기적들의 출발점, 도약점이 있는것이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오늘 전면적국가발전의 줄기찬 변혁을 목격하면서 누구나 소리높이 웨친다.
위대한 품속에서 애국적이며 영웅적인 인민이 자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