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혁명일가분들의 가정적교양과 세심한 보살피심은 김정일애국주의의 형성발전의 자양분

 2019.11.11.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는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남다른 가정적교양과 영향을 받으며 성장하시고 투쟁하여오신 빛나는 애국의 한생이였다.

일찌기 백두의 밀림속에서 탄생하시여 인생의 첫 발자욱을 떼시며 성장하신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부모님들의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교양과 세심한 보살피심은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 애국리념과 의지가 움트고 억세게 뿌리내리게 한 더없이 소중한 자양분이였다.

가정은 혈연의 뉴대로 이어진 사회의 세포이다. 사람은 누구나 가정이라는 울타리에서부터 인생의 첫 발을 떼며 부모의 품에서 인생의 리치도 배우고 인간적인 품격과 자질을 갖추어나간다. 그런것만큼 가정에서 부모의 교양과 영향은 사람의 성격과 풍모의 형성발전에서 매우 중요한 작용을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눈보라 울부짖는 백두밀림에서 아버지장군님과 그리운 어머님으로부터 혁명적교양을 받으며 자라던 어린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은 나의 세계관확립과 생활에서 귀중한 밑천으로 되고있습니다.》 (김정일전집》 제1권 508페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리념과 의지가 싹트고 자라 훌륭히 키워진데는 위대한 수령님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교양과 노력이 깃들어있다.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것은 부모들의 공통된 심정이다. 누구라 할것없이 부모라면 응당 자기 자식들의 장래를 가장 귀중히 여기며 앞으로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소원하기 마련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위대한 장군님을 단순히 자제분으로서가 아니라 백두산의 아들, 조국과 인민의 아들로, 애국위업의 장군감으로 떠받들어올린 참다운 혁명가, 위대한 스승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갓 탄생하시였을 때 위대한 수령님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소백수골의 오솔길을 함께 거니시면서 나누신 말씀은 참으로 감명깊은것이였다. 먼저 간 혁명동지들의 몫까지 합쳐 강도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해방을 이룩하며 나아가서 우리 인민들이 바라는 사회주의지상락원을 건설해야 하는 성스러운 과업을 자신들의 대에 수행하지 못하면 대를 이어 아들이 하고 아들이 못다하면 손자대에 가서라도 기어이 수행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아드님을 잘 키워서 혁명의 대를 잇게 하여야 한다고, 백두산에서 추켜든 혁명의 붉은기를 후대들이 대를 이어 들고나가도록 하여야 한다는 원대한 뜻이 담긴 말씀이였다.

애국헌신을 자신의 사명으로뿐아니라 대대손손 계승하고 영원히 이어나가야 할 억센 가풍으로 되게 하시려는 위대한 인간, 걸출한 혁명가들만이 나눌수 있는 뜻깊은 말씀이였다.

이 세상 어느 가정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이러한 웅지를 간직한 부모님들의 따뜻한 손길과 극진한 관심은 그대로 위대한 장군님의 성장의 걸음걸음에 주는 커다란 애국적영향으로 되였다.

부모님들의 크나큰 기대와 관심속에 떠받들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애국의 리념과 의지를 소중하게 간직하시며 억세게 성장하시였다.

무엇보다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일가분들의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교양과 영향속에서 가문의 숭고한 애국의 넋을 이어받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린시절 자주 만경봉에 오르시여 일가분들의 혁명정신, 애국정신을 하나하나 체득하시였다.

고조할아버님이신 김응우선생님께서 1866년 여름 대동강에 기여오른 침략선 《셔먼》호를 쳐부시는 싸움의 앞장에 서신 이야기, 증조할아버님이신 김보현선생님께서 사람이란 제 살과 피값을 해야 한다고 하시며 반일투쟁에 나선 자제분들에게 높은 애국정신과 굳은 의지를 키워주시던 이야기이며 일제교형리들의 악착한 고문과 박해에도 굴함없이 싸워이기고 감옥에서 나오신 할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께서 남산의 푸른 소나무를 보시고 뜻깊은 시를 남기신 다음 또다시 투쟁의 길을 떠나가셨다는 이야기, 한생을 대바르고 정직하게, 굴함없이 살아오시다가 이웃집 아주머니에게 조선독립에 대한 유언을 남기신채 돌아가신 강반석할머님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들려주시는 일가분들에 대한 이야기들은 참으로 감명깊은것이였다. 만경봉의 산책길을 걸으시며 만경대는 경치만 보고 아름답다고 하는것이 아니라고, 나라를 위해 싸운 만경대사람들의 마음은 더 아름다왔다고, 만경대는 바로 그분들이 살았고 그분들의 넋이 깃들어있는 곳이라고, 만경대사람들의 뜻을 이어서 나라를 위하고 인민을 사랑하는 참된 사람이 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이 뜻깊은 교시를 하나하나 주의깊게 새기시는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만경대일가분들의 혁명정신, 애국정신은 더없이 소중한 위대한 가문의 넋으로 새겨졌고 만경대일가분들처럼 나라를 위하고 인민을 사랑하는 참된 사람이 될 일념은 날이 감에 따라 더욱 굳게 다져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교양을 통해서도 만경대일가분들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숭고한 애국가풍을 뜨겁게 새기시였다.

만경봉에 우뚝 솟아 사철 변함없이 푸르러 설레이는 소나무를 가리키시며 만경대일가분들은 저 소나무처럼 대대로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정신을 굽히지 않고 살아왔다고, 만경대가문의 자랑을 안고 어서 커서 아버님의 뜻을 이어 해방된 우리 나라를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고, 바로 그렇게 하는것이 만경대의 혈통을 이어가는것이라고 설명해주시는 김정숙어머님의 사려깊은 말씀은 위대한 장군님으로 하여금 만경대가문의 애국가풍을 더없는 자랑과 긍지로 새겨안게 하였고 가문의 혈통, 애국의 넋을 이어가는것이 얼마나 숭고한것인가를 가슴벅차게 새겨안게 하였다.

다음으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일가분들의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교양과 영향속에서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성의 마음을 훌륭히 키워나가시였다.

가정교양에서 특별한 자리를 차지한 김정숙어머님의 세심한 지도와 보살피심에서 기본은 어리신 위대한 장군님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끝없는 존경과 흠모의 마음을 깊이 심어주는것이였다. 이것은 오랜 혁명투쟁과 생활체험을 통하여 가슴속깊이 뿌리내린 철석같은 신념,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은 오직 위대한 수령님께 달려있으며 수령님의 안녕은 곧 조국과 인민의 영원한 행복이라는 어머님의 드팀없는 신념에서 우러나온것이였다.

김정숙어머님께서 위대한 장군님께 처음으로 익혀주신 첫 말과 글도 《김일성장군 만세!》였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들려주신 빨찌산의 이야기도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전설같은 이야기, 한몸이 그대로 성새가 되고 방패가 되여 위대한 수령님을 보위한 투사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어머님께서는 떠오르는 아침해를 맞이할 때면 아버님께서 지니신 태양의 존함에 깃든 이야기로 어리신 아드님의 가슴속에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고결한 충성심을 심어주시였고 달빛흐르는 고요한 밤이면 유난히 밝은 달과 총총한 별들을 가리키시며 태양의 빛을 받아 반짝이는 위성처럼 위대한 수령님을 받들어모셔야 한다는 간곡한 가르치심으로 수령옹위의 신념을 다져주시였다.

때로는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로선관철로 들끓는 건설장에도 어리신 아드님을 데리고 나가시여 현실속에서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받들고 일을 잘하는 참 좋은 사람들이라는것을 깊이 새겨안도록 하시였으며 수령님의 아들인 너는 누구보다도 아버님의 뜻을 앞장에서 높이 받들어야 한다고 하시며 아드님께서 혁명위업계승의 숭고한 사명감을 깊이 간직하도록 하기도 하시였다.

어머님의 이러한 웅심깊은 교양을 받으시며 어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남달리 일찍부터 조국과 혁명이라는 숭고한 의미를 수령의 위인상과 결부시켜 글줄로가 아니라 페부로 느끼시였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뜻대로 우리 나라를 모든 사람들이 밝게 웃으며 사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나라, 태양의 나라로 빛내이실 각오와 결심을 굳히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김정숙어머님의 각별한 관심과 지도는 교양에만 머무르지 않았다. 어머님께서는 수령에 대한 충성을 핵으로 하는 애국헌신의 실천적귀감이 되시였고 거울이 되시였다.

어린시절부터 슬기와 총명이 남다르시고 사물현상에 대한 비상한 분석력을 지니고계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머님의 사색과 지향이 무엇을 위하여 집중되고 어머님의 기쁨과 행복이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가를 하나하나 깊이 새겨안으시였다.

항일혁명투쟁시기와 다름없는 자세로 마음의 군복을 한시도 벗지 않으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과 신변안전에 특별한 주의를 돌리시며 언제나 사업과 생활의 모든 면에서 친위전사, 호위병의 임무를 수행하시는 어머님의 존귀하신 모습, 항상 위대한 수령님께 기쁨과 만족만을 드리시려 늘 마음쓰시며 무슨 일을 하나 하시고 어떤 가르치심을 하나 주시여도 위대한 수령님의 깊으신 의도와 결부시키시며 자신이 앞장에 서시여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어머님의 모습은 어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가슴속에 영원히 지울수 없는 충신의 귀감으로 깊이 새겨지게 되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이렇듯 세심한 교양과 다심하신 보살피심속에서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어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충성의 마음은 날이 가고 달이 흐를수록 더욱 깊이 뿌리내리고 굳건히 간직되였다.

다음으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일가분들의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교양과 영향속에서 군사를 중시하는 신념과 의지도 억세게 키워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문무를 겸비한 조선의 혁명가, 백두의 정신을 지닌 용장으로 키우시려는 숭고한 사명감을 안으시고 항일의 전장에서부터 그이께 총대를 사랑하는 정신을 먼저 키워주시였고 군사를 좋아하고 군대생활에 익숙하도록 늘 관심하고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건당, 건국, 건군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거창한 투쟁을 이끄시는 그 바쁘신 나날에도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교육교양을 한시도 소홀히 하지 않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특히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판가리되는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이 어리신 위대한 장군님께 드팀없는 총대신념과 의지를 심어주고 군사적안목과 령장의 슬기와 용맹을 키워주는 더없는 계기로 되게 하시기 위해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전화의 나날 만경대가문의 숭고한 애국의 넋이 깃들어있는 권총을 선물로 주시며 위대한 장군님의 어린 마음에 총대중시, 군사중시의 사상을 깊이 새겨주시였고 기총탄이 우박치듯 쏟아지는 대공전투장에 태연히 서시여 전투를 지휘하시면서 실천적모범으로 아드님께 용장의 담력과 배짱도 키워주시고 최고사령부작전대앞에서 주체의 군사사상과 전법도 배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지, 인, 용을 겸비한 천출명장으로 키우시기 위하여 진행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교육교양은 우리 나라에서 정전협정의 조인으로 총포성이 멎은 이후에도 끊임없이 계속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의 참화로 재더미가 된 조국의 방방곡곡과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지켜선 천리방선의 인민군군인들을 찾아 현지지도의 먼길을 가실 때에도 위대한 장군님과 함께 동행하시면서 그이께서 결사의 총대의지와 함께 군사적재능과 기질을 더욱 세련시키도록 하시였으며 군인생활에 대한 참다운 의미도 깊이 새겨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렇듯 위대한 수령님의 교육교양속에서 10대안팎의 어리신 나이에 벌써 총대를 사랑하고 군사를 중시하는 마음을 억세게 키우시며 그 어느 군사가들도, 백전로장들도 따를수 없는 전설적인 령장으로 성장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총대를 사랑하고 군사를 중시하는 마음을 억세게 키워나가는데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교육교양 또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였다.

김정숙어머님의 간절한 념원은 아드님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대를 이어 총대를 귀중히 여기고 군사에 능통한 이 나라의 훌륭한 장군이 되시는것이였다.

어머님께서는 이 간절한 념원을 담아 자장가도 총대정신이 반영된 노래를 지어 불러주시였고 옷을 지어 입혀도 장군별이 빛나는 《장군복》을 지어 입혀주시였다. 아직은 놀이감총을 가지고 총쏘는 시늉조차도 하기 힘든 애어린 위대한 장군님의 여윈 손에 화약내배인 실총을 쥐여 총쏘는 법을 가르치시였고 어린시절에 말타는법도 하나하나 배워주시였으며 몰아치는 눈보라속에서 스키타는 법도 익혀주시면서 군사적재능과 지혜, 용맹과 의지를 꾸준히 키워주시였다.

어머님께서는 어리신 위대한 장군님을 요구성을 높여 매우 엄격하게 키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러한 원칙적이고도 강직한 어머님의 엄격한 요구성을 웅심깊은 사랑으로 고맙게 받아들이시면서 어려서부터 대바르게 자라시였으며 벌써 유년시절에 사람들을 놀래우는 군사적재능과 강인담대한 기상을 지닌 어린 장군으로 칭송받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렇듯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전설적인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혁명전의 마당을 교실삼아 총대중시, 군사중시의 견해와 관점을 확립하시며 억세게 성장하시였다.

이 모든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교양과 영향이야말로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애국리념과 의지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키우고 다져나가실수 있게 한 애국의 자양분이였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하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