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관광유람비행에 깃든 가슴뜨거운 사연

 2024.9.5.

오늘 사회주의조선의 푸른 하늘가에는 인민을 태운 유람비행기가 날아올라 청춘남녀들과 젊음을 되찾은 로인들의 희열과 랑만이 넘쳐나고있다.

여기에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여러가지 형태의 관광을 널리 조직하여 사회주의조선의 당당한 존엄과 위상에 맞는 우리식 관광업을 창조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인민사랑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이민위천은 위대한 수령님의 좌우명이고 나의 좌우명인 동시에 김정은동지의 좌우명입니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주체104(2015)년 7월 어느날 동해안의 어느한 비행장에서 고려항공총국(당시)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총국의 책임일군에게 비행기에 의한 관광유람을 조직할데 대한 말씀을 주시였다.

우리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불같은 조국애, 전쟁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가렬처절한 전화의 나날에도 정휴양소들을 복구운영하도록 하시고 유원지와 공원들을 전망성있게 잘 건설하도록 하시였으며 전후 나라의 형편이 그처럼 어려운 시기에는 우리 인민들을 위해 평양상공유람비행을 조직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념원을 그대로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조선로동당의 활동원칙에 부합되게 관광유람비행을 꼭 조직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이 비행기를 타고 날을 따라 새롭게 변모되고있는 혁명의 수도 평양의 장쾌한 모습을 바라보게 되면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어느날 비행조종련습기재를 조종하시면서 총국에서 설정한 유람비행항로를 따라 모의비행을 해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항로설정을 잘하지 못하였다고 하시면서 유람비행항로를 려객기들이 평양시상공으로 비행할수 있게 설정하여 우리 인민들이 날을 따라 몰라보게 변모되고있는 평양시의 전경을 부감하게 하여야 한다고, 그리고 서해갑문과 계절이 좋을 때에는 구월산을 비롯한 여러 명승지들도 유람할수 있게 비행항로를 더 설정하여 인민들이 우리 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경치를 마음껏 부감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을 위해 마음먹고 조직하는 사업인데 이왕이면 유람비행항로를 넓혀주어 인민들이 좋아하게 해주자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정에 떠받들려 유람비행항로에 수도 평양의 중심부는 물론 서해갑문과 구월산을 비롯한 이름난 명승지들이 포함되게 되였다.

그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유람비행의 항로구성뿐 아니라 유람비행조직과 관련한 문제, 비행기내외부관리와 정비점검을 잘하여 사소한 결함도 나타나지 않도록 할데 대한 문제, 비행후 인민들에게 민족음식과 이름난 료리들을 봉사해줄데 대한 문제 등에 대한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진정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억척불변의 신조로 간직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에 의하여 마침내 공화국의 하늘가에 넓디넓은 관광유람의 길이 열리게 되였으며 주체104(2015)년 11월 8일 인민들을 태운 유람비행기가 처음으로 푸른 하늘가에 날아올랐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회주의조선의 자랑찬 현실을 더 잘 알게 하는 관광유람비행은 문명한 문화정서생활을 누리는 사회주의조선의 모습을 세상에 널리 떨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