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부교수 김광남
2022.5.24.
지금 전체 조선인민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 불같은 애국헌신으로 조국과 민족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선군정치를 실시하여 수령님의 위업을 확고히 계승하고 발전시켜왔습니다.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침략과 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우리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였을뿐아니라 우리 나라를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놓았습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 25권 417~418페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은 무엇보다먼저 주체조선을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것이다.
사회주의위업수행은 력사의 반동들과의 치렬한 계급투쟁을 동반하며 사회주의의 존립과 발전은 오직 막강한 힘에 의해서만 담보된다.
사회주의의 위력은 곧 정치사상적위력이며 정치사상진지를 튼튼히 다지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행정에서 수행해야 할 중요한 문제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높이는데서 인민군대의 지위와 역할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력한 총대우에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가 있고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도 있다는 드팀없는 신조를 지니시고 우리 혁명무력을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기 위한 령도의 자욱을 끊임없이 수놓아오시였다. 그 길에서 인민군대의 싸움준비와 전투력이 백방으로 강화되고 조국의 방선들이 금성철벽으로 다져졌다.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 결사의 각오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인민군부대들을 찾고찾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고를 조선인민은 영원히 잊을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불철주야로 이어가신 군건설령도가 있어 조선의 혁명무력은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최정예전투대오로 자라나게 되였다.
뜨거운 동지적사랑과 믿음, 끊임없는 현지시찰로 병사들에게 무적의 힘과 용맹을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는 인민군대를 진정한 전우부대, 동지부대로,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킨 근본원천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의 지위와 역할이 비상히 높아지는데 맞게 우리의 일심단결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시였다. 혁명성과 조직성, 집단력이 강한 인민군대를 본보기로 하여 혁명대오를 정예화하고 온 사회를 하나의 동지의 세계로 만드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전체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를 실현하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가장 공고한 군민대단결이 이룩되게 되였으며 조선의 사회주의는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끄떡없이 언제나 활력에 넘쳐 전진해올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무력건설령도의 전기간 국방공업발전에 큰 힘을 넣으시여 인민군대가 그 어떤 적과의 대결에서도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제국주의반동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렀던 시기 사탕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총알이 없이는 살수 없다는 투철한 립장을 지니시고 국방공업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것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시려는 숭고한 사명감으로 심장을 불태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은 대용단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국방공업은 마음만 먹으면 그 어떤 무장장비도 척척 만들어내는 현대적이며 자립적인 공업으로 발전되게 되였다. 혁명의 험난한 길을 헤치시며 조국과 인민의 안전과 행복을 굳건히 담보하는 튼튼한 정치사상진지와 군사적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은 다음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놓으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군건설령도사는 인민군대를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격전장마다에서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선봉부대, 돌격대로 키우신 불멸의 로고로 수놓아져있다.
조국의 면모를 일신시키는 대규모의 자연개조사업을 인민군대가 통채로 맡아하도록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분도,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튼튼한 토대를 다지는 대고조진군의 앞장에 인민군대를 세워주신분도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었기에 이 땅우에서는 인민군군인들의 고귀한 피와 땀이 스민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 인민의 행복을 가꾸고 인민이 리상하는 새 생활을 창조하기 위한 대격전들이 줄기차게 벌어질수 있었다.
인민군대가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가 될뿐 아니라 인민들에게 혁명적인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을 심어주는 선도자, 본보기가 되여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다. 인민군군인들이 발휘한 투쟁정신을 혁명적군인정신으로 명명해주시고 혁명적군인문화가 온 나라에 파급되도록 현명하게 이끄신분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온 사회에 혁명적군인정신이 차넘치는 속에 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성강과 라남의 봉화, 함남의 불길이 타올랐으며 인민군군인들의 혁명적군인문화는 온 나라를 약동하는 기백과 랑만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사상의 일치, 투쟁기풍의 일치를 확고히 실현하고 군민대단결의 거대한 위력으로 력사의 만난을 뚫고나가는 주체조선의 자랑찬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의 기치밑에 마련하신 이 모든 재부들은 사회주의강국에로 질풍노도쳐나가는 오늘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밑천으로 되고있다.
전체 조선인민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반드시 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