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혁명적락관으로 온갖 시련을 헤쳐오신 위대한 한생

 2019.12.29.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혁명적락관으로 준엄한 우리 혁명의 앞길을 앞장에서 헤쳐오신 걸출한 혁명가이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을 가지면 아무리 어렵고 곤난한 속에서도 동요와 변심을 모르고 굴함없이 싸워나갈수 있습니다.》 (김정일전집》 제10권 331페지)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은 혁명위업의 력사적사명과 정당성, 승리의 필연성을 굳게 믿고 그 어떤 간고한 조건에서도 절개를 굽히지 않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다. 혁명적락관주의가 있었기에 우리 혁명은 언제한번 절망에 빠진적도, 그 어떤 강적앞에서도 겁을 먹고 주저앉은적도 없었다. 오히려 혁명의 북소리, 노래소리, 웃음소리높이 기세충천, 용기백배하여 오직 앞으로만 달려왔다.

그 비결은 다른데 있는것이 아니다. 바로 우리 혁명의 진두에 혁명적락관주의의 최고체현자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계시였기때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끄시는 전기간 언제나 확고한 신념과 락관에 넘쳐 살며 투쟁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지 몇해후인 주체56(1967)년 12월 20일 그이께서는 혁명가가 지녀야 할 혁명적락관주의정신에 대하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승리에 대한 신심을 가지고 락관적으로 살며 투쟁하는것은 혁명가의 고유한 기질이라고, 필승의 신념을 가지고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끝까지 싸워나가자면 혁명적락관주의정신, 미래를 사랑하는 정신으로 무장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어버이수령님께서 추켜드신 자주의 기치, 군력강화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언제나 확고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우리 혁명을 령도하시였으며 격렬한 반수정주의투쟁과 반제대결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1(1992)년 5월 23일 혁명적락관주의는 로동계급의 력사적사명과 혁명위업의 정당성, 승리의 필연성을 굳게 믿고 그 어떤 간고한 조건에서도 절개를 굽히지 않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며 휘황한 앞날을 내다보면서 언제나 락관적으로 생활하고 투쟁하는 고상한 사상감정이라고 혁명적락관주의의 본질에 대하여 다시금 정식화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난의 행군으로 그 어느때보다도 어려운 시련을 겪고있던 주체85(1996)년에만도 1월 14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 10월 14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일군들은 고난의 행군정신으로 살며 일해야 한다》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과 말씀들에서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고난의 행군정신,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여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킬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이야말로 어렵고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자그마한 동요도 없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정신적무기라고 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적락관주의가 구현된 시대정신을 창조하시고 그것을 온 나라에 구현해나가는데 각별한 관심을 돌리시였다.

이미전부터 자강도에서 고난의 행군결속의 돌파구를 여실 구상을 안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7(1998)년 1월 대소한의 강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몸소 자강땅을 찾으시여 여러날동안이나 도안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이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우기 위한 투쟁과정에 자강도인민들이 발휘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강계정신이라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그것을 온 나라가 따라배우도록 내세워주시였다. 이들이 창조한 투쟁정신이 필승의 신심과 혁명적락관에 기초한 영웅적투쟁정신이라는것은 그들이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라는 구호를 내걸고 그 어느 도들보다 어려운 조건에서도 전기문제, 먹는 문제를 해결하는데서 결정적돌파구를 열어놓은데서 뚜렷이 실증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락관주의정신을 구현한 강계정신을 심장으로 받아안은 우리 인민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승리적으로 돌파하고 드디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이라는 웅대한 목표를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새로운 전환적계기를 마련해놓을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십성상 우리 혁명을 이끄시면서 언제 한번 비관의 그늘을 지으신적이 없었다. 애로와 난관으로 말하면 우리 혁명만큼 간고한 혁명은 없었다. 그러나 그이께서는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열정의 미소, 호탕한 웃음으로 대하시였고 랑만의 노래와 함께 맞받아나가시였다.

인민에게 필승의 신념과 락관을 주고 그 어떤 강적도 공포에 떨게 하는 호탕한 웃음, 최상의 아름다움과 가장 큰 매력을 가진 위대한 장군님의 웃음에 그이의 숭고한 락관주의가 응축되여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념을 안고 력사의 모진 시련속에서 단순히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신것이 아니라 우리 조국을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시고 사회주의강국의 려명을 불러오시였다.

정녕 혁명적락관주의를 최고의 높이에서 체현하신 위대한 혁명가이시고 탁월한 령도자이신 김정일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혁명은 언제나 생기와 활력에 넘쳐 힘차게 전진해올수 있었으며 우리 인민은 온 세상이 경탄하는 정신력의 강자들로 자라날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