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때일수록 인민들가까이에 더 바투 다가가 고락을 같이하는것은 우리 당의 본연의 존재방식이며 활동방식입니다.》
지금 전체 조선인민은 세상에 있어본적 없는 열화같은 정의 화폭을 눈물속에 우러르며 격정을 터치고있다.
평양에 올라온 큰물피해지역의 수재민들을 위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직접 지휘조를 전개하고 평양의 4.25려관과 열병훈련기지에서 수해지역 인민들을 위한 봉사를 제공할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고도 그들이 수도 평양에 도착하는 길로 몸소 숙소에 나오시여 따뜻이 맞아주신
과연 어느 나라, 어느 시대에 수재민들을 위한 이런 꿈같은 사실, 전설같은 이야기가 기록된적이 있었던가.
재해성이상기후가 전세계를 휩쓸고있는 오늘날 어느 나라에서나 수재민들이 발생하는것은 피할수 없는 일로 되고있다. 세상을 둘러보면 자연의 대재앙으로 하여 졸지에 집과 가산을 잃고 한지에 나앉아 고통속에 신음하는 사람들이 그 얼마인가.
그러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수해지역 인민들을 위한 온갖 특별조치가 다 취해지고있으니 이런 나라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하기에 조선인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