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글소리 높이 울리는 우리 나라의 모든 교정에는 멋쟁이 민들레학습장에 글을 쓰며 배움의 나래를 한껏 펼쳐가는 학생들의 밝고밝은 모습을 볼수 있다.
민들레학습장,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즐겨쓰는 그 학습장에도 후대들을 위해 바치시는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체105(2016)년 4월 18일
현대적으로 일떠선 공장에 찾아오시여 해빛같은 미소를 지으시며 못내 기뻐하시는
그 당시 민들레학습장공장이라는 이름은 아는 사람보다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았고 공장건설에 바쳐오신
민들레학습장공장은
우리 후대들을 위하여 억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이 공장은 당에서 제일 관심하는 공장이라고 하시며 몸소 견본으로 생산한 학습장들을 보아주시고 학습장의 갈피에 뜻깊은 친필도 남기신 우리
이렇듯
력사의 그날 학습장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바로 그것이였다. 이 땅의 모든것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누구나 어릴적부터 간직하도록 하시려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책을 꿰매주는 어머니들의 심정을 안고 질좋은 학습장을 더 많이 생산하여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안겨줌으로써 후대들에 대한 당의 사랑이 그들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안겨지게 해야 한다고 하신
그이의 말씀을 새겨안으며 이 나라의 어머니들모두가 눈시울을 적시였다.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울려퍼지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은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나 같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위하여 공장의 생산을 한순간이라도 멈추지 말것을 바라시는
그후 전국의 혁명학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애육원, 장재도와 무도를 비롯한 섬초소학교 학생들과 원아들에게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처음으로 생산한 멋진 학습장이 가슴가득 안겨졌다. 그리고 조국의 북변땅이 뜻밖의 대재앙을 당하였을 때에도 그곳 아이들과 학생들이 선참 받아안은것은 민들레학습장을 비롯한 학용품들이였다.
이렇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