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과학도서관 김영희
2023.5.8.
세상에는 수많은 나라와 민족이 있지만 조선인민처럼 대를 이어가며 수령복을 누려가는 복받은 인민은 없다.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오늘의 가슴벅찬 현실은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작은 나라도 위대한 강국으로 되고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수 있다는 력사의 진리를 다시한번 가슴벅차게 되새겨보게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강성번영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뚜렷이 확증해준 력사입니다.》
수령복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혁명하는 인민이 누리는 행복이다.
인민대중이 지향하고 누리는 행복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복중에서도 최상의 복, 최대의 행복은 탁월한 수령을 모시고 수령의 령도를 받는 행복이다.
그 어느 민족이나 할것없이 탁월한 수령을 모시고 수령의 령도를 받는 행운, 수령복을 누리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그것은 갈망한다고 하여 실현되는것은 결코 아니다.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하여 망국노의 피눈물을 흘려야 했던 조선인민이 자주적인간의 참된 삶과 행복을 누리게 된것은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한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혁명의 수령으로 높이 모신 그때부터였다.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어버이로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되였으며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온 세상에 그 위용을 높이 떨칠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 탁월한 령군술과 천리혜안의 예지로 한세대에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여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혁명투쟁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생애의 마지막나날까지 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을 위한 정치를 펼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아침에 비내려도 인민을 찾으시고 깊은 밤 눈내려도 온 나라 돌보시며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도 정책에 담으시던 어버이수령님의 뜻을 그대로 이으시여 인민의 행복을 최대의 기쁨으로, 락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온갖 고생이란 고생을 다 겪으시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다른 나라들 같으면 열번도 거꾸러졌을 최악의 정세속에서도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엄혹한 시련을 이겨내고 사회주의와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시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파구를 열어놓으시였다.
우리 조국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준엄한 시련의 시기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택하시고 굴함없이 이어가신 선군길이 있어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구원되고 조선인민은 가장 존엄높은 인민으로 되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가 열리게 되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업적을 합치면 인민뿐이라고 격조높이 노래하고있다.
오늘 조선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뜻을 이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심으로써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을 노래하며 젊음으로 약동하고 비약하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를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으로 내세우시고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야 한다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사랑의 력사를 수놓아가고계신다.
당이 어려운 때일수록 인민들속에 더 깊이 들어가 든든한 기둥이 되여주고 늘 곁에서 고락을 함께 하며 인민의 복리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야 한다는것,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서로 의지하며 고락을 같이하는것이 우리 나라의 국풍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뜻이다.
오늘 조국땅 그 어디에서나 울려퍼지고있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위대한 사랑, 크나큰 믿음으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숭고한 경륜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것이야말로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행운중의 행운이며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의 래일은 더더욱 휘황찬란하고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