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당의 은정속에 발전하는 조선의 속독교육

 2024.10.5.

나라의 국력은 인재에 의하여 결정되며 교육의 질에 따라 인재육성의 성과가 좌우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조선에서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학생들속에서 속독열풍을 일으키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 세계를 놀래우는 기록들을 세워가고있다.

조선에서는 무엇보다먼저 정연한 속독교육체계를 확립하고 온 사회에 속독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각 도들에 있는 1중학교들과 전국의 모든 고등교육단위들에서 속독과외소조가 운영되고있으며 교원, 연구사들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의 강습을 조직하여 나라의 속독교육을 한계단 비약시킬수 있는 조건을 마련하였다.

또한 《대뇌의 별》, 《대뇌의 보물 사유지도》, 《두뇌개발속독》, 《속독법》을 비롯한 수많은 속독교육도서들이 출판되고 여러가지 속독훈련프로그람들도 널리 제작보급됨으로써 누구나 속독을 할수 있게 되였으며 온 사회에 속독열풍이 세차게 일어나고있다.

조선에서는 다음으로 자기 식의 속독교육방법을 적극 창조하여 도입응용해나가고있다.

조선학생들의 심리적특성과 조선어의 특성에 맞는 속독교육방법을 창조하고 조선어의 특성에 맞는 부호표를 작성함으로써 10진수와 2진수, 주패기억을 비롯한 기억종목들에서 세계기록을 돌파할수 있는 조건을 마련하였다.

조선에서는 다음으로 정기적인 부문별 속독경연들을 널리 조직하고 이를 통하여 세계를 앞서나갈수 있는 인재들을 수많이 키워내고있다.

해마다 보통교육부문에서 1중학교, 외국어학원학생들이 참가하는 속독경연이 진행되고있으며 고등교육부문에서는 해마다 기술대학부문과 사범대학부문으로 갈라 전국적인 속독경연들이 진행되고있다.

또한 교종별, 부문별속독경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학생들로 전국대학생기억경연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바로 이러한 경연들과 전국기억경연에서 당선된 학생들을 세계를 앞서나가는 속독명수들로 키워 세계무대에서 주체조선의 영예를 남김없이 시위하고있다.

2018년 12월에 진행된 제27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방은심, 김수림, 리성미학생들은 7개의 금메달과 7개의 은메달, 5개의 동메달을 쟁취하고 4개의 컵을 수여받았으며 방은심학생은 2개 종목에서, 김수림, 리성미학생들은 각각 1개 종목에서 세계기록을 돌파하였다. 이뿐만아니라 방은심, 리성미학생들은 선수권대회의 최고상인 국제기억대가상을 수여받았으며 리성미학생은 세계기니스기록집에 등록되게 되였다.

2019년 12월에 진행된 제28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조선의 6명 학생들은 도합 11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28개의 메달을 쟁취하고 3개의 금컵을 수여받아 나라별종합순위에서 단연 1위를 쟁취하였으며 4개의 세부종목에서 세계기록을 갱신하여 국제적인 지력경쟁무대에서 조선청년대학생들의 본때와 기개, 어머니조국의 위상을 세계만방에 떨치였다.

류송이학생은 1시간 수기억, 5분 수기억, 불러주는수 듣고기억, 30분 2진수기억종목과 성인급, 무차별급종합 등에서 각각 1위를 하여 총 7개의 금메달을 받았다. 김수림, 전유정학생들은 1시간 주패기억, 5분 주패기억종목 등에서 4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대회기간 류송이, 전유정, 김수림, 리성미, 전금평, 김주성학생들이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 최고상인 국제기억대가상을 수여받았다.

청년대학생들
청년대학생들
사진. 제28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조선의 청년대학생들

이와 관련하여 세계기억력선수권리사회 총회장은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 조선에서 온 6명의 선수모두가 국제기억대가상을 받은것으로 하여 조선은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의 최고경지를 개척하였다, 세계가 조선의 교육을 들여다볼 필요성을 인식하였다고 말하였다.

선수권대회를 지켜본 외국인들은 조선의 대표단성원들을 찾아와 앞으로 자식들의 지능계발교육을 조선에서 받게 하고싶다고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세계기억경연무대에서의 조선의 우승, 이것은 후대교육사업을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고 수재교육체계를 완비하도록 하여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하기에 조선의 교육자들과 학생들은 앞으로도 세계경연무대들에서 조선의 본때와 기상을 온 세상에 떨칠 신심과 배짱을 안고 속독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해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