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사랑과 믿음, 애국의 열망

 2026.8.2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 땅에 태여나 자라난 청년이라면 한사람도 남김없이 모두다 공산주의사회까지 데리고가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지금 조선의 수많은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초소들로 끝없이 탄원해가고있다. 이 자랑찬 현실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갈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원대한 구상을 피끓는 청춘의 기백으로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려는 조선청년들의 장한 정신세계가 어떻게 분출되고있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하다면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이 자랑찬 현실을 펼치는 조선청년들의 불같은 애국의 열망, 사상정신의 원천은 어디에 있는것인가.

그에 대한 해답을 주는 수없이 많은 사실들중에는 이런 이야기도 있다.

2021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하여 인생의 새 출발을 한 청년들을 만나주시였다.

그들은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한 영웅들도, 크게 소리칠만한 위훈을 세운 청년들도 아니였다. 과오로 떳떳치 못했던 지난날과 결별하고 인생의 새 출발을 뗀데 불과한 젊은이들이였다.

아직은 탄원진출한지 얼마 되지도 않고 남다른 혁신을 이룩한것도 없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그 천금같은 시간을 내시여 그들을 만나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청년들의 손을 일일이 다 잡아주시고 결의도 들어주시며 혁명을 걱정하고 나라를 생각하는 동무들의 마음이 참으로 기특하다고, 동무들이 오늘의 결심을 실천해나가느라면 힘들고 배고플 때도 있을수 있고 속앓이를 할 때도 있을수 있다고, 그럴 때일수록 동무들은 자기 인생의 새 출발을 하면서 다진 결심을 심장속깊이 새기고 언제나 변함없이, 굴함없이 살아야 한다고 다정히 이르시였다. 그리고 다시 강조하지만 자신께서는 인생의 새 출발을 한 동무들의 결심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동무들이 가는 길에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그들의 마음속에 싹튼 애국의 마음을 귀중히 여기시고 시대앞에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렇듯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이 있어 그들의 청춘은 진주보석과도 같은 조선청년대오속에서 자랑찬 위훈의 길을 새겨갈수 있게 된것이다.

그날에 있은 감동깊은 화폭, 그에 깃든 거대하고 심원한 세계를 음미해볼수록 우리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이 어떤것이며 조선에서 어떻게 되여 애국청년이라는 부름이 시대의 찬가마냥 높이 울리고있는가에 대한 해답을 가슴뜨겁게 안아보게 된다.

위대한 사랑과 믿음이 있어 조선의 청년대군은 조선로동당이 어느때나 의지하는 든든한 지지점으로, 그 어떤 위업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력량으로 되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