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의 자주독립과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제국주의자들과 기회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면서 주체성을 견결히 고수하고 구현하여온 혁명적당이다.
《우리 당과 인민은 주체성을 견지하는것을 혁명과 건설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고 언제나 우리 혁명, 우리 민족의 운명을 중심에 놓고 모든것을 거기에 복종시켜 풀어 나감으로써 혁명과 건설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수행하는 전인미답의 길을 개척하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을 고수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다.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주체성을 견지한다는것은 자기 나라, 자기 민족의 운명과 인민대중의 운명을 인민대중자신이 주인이 되여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간다는것이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지배주의적책동을 짓부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기 위하여서는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주체성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한다. 혁명위업수행에서 주체성을 고수하여야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보장할수 있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다. 력사적경험과 교훈은 주체성을 지키는가 못지키는가 하는것이 혁명과 건설의 승패를 좌우하는 관건적문제이며 나라와 민족의 흥망을 결정하는 사활적문제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은 혁명투쟁의 전 력사적기간 제국주의와 지배주의를 반대하고 주체성을 견결히 고수함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확고히 보장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주체성을 지키고 구현하는것은
주체사상에 의하여 비로소 사회주의와 민족이 하나의 운명으로 결합되게 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나라와 민족이 끝없이 륭성번영해나갈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당이 혁명의 길을 가로막는 대국주의를 견결히 배격분쇄한것은 민족의 리익과 존엄을 지키고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적립장을 견지하는데서 관건적의의를 가지였다.
지난날 대국주의자들은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를 세우는것을 《민족주의》니, 《고립주의》니 하면서 비방하고 압력을 가하여왔다.
우리 당은 나라와 민족, 사회주의의 운명을 걸고 주체성을 억누르는 대국주의와 비타협적인 투쟁을 벌렸다. 우리 당은 이와 함께 대국주의자들에게 아부굴종하는 사대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꾸준하고 날카로운 투쟁을 벌려 대국주의가 발붙일수 있는 틈을 없앴으며 력사적으로 내려오는 외세의존사상을 뿌리빼고 자기 나라 혁명에 대한 주인다운 립장과 태도를 철저히 확립하였다.
그리하여 우리 나라는 미제의 끊임없는 침략책동과 외세의 압력을 단호히 물리치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누리에 빛을 뿌리게 되였다.
력사는 나라와 민족의 재건과 부흥을 위한 애국투쟁들을 수많이 기록하고있지만
이처럼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력사상 처음으로 주체성을 고수할데 대한 독창적인 사상을 내놓으시고 구현하시여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것은
주체성을 고수하고 구현하는것이 인민대중의 운명을 개척하는데서 근본적인 의의를 가지고있지만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서도 이 문제를 바로 해결하지 못하였다. 그것은 오직
주체성을 고수하기 위한
자기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자신이 결심하고 처리하는것은 누구도 침해할수 없는 자주적권리이다.
혁명하는 당과 인민은 외세의 간섭과 압력을 단호히 배격하고 독자적인 결심과 판단에 따라 자기 문제를 자신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결정하여야 한다. 외세에 눌리워 자기의 주견과 신념을 내세우지 못하는것은 곧 예속의 길이며 망국의 길이다.
위대한
특히 동유럽의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련쇄적으로 무너지고 제국주의자들과 현대수정주의자들의 공격의 예봉이 우리 나라에 집중되고있던 시기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라는 구호를 더욱 높이 들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자기의 주견과 신념에 따라 독자적으로 풀어나가도록 하신
주체성을 고수하고 구현하기 위한 우리 당의 령도사에서 선군정치방식이 확립되고 구현되여온 년대기는 특별한 자리를 차지한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민족자주정신과 민족애의 최고발현이며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조선혁명의 력사적총화이다.
선군정치가 빛나게 구현됨으로써 최악의 역경속에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수호되고 부강조국건설사에 일찌기 없었던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민족적번영의 휘황한 미래가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게 되였다.
우리 조국의 현실은 선군정치야말로 가장 철저한 민족자주의 정치, 민족적번영의 보검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주체성을 철저히 고수하고 구현하여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고 조국의 통일과 부강발전을 이룩해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며 의지이다.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