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에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제3차전원회의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조선인민의 전인민적총진군은 조선로동당의 자립적과학발전관, 자립적경제발전관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것을 혁명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과정이다.
《과학기술을 앞세우고 경제사업전반을 과학기술적요구대로 해나가야 생산을 활성화하고 기술개건도 성과적으로 실현할수 있습니다.》
자립적과학발전관, 자립적경제발전관은 과학기술과 경제의 자립성, 주체성확립에 관한 관점과 립장이다.
자립적과학발전관이 주체적립장에서 자기 머리로 탐구하고 개발창조하여 명실공히 자기의것이라고 할수 있는 과학연구성과를 이룩하고 기술발전을 추동해나가는 관점과 립장이라면 자립적경제발전관은 자체의 과학연구성과와 기술발전에 토대하여 그 어떤 외부적요인에도 끄떡없이 자체의 힘으로 경제발전을 이룩해나가는 관점과 립장이다.
자립적과학발전관과 자립적경제발전관은 유기적인 통일을 이룬다.
자립적과학발전관을 확립하는것은 자립적인 경제건설의 전제이며 자립적경제발전관은 자립적인 과학발전의 목표와 방향을 규제한다. 자립적과학발전관은 과학기술발전 그 자체로서의 의의도 있지만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쌓고 경제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추동하기 위하여 반드시 지녀야 할 관점과 립장이라는데 보다 중요한 의의가 있다.
조선로동당의 자립적과학발전관, 자립적경제발전관에 관한 사상은 무엇보다도 자력갱생을 자존과 자강의 생명선으로, 강력한 발전동력으로 틀어쥐고 과학기술과 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해나가는데서 견지하여야 할 강령적지침을 밝힌 정당한 사상이다.
조선의 경제는 철저히 자기의 강한 힘에 의하여 유지되고 발전하는 자립경제이다. 자립경제는 남에게 예속되지 않고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 자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자기 나라의 자원과 자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발전하는 경제이다.
자립경제의 발전은 자기의 강한 힘에 의하여 추동된다.
자기의 강한 힘이 없이는 제정신을 가지고 자주적으로 살수 없고 민족적독립과 존엄을 지킬수 없으며 간고한 혁명투쟁에서 승리할수 없다.
자립적이고 강력한 경제력에 의해서만 국가의 존엄을 지키고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있다.
자력갱생은 과학기술과 경제의 가장 빠른 발전을 이룩할수 있는 원동력이며 제일 값비싼 재부이고 자원이다.
자력갱생을 자존과 자강의 생명선으로, 강력한 발전동력으로 틀어쥐고 과학기술력에 의거해야만 전망성있는 경제분야들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경제전반을 세계선진수준에 끌어올릴수 있으며 나라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축성하고 모든 자원이 국가발전에 최대로 이바지되도록 할수 있다.
조선로동당의 자립적과학발전관, 자립적경제발전관에 관한 사상은 과학기술과 경제의 발전을 자기 힘으로 해야 한다는 관점과 립장인것으로 하여 자립경제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축성하고 그것을 공고히 다져나갈수 있게 하며 경제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확고히 담보한다.
바로 주체적립장에서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을 추동하며 자력, 자립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립경제의 위력을 더욱 높이 떨칠수 있게 한다는데 조선로동당의 자립적과학발전관, 자립적경제발전관에 관한 사상의 정당성의 하나가 있다.
조선로동당의 자립적과학발전관, 자립적경제발전관에 관한 사상은 다음으로 인민경제의 정비전략, 보강전략의 요구에 맞게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목표와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조선로동당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의 요구에 맞게 주체적힘을 비상히 증대시켜 모든 분야에서
조선로동당이 내세운 앞으로의 5년간 경제분야에서의 투쟁전략은 정비전략, 보강전략이다. 이것은 경제사업체계와 부문들사이의 유기적련계를 복구정비하고 자립적토대를 다지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 나라의 경제를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이 원활하게 운영되는 정상궤도에 올려세우는것이다.
남들이 엄두도 낼수 없는 생눈길을 개척하면서 온갖 시련을 뚫고 굳건히 다져온 자립경제의 토대에 의거하여 앞으로의 5년을 나라의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들의 식의주문제를 해결하는데서 효과적인 5년으로, 강산이 또 한번 변하는 비약의 5년으로 만들자는것이 조선로동당
바로 조선로동당이 내세운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지름길은 자립적과학발전관, 자립적경제발전관에 관한 사상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가는데 있다.
지금 조선에서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형편에서도 자체의 과학기술력을 키우고 과학기술의 실제적인 발전을 이룩하여 현존경제토대를 보다 굳건히 다지고 자립경제발전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나가고있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조선로동당의 자립적과학발전관, 자립적경제발전관에 관한 사상을 혁명실천에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많은 과학기술성과들을 이룩하고 그에 기초하여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다지며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적인 성과들을 이룩해나갈것이다.